뭔가 열심히 하는 류,

무엇을 하나 살며시 들여다 보니,

스티커북을 가지고 혼자서 놀고 잇더군요

혼자서 의사선생님도 되었다가 환자도 되었다가,

몰래 사진을 찍으려다가 얼굴은 못찍고,

저렇게 책장만 크게 찍었다는 후문이,

후후

이렇게 보니 책이 많네요,,ㅎㅎ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7-01-29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열심이고... 와~ 책 정말 많네요!!

울보 2007-01-29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아영엄마님 님댁에 더 많으신것 아닌가요,,

무스탕 2007-01-30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저 많은 책을 다 먹었단 말이에요?!
류야~ 너 정말 배부르겠다 ^^

울보 2007-01-30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그런가요 노상그래도 배고프다고 하던데,,
속삭이신님 네 그런데 저것이 많이 읽은건가요 모두들 그렇게 읽는것 아닌가요

행복희망꿈 2007-01-30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좋겠네요. 이렇게 많은 책에 장난감에~
혼자서 놀기에는 조금 심심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좋겠다~

울보 2007-01-3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심이요 행복희망꿈님 별로 심심해 하지는 않아요 혼자서 노래틀어놓고 춤추고 노래하고 놀아요,,ㅎㅎ
 



잠자는 숲속의 공주입니다,

오로라공주가 너무 이뻤다는 아이들

필립왕자는 너무 느끼했어요,

류 얼굴이 흐렸네요,저 새침한 표정,,후후어 은서는 윙크를 했네요,



연극을 보고 나서 내려오면서 저 썩은 미소는,,

왜 저런 표정을 했는지 알수 없지만

왜일까요,

왜일까요,

저도 몰라요,

류도 이사진을 보고 혼자서 마구 웃었습니다,

후후

연극을 보고 너무 재미있었데요,

아마 오로라공주의 화려한옷과 왕관이 아주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아이들은 역시 ,화려한것이 너무 좋아해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7-01-30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공연을 자주 보네요. 엄마가 무척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이렇게 재미있는 공연도 많이 보고 류는 좋겠네요.~
 



류가 만든 김마끼입니다,

4개를 만들었는데 하나는 류가 먹었습니다,

이제 부터 먹는 사진 아니지 먼저 재료사진인가,

재료는 아주 간단합니다

밥을 해서 식초에 설탕을 1:1.5로 끓여서 밥이랑 버무립니다,

그리고 김위에 밥을 얹고 무우순 맛살. 당근 단무지,를 넣었습니다,

위에는 고기를 볶아서 얹었고요



이날 전날 탈이나서 얼굴이 조금 그렇지요.

저것도 간신히 저만큼 먹고 안먹더라구요,



처음에 먹을때,,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수업시작전에 아주 다소곳한 모습입니다,후후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7-01-30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요리실력이 좋아지겠네요. 류야~ 아줌마랑 나눠먹자. 너무 맛있게 보인다.
 

21번째

류가 이렇게 긴글을 읽으려 한다,

그래서 읽어주었다,

몇일에 걸쳐서 읽어주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한다,

그런데 크레파스 먹으면 배아프지,,

라고 하더니, 할머니는 배안아파"라고 묻더군요,

아픈 할머니랑 그래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22번째

너무 멋지다,

여우의 전화박스

사랑하는 자식을 잃은 여우

그 슬픔을 어떻게 다 말을 할까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만나게 된소년

그 소년이 전화박스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하는모습에서 이상하게 죽은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후 여우는 매일 그 전화박스를 찾아가서 그 소년을 기다린다

그리고,,

23번째그림자,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가 배를 잡고 웃으며서 데굴데굴 구른다,

그리고 길거리에 갈때 자신의 그림자를 밟아보기도 하고

엄마 그림자 쫒아가기 놀이도 한다,

아주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그림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답은 필요없어,

재미있다

그냥 술술 잘 읽힌다,

미야베 마유키의 펜은 된지 이미오래전

그래서 나오기 전에 예약한책

도착하자 마자 읽자 했는데

시간이 조금 늦은 후에

그래도 술술 잘 읽히고 재미덕에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재미있다 한마디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