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째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

똥에 대해서 모든것이 나와있다,

똥을 어디에 누며.

똥이 무슨일을 하며

화장실 변기등등,,

류가 이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웃던지 읽어주는 나도 참 배를 잡고 웃었다,

25번째

요즘 일년을 자주 묻는다,

일년이 뭐야

2006년 한해가 가고 새로운 2007년이 시작됩니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인지 새로운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한자를 배우면서 일년이 12달이고 12달은 30일이나 31일로 되어있다거나 등등 일년에 관해 관심을 갖는 아이,

너무 재미있어 한다

26번재

너무 재미있다

심심한 연필과 가위친구가 토끼를 그린다

연필은 토끼를 그리고 가위는 토끼를 만든다

그 두토기가 친구가 된다,

생명이 없는것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는것

그건 아마 아이들만이 할 수있는일이 아닐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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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타에 다녀오는데

눈발이 날리네요,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더군요

옷을 따스하게 입고 다녀야 할것같아요,

지금은 내리지 않네요,

잠시 장을 보러 수요시장에 다녀왓는데

하나 둘떨어지는 눈송이에 아이가 너무 흥분을 하더군요

ㅎㅎ

역시 아이는 눈이 좋은가봅니다,

저도 눈은 좋은데 내 손에 들린 짐때문에 정말로 아이보고 빨리 집에가자고 재촉을 하고 말앗답니다,

몇일동안 또 추우려나,

눈이 오는곳이 있나요,

눈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요,

추운 겨울 따스한 국물로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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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31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감기 조심하세요.

울보 2007-02-01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님도요,
 
내 그림자에 오줌 싸지 마!
장 피에르 케를로크 지음, 염미희 옮김, 파브리스 튀리에 그림 / 문학동네 / 200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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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옆지기가 류에게 그림자 놀이를 해줄때가 있다
나도 불을 끄고 종종 초를 켜놓고 그림자 놀이를 해줄때도 있고
그리고 연극을 본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그림자 놀이를 보았었다
그래서 아주 친숙한 그림자,

그리고 이책을 읽고 난후 더 그림자를 좋아하게 되엇다
종종 길을 걷다가 그림자 밟기 놀이도 하고 누가 길게 그림자를 만드나 놀이도 한다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에 따라 그림자가 변하는 모습도 아주 신기해 한다,

참 아이들은 너무 잘 받아들이고 배우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다
우리의 주인공 발렝탕은 너무나 귀엽다
발렝탕은 다른아이들처럼 그림자를 가지고 놀때 너무너무 재미있다
그림자가 변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고 신기해 하는 나이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길을 가다가 너무 오줌이 마려워서 그만 벽에 오줌을 넣었다
그런데 그림자가 벽에 있는데 왠지 그림자가 이건아니잖아 하는것 같았다
왠지 찜찜한 발렝탕은 집으로 열심히 뛰어온다
아마 화장실이 아닌곳에 오줌을 넣어서 미안한 마음이 더 컷을지도

그래도 왠지 그림자가 화가난것처럼 느껴졌다
할아버지는 발렝탕을 잘 위로해주었다그리고 재미난 그림자 놀이도 보여주셨다
그리고 다음날 그림자가 발렝탕말을 듣지 않는다 모든것을 마음대로 한다
발렝탕은 그래서 자신의 그림자가 싫어졌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그림자와 바꾼다
이상하다 그림자를 마음대로 바꾸다니 아무튼 그런데 또 오줌이 마려운것이 아닌가
그래서 오줌을 벽에 보는데 창피하다 여자 그림자이기에,,
그렇게 그림자와 발렝탕은 전쟁을 치룬다
알고보니 꿈이었다

후후,,그림자를 통해서 너무나 재미난 놀이도 할 수있고
아이들의 심리도 엿볼 수가 있다
너무너무 재미잇는 그림자 놀이
그런데 실수를 한다면 아마 말을 못하는 그림자도 속이 상하겠지
발렝탕의 순수한 마음이 우리를 웃게 만든다
너무나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자 놀이책이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더 좋아한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이들이 시선을 잡아 끈다,
재미있다 이책도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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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31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그림자놀이 좋아하는데...
익살스러운 책 같애요,,잼나겠당,,,도서관에 있나???

울보 2007-01-31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어요,,찾아보세요,
 

부업이란,

아는 분이 부업을 한다
그리고 류친구맘 친구도 부업을 한다고 한다,

부업이란것이 조금이나마 살림에 보탬이 되려고 하는것이다,

그런데 옆지기말왈

부업잘못하면 골병만 들고 돈도 안된다고 한다,

그럴것이 부업이란것이 그리 큰돈이 되지 않아서,

동네 부업이란것이 악세사리 만들기 요즘은 그 액정화면 닦는것을 많이 만든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 만드는데 그렇게 큰돈이 아니라 잘하는이들은 뭐 한달에 60-70만원정도도 벌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 30만원정도라고 한다,

와우 30만원이면 아이들 유치원비인데,,

그생각이면 아이 유치원가는사이에 하면 되는데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어디 일이란것이

필요할때 가져다 주는일이라 오후가 될수 도 있고 밤이 될수도 있어서 날짜도 여우가 있는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랑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뭐 집식구끼리의 시간이 별로 없는것이다,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한푼이라도 아까운 시간인데, 라는 생각이면 하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모두들 말린다,

시간타임일을 하면 그런데 오전에만 할수 잇는 일이 뭐가 있을까

나는 아이보기가 딱인데,,ㅎㅎ

아무튼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이제 류가 유치원에 가면 아마 오전에 시간이 비기에 그런생각이 많이 드는것같다,

모두들 어찌들 생각하는지

옆지기 말대로 집에 잇는것이 돈을 버는걸까

아니면 나가서 한푼이라도 벌어야 하나,,

한푼이라도 벌어야 하는데 뭘 로 벌까,,

고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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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31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아이 보는 일 좋아하시면 직장 다니시는 분 아이 하나 돌봐주심..참 좋을 듯해요,,
류 친구 또래...그럼 류도 좋구요,,,
근대..제 생각엔..류에게..지금처럼 좋은 엄마로 계셔주시는 거..그게..제일 좋은거 아닐까,,생각해요~~

sooninara 2007-01-31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업은 저도 반대..골병만 들고 아이도 못보고..
류가 클때까지 봐주시는게 정서적으로나 학습적으로 좋을겁니다.
아이가 크면 아르바이트를 찾아보세요.

행복희망꿈 2007-01-31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다 컷다면 생각해 볼만도 하지만, 아직 아이가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하다면 고려해 보시면 좋겠네요. 아이들 교육도 제대로 안되고 몸이 아프거나 하면 이래저래 힘들어 질것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도 조금 자주 아프신것 같은데, 편하게 마음먹고 건강 먼저 챙기세요. 건강이 최고예요. 경제력은 그 다음인 것 같아요.

진주 2007-01-31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지회관에 가셔서 무료(or 실비)로 뭘 배우시는 건 어떠신가요? 우리들이 내는 세금으로 '평생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그게 넘 부러웠거든요. 공짜로 기술도 많이 배우고 취미활동도 되니까요. 제 아는 분은 평생교육사라는 뭔 자격증도 따서 뭐래더라? 암튼 뭘 하시는데 요즘은 고소득을 올리고 있지요. 재봉틀, 미용, 도자기....가벼운 마음으로 배울 수 있는 기술도 많구요, 스포츠댄스, 사물놀이, 노래, 영어회화. 독서지도 등등....넘 많더라구요~~

하늘바람 2007-01-31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림책 글을 써보시는 건 어떠세요

세실 2007-01-31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진주님 의견에 찬성. 울보님도 건강을 위해서 운동 하나쯤 하시는것이 좋을듯. 무언가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넘 힘들어요...옆에 누군가 돌봐주지 않는 이상.
알라딘을 열심히 관리하심이 좋을듯....이것도 부업이잖아요~~~

울보 2007-01-31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네 류유치원에 가면 운동을 시작하려고요,
하늘바람님 그정도 까지는 안되어요,
그런데 지금 몸조리 기간아니신가요,
진주님,,네 한번 찾아보아야겠어요, 찾아보면 많을거라 생각은 되는데 언제나 마음만 앞서고 행동을 못하네요,,반성하고 있어요ㅡ,
행복희망꿈님 네 그럴게요 ㅡ건강이 최우선이겟지요,
수니나라님 네 그럴게요,
씩씩하니님 네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는데 저도 딱히 결론이 나지 않네요,
많은 분들 좋은 의견감사해요,
저도 많은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직은 ,이라고 답을 냈지만 ,,
아무튼 제몸을 먼저 챙기는것이 우선이구요
그리고 새로운 일을시작하던지 무언가를 해보아야 할것같아요,,아무튼 감사합니다,
 



일요일에 사촌오빠들과 함께

큰시누 아이들입니다,

큰아이가 11살 둘째가 10살

류만할때 본것같은데 벌써 이렇게 자랏구나 싶어 참 대견해요,

일요일에 큰할머니 생신때문에 갔엇는데

류가 오빠들이랑 아주 잘 놀앗던것 같다,

자주 만나서 자주 어울려야 더 친해질텐데,,

정말 일년에 몇번보기도 힘이 드니

사촌들끼리 친해지기는 더 어려운듯싶다,

나는 어릴적에 엄마가 외가댁에 자주 데리고 다녔엇는데

그래서 이종사촌들과 많이 친한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것 같지가 않다,,

그래도 만나면 참 잘 어울려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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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31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사촌이라고 하면 가까운 촌수 이지만, 요즘은 자주 만나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멀게 느껴 지더라구요. 가끔 만나서 좋은 시간 가지세요.

울보 2007-01-31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그런데 오빠들이 무지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