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아주 많이 부네요,

아침에 나갈때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바람이 몹시 매우 많이 불고 있어요,

아침에 동생이 춘천에 눈이 온다고

거기도오냐고 문자가 왓는데

눈구경하러 춘천에나 갈까요,

그냥 집에나 있을까요,

내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교보에나 나갔다 오자 했는데

바람이 부니 괜히 기분도 꾸리꾸리 해지네요,

여러분은 지금 무얼하시나요,

우리동네 이마트에는 임수정 펜사인회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아이들도 많고

너무너무 많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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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시네요,

잠자리에 들시간이

어쩌다 보니

책읽던것을 다 읽고

그리고 방좀 정리하고 이것저것 치우다 보니

그냥 자면 되는데 무엇이 궁금해서 또 들어와서 보관함에 책만 잔뜩 넣어놓았습니다,

이러면 안돼지 하면서도,

후후

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그러지 말자가 잘 안되네요,

뭐 지를것은 아니니까

나중에 나중에 질러주어야지요

한꺼번에 만일 그것이 가능하다면요

아마 올해는 책사는 횟수를 많이 줄여야 할것같아요

많이 참자 참자 해야지요

뭐,,

아무튼 오늘도 새벽2시에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 아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 재활용을 할수 있을까요

할 수있을것입니다

재활용할것을 모두 현관문앞에 놓았거든요

꼭 하겠다는 마음으로

아마 류가 먼저 일어나 깨울지도 몰라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아직 안주무시는 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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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2-02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가요? 잠은 충분히 주무셔야 건강하실건데, 사실 저도 어제는 1시가 훌쩍 넘어서 잤답니다.

울보 2007-02-02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요즘 잘자요,
꿈을 많이 꾸어서 그렇지요,
그런데 좀 피곤은 한가봐요 입안에서 신호가 오는것을 보니,
그래도 혼자만의 시간이 즐거워서,,ㅎㅎ
 

다 읽었다,

방금 이책을 손에서 놓았습니다,

이책에 이런말이 잇던데

지하철에서 읽지 마십시요

웃다가 울다가 하실겁니다,

그런데 왜 전 울기만 했지요,

어디서 웃어야 할지 몰라서 일까요,

그냥 울기만 했습니다,

어쩜 그리 내마음 같은지

그냥 읽으면서 울었습니다,

간만에 소리내어 펑펑 울었습니다,

거실에 텔레비전에 틀어져서 오락프로가 나오고 있엇는데

저는 울었습니다,

무서워서 틀어놓은 텔레비전은 혼자서 웃어버리고

저는 저대로 엉엉울었습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내어머니 부디 내곁에 오래머물러 주기를,

마음이 이상하게 많이 아프네요,,,

엄마란 그런것이겠지요,

내가 엄마가 되니 더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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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2-02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드라마의 슬픈 장면만 봐도 펑펑 우는데요. 이 책을 읽는다면 읽는내내 우는건 아닐지! 너무 슬픈 이야기는 싫어요. ^*^

씩씩하니 2007-02-02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지 않고 웃고 싶어요,,
그래도 때로 울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도 괜찮겠지요,,
울보님인데....넘 울진 마세요~~~

울보 2007-02-02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식하니님 네 그렇지요,그럼요,,많이 안울어요, 그러면 언제 나 슬퍼져서 안돼지요
행복희망꿈님 아니예요,
그렇게 계속 슬프지는 않아요,,읽어보세요,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

방망이로 두들기면 무엇이 나올까,

금나라와라 뚝딱,,,



선생님이랑 도깨비나라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패트병으로 무엇을 할까 아주 기대하고 있엇는데 선생님이 패트병으로 도깨비 방망이를 만들자고 하네요



그리고 열심히 만들자

얼굴에 선생님이 이쁘게 색칠도 해주었지요,



얼굴이 또변했지요,

그,리고 뿔도 났다니까요,



그리고 도깨비가 사는 집도 그리고,

이제 신나게 도깨비 흉내를 내보자구요,

엄마보고

엄마는 뭐가 갖고 싶어라고 묻는 딸,

흐흐

도깨비 방망이로 엄마가 갖고 싶은것을 만들어준다네요,

에고 효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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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7-02-01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구...이뻐라.
저 해맑은 표정하며.

울보 2007-02-02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반딧불님 방가방가,,
 

재미있게 읽었다,

나도 이제 이작가의 펜이 되었다,

누군가의 삶을 살 짝 아니 확실히 엿보앗다,

결혼

사랑 그리고 죽음

남겨진이의 마음이 잇다,

탐정이 되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실마리를 찾고

즐겁게 읽었다ㅣ

나는 이책을 즐겁게 읽었다,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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