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늦게 텔리비전시청을 하다가
외둥이를 보았다,
요즘 현대사회의 외둥이들
외둥이들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중국사회의 외둥이들을 비교하면서
우리나라의 외둥이들의 문제점을 말하고 있었다,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시청을 하지 못했지만
내눈에도 문제점은 보였다,
하지만 무턱대고 잘하고 있는 외둥이들만 말하지 않았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것도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한명마 낳는경우도 있고,
모두가 다 그렇게 한명의 아이에게 올인하는경우는 없다,
그리고 아이가 둘 세명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줄것이다,
우리동네를 보아도 그렇다
아이들이 많아도 아이들에게 모든것을 다 해주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아이가 한명이라도 그렇지 않은경우도 있다,
그런데 무조건 그렇게 말 할 수있는것인지
하기야 문제점을 말하려고 했던것이니까,,
그래도 그 어떤 엄마는 심했다,
아이에게 무슨 옷을 그리도 많이,
아니 그 비싼옷을 이란말이 옳을것이다,
옆지기왈 능력이 되고 쓸 여유가 되면 써주어야지,,라고 해서 그런가 했다,
아무튼 우리딸도 외둥이다,
그렇다고 내가 내 아이\에게 무조건 오냐오냐는 통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내 아이에게 모든것을 바라보고 잇는것도 아니다ㅏ,
지금은 아직어려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잇는것은 사실이다,
아니 종종 이다음에 아이가 크면 쓸쓸은 하겠지라고 옆지기랑 말은 한다,
그때는 우리 같이 같은 취미를 가지고 놀러다니자라고 말한적도 있엇다,
어쩔 수없는 상황,
난
어제 많은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