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카렌 케인의 호두까기 인형
카렌 케인 지음, 라즈카 구페식 그림 / 거인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류가 그동안 보아왔던 호두까기 인형이랑은 내용이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
카렌 케인이란 분은 발레리나라고 합니다
아주 유명한 그분이 쓴글이라고 하지요
아이는 발레를 배우면서 발레의 재미에 푹빠져삽니다
뭐 발레리나가 되는것이 꿈은 아니지만
그재미를 알아간다고 해야 할까요
선생님이 보여주는 발레하는 비디오를 보면서

그느낌을 스스로 말할줄 알아가는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올해는 어느정도 나이가 되어서 몇개의 발레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호두까기 인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인형극 발레를 보고와서는 한말이 엄마 나도 호두까기 인형을 갖고 싶어
그건 안팔아
라고 묻더군요
그러고 보니 한번도 파는것은 본적이 없어요
정말로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싶은데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에 마리가 선물을 받지요
삼촌에게 그리고 크리스마스 파티가 오래도록 지속되고
아이들은 잠이 들지요
그런데 꿈속에서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지요 동물들의 전쟁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이 부서질까 소리를 지르자 동물들의 전쟁은 끝이나고 모두가 장난감이 되지요
그리고 호두까기 인형이 갑자기 사람으로 변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특별한 여행을 시켜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리와동생은 여행을 떠나지요
여행에서 공작부인도 만나고 요리사도 만나고
정말로 멋진꿈을 꾸지요
그리고 어느새 꿈에서 깨어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호두까기 인형과 조금은 다른이야기지만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발레를 보는듯 아름답습니다
아이는 종종 이 그림책을 꺼내놓고 발레를 하지요
아주 멋진 호두까기 왕자님과 발레를 함께주던마리를 생각하면서요
마리랑 왕자님이 너무 멋졌다고 하네요
그림책도 너무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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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했습니다,

이것을 한권 한권 낱권으로 풀까 아니면 그냥 한권으로 풀까하다가

그냥 하나로 등록,

ㅎㅎ

그런데 정말로 재미없는책 몇일에 걸려서 읽는것보다 더 초스피드로 읽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왜 모방범일까햇는데

그중요 대사는 맨뒤에 나오더라구요,

나쁜놈도 나오고

착한 사람도 나오고

아픈사람도 나오고 비 인간적인 사람도 나오고,

아무튼 정말로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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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로 방콕입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류랑 둘이서

방콕하고 있습니다,

류랑 놀다가 밥도 먹고

류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저지레를 치고

저는 "에고 류야"
그러면 안돼라고 청소기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로,

에고,

이제 컴퓨터 했으니 책좀 보아야지 햇는데

정말로 하고 싶은 리뷰쓰기는 아직 한개도 쓰지 않았네요,

뭐햇지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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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2-12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모처럼 만의 방콕에서 류랑 씨름을 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옵니다.

울보 2007-02-12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요즘 그렇지요
월요일은 류랑 이렇게 노는것도 재미있어요,,
 

묵상집이란 것을 처음 읽엇다,

그런데 읽기도 쉽고 재미있었다,

 

솔직히 이책을 읽겠다고 한것은

박완서라는 이름때문이엇다,

그녀의 글이 좋아서

그래서 종종 어떤 작가의 책이 나오면 내용은 보지 않고 작가를 보고 책을 구입할때가 잇다,

그러나 실망도 할때가 잇지만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이해하고 읽으려고 할적도 있지만,

이책은 그동안 내가 추리소설을 너무 읽어서 작은 한숨 돌리는 계기가 되엇다,

마음한구석이 차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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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내게 배달되어온 택배

올것이 없는데 딩동 하고 울리는 초인종

"누구세요?"
"택배요?"문을 열엇다ㅣ,

이름은 나다

그런데 누가 보낸건지 확인을 하고

이런 예전에 우리 이웃집에 살던 엄마다,

류친구 맘이다,

그런데 왜 이런것을,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다,

오늘 내게온 황태선물 그 선물 하나로 난 또 울고 말았다,

나를 생각하고 기억해주는 이가 있다는것에

나의 작은 일에 아니; 솔직히 그정도는 누구나 해 줄 수이는 일인데

언제나 고마워하고 잊지 않고 잇다는 그 부부의 말에

나는 오늘 정말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지고 행복해졌다,

전화를 해서 고맙다고 하고 장장 한시간을 넘게 통화를 햇다,

정말 오늘 나는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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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7-02-12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마음이 그리 고우시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거지요. ^^ 근데 왜 저는 황태 선물 보내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ㅠ.ㅠ

울보 2007-02-12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바람돌이님 무슨 그런말씀을,,
더 좋은 선물받으신건 아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