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시 돌아온 조지와 마사 - 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친구 이야기 2 ㅣ 그림책은 내 친구 5
제임스 마셜 지음, 윤여림 옮김 / 논장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조지와 마사는 남자와 여자 친구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둘은 티걱태걱거리지요
이그림책에는 다섯편의 에피소드가 들어있습니다
류는 처음에 상자를 읽어줄때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혼자서 하하하 웃습니다
"열지 말라니까 왜열어서는?"ㄱ하고는 괜실히 오바 액션을 해서 웃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마사가 조지가 나타낫을때 시침이 때는 모습을 보면서
"거짓말은 나빠"라고 합니다
정말 이럴때 엄마는 흐믓하답니다
책을 읽고 무엇이 요점이있는지 찾아낼때요
류에게도 친구가있습니다
남자 친구는 아니지만 매일 만나서 티걱태걱거리는 친구
그 두친구를 보면 조지와 마사가 생각이나지요
말보다 행동이 앞서서 언제나 일을 일으키는 두친구들
미워할 수는 없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거든요
마지막편에 책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속에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조지에게 마사가 놀러옵니다
마사는 책읽는 조지 옆에 앉아있는데 자꾸 조지의 신경을 건드립니다
조용히 책을 읽고 싶은 조지는 화를 내고 맙니다
조지는 혼자서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는데 그곳에 내용이 조지를 아까 마사에게 했던 행동이 미안해집니다
조지는 마사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마사가 사과를 합니다 아까 미안햇다고 조지도 그마음을 알것같다고 하지요
둘은 다시 화해하고 편안하게 밤하늘을 바라보지요
친구란 그런것입니다
서로에게 편하게 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것,,
가끔 친구랑 티걱거리면 밤에 이책을 읽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