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째

너무나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오른쪽이가 누굴까

동네 한바퀴는 누구일까
아니 오른쪽이가 동네 한바퀴를 돈다는 이야기일까?

아주 많은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읽는 순간 배를 잡고 웃습니다
류도 자기의 오른 쪽 신발에게 달려가서

"너도 그러니?"라고 묻습니다,

33번째

류가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의 그림책

어제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모두 꺼내어 놓고

사람들을 비교해가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너무너무재미있다나요,

류는 정말 좋아해요,

34번째

상상하는 책

언제나 찜을 해놓고

구입하지 않았던책인데

류가 서점에 가서 보더니 보고 싶다고 하내요

그래서 구입을 했습니다,

옆지기는 조금은 옆기적인 모습에 너무하다,

라고 하지만

류는 너무너무 좋아하고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주 새로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책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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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많이 흐렸나요
이곳은 하늘이 많이 흐렸습니다

님들이 사시는 곳은 어떤가요?
비가 오나요?

비가 오면 왠지 스산해질것같아요
명절 준비로 바쁠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런 날 하필 비가 오다니
명절을 보내러 멀리 지방으로 가야 할뿐도 계시고
올라올뿐들도 계실텐데..

기분이 우울하지는 않는데
그냥 센치해진다고 해야 하나요
그냥 잠을 못자서 일까요
어제 낮잠을 자고 늦게 잠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그냥 피곤하내요

어제 간만에 싸이에 사진도 올리고
놀았더니만
ㅎㅎ
이러면 안되는것 알면서도 그랬다니까요

아무튼 그래도 오늘은 또 즐겁게 살랍니다
그것이 남는거더라구요
우울하면 나만 슬퍼지더라구요
힘내자 아자아자 활기차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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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7-02-13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구도 비가 안오네요.
명절 전날 비가 온다니..고생하시는 분들 많겠어요.

울보 2007-02-13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내려요,
문화센타 갈때는 괜찮앗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올때 그래서 비;를 조금 맞고 왓습니다,
 
다시 돌아온 조지와 마사 - 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친구 이야기 2 그림책은 내 친구 5
제임스 마셜 지음, 윤여림 옮김 / 논장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조지와 마사는 남자와 여자 친구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둘은 티걱태걱거리지요
이그림책에는 다섯편의 에피소드가 들어있습니다
류는 처음에 상자를 읽어줄때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혼자서 하하하 웃습니다
"열지 말라니까 왜열어서는?"ㄱ하고는 괜실히 오바 액션을 해서 웃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마사가 조지가 나타낫을때 시침이 때는 모습을 보면서
"거짓말은 나빠"라고 합니다
정말 이럴때 엄마는 흐믓하답니다
책을 읽고 무엇이 요점이있는지 찾아낼때요

류에게도 친구가있습니다
남자 친구는 아니지만 매일 만나서 티걱태걱거리는 친구
그 두친구를 보면 조지와 마사가 생각이나지요
말보다 행동이 앞서서 언제나 일을 일으키는 두친구들
미워할 수는 없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거든요

마지막편에 책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속에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조지에게 마사가 놀러옵니다
마사는 책읽는 조지 옆에 앉아있는데 자꾸 조지의 신경을 건드립니다
조용히 책을 읽고 싶은 조지는 화를 내고 맙니다
조지는 혼자서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는데 그곳에 내용이 조지를 아까 마사에게 했던 행동이 미안해집니다

조지는 마사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마사가 사과를 합니다 아까 미안햇다고 조지도 그마음을 알것같다고 하지요
둘은 다시 화해하고 편안하게 밤하늘을 바라보지요
친구란 그런것입니다
서로에게 편하게 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것,,

가끔 친구랑 티걱거리면 밤에 이책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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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열두 달 꼬마야 꼬마야 11
레오 리오니 글 그림, 이명희 옮김 / 마루벌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일년은 12달이다
누구나 안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에게 이것을 이해시키기란 조금은 어렵다 조금더 커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겠지
몇일전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책과 비교를 한다면 이책은 아주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그런데 아마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정서가 맞을지도 모르겟다

1월에 꼬마 쌍둥이 쥐가 나무를 만났다
그리고 2월에 다시 만났다
그리고 친구가 되었다
1월가 2월에는 눈이내리고 3월에는 비가 내렸다
나무는 비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곧 봄이 온다고 하네요 4월에는 정말 봄이 왓어요
그리고 나무에도 새싹이 돋아났습니다
그렇게 나무가 변해가는 과정에 따라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고 한달 두달 지나가는 달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종종 아이가 2월인데 왜 눈이 오지 않지 라고 할때도 있습니다
요즘 지구 온난화로 눈이 너무 안 오고 비도 오지 않고 참 계절의 변화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우리나라는 그 사계절이 참 좋았는데

이책은 아주 재미나게 세친구를 통해서 12달과 계절을 알려주고
친구들의 우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구란 어떤것인지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이제는 종종 혼자서도 큰소리로 읽으면서 좋아하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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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0
미야베 미유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미야베 미유키
역시 멋지다
처음에는 이책이 나오자 마자많은 지기님들이 폭발적인 관심에 나도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역시
책을 받는 순간 그 두께에 놀라서 몇번을 다른책을 먼저 읽었다
그리고 이제 읽자 하고 요이땅을 햇는데
왠일인가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술술 읽어내려갔다
옆지기가 무슨 책이 그리 두꺼워라고 해서 그래 그런데 그 두께의무게만큼  마음이 무겁다
라고 햇더니
왜라고 무더라구요
이책을 읽고
아직도 잡지 못한 그 우리나라 화순이었던가
영화도 나왔는데 아무튼 그 이야기가 생각났다
참 그 범인도 이런 놈들 이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자 끔찍하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리고 요즘 종종 텔레비전속에서 나오는 범죄뉴스를 보다보면
썸뜩하다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변해버렷는지
왜 사람들 마음속이 이렇게 황패해지고 무시무시 해졌는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1부 사건
사건이 터진다
사건이 터져야 이야기가 진행이 되겠지
그리고 범인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의 심리를 말하고 있다
먼저 사건을 당한이들과 그 사건을 둘러싸고 얽히고 설킨 인물들 이야기
그리고 2부로 넘어간다
2부에서는 범인들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범인과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
이야기는 이렇게 진행되어간다

범죄가 벌어지고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들이 있고
그 사건을 당한 이들이 있고 그들의 묘한 심리를 하나하나 잘 찾아내서 표현해주고 있다
읽어보라
읽게 되면 알게 될것이다
아주 술술 읽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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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2-13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표지가 재미있네요.^^
글구~ 님의 리뷰도 술술~ 읽혀요.^__*

울보 2007-02-13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뽀송이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