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이야기
임혜진 글, 안경환 그림 / 한림출판사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메리이야기는 백일된강아지의 시선으로 세상을 본 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메리는 백일이 되어서 혜진이의집으로 온다
혜진이랑 혜진이 아빠는 메리를 정말로 이뻐라 하고 표현하고 사랑해준다
그러나 엄마는 언제나 메리에게 이것하지 말아라 저것하지말아라
야단만친다
메리는 엄마에게도 이쁨을 받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고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던 어느날 메리는 혜진이랑 산책을 나갔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만다
혜진이랑 식구들이 메리를 찾아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메리도 낮선길에 들어가게 되어서 겁이 난다
그렇게 한참을 헤매이다가 혜진랑 갔던 약국이 눈에 띄어서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저기서 혜진이가 보인다
메리와 가족의 상봉
그리고 엄마가 메리를 보고 너무 반가워한다
그리고 엄마는 아주많이 걱정을 한 모양이다

메리는 그제서야 엄마의 사랑을 느낀다
엄마가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는지를,,,

이야기는 메리가 사람인양 말을 하고 있다
마지막에 보면 자기도 이다음에 결혼을 해서 혜진이처럼 이쁜아이를 낳을것이라고 말하는 말에
류가 엄마 어떻게 강아지가 사람을 낳아라고 반문을 해서
참 그랬다
아직은 이해하기가 그런가,,,올해 6살이 된 내딸

강아지 메리가 혜진이네 가정에 와서 막내딸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야기다
막내딸이 되어서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서 세상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키우는 자질구레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그림이 아주 인상적이다
그림은 동판화로 그린것이라고 한다
메리의털이 한결 돋보인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리고 지금어린 우리아이들에게 세상으로 들어가는 법을 알려주느 그림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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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3-01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막내딸~ 메리^^;;
동물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서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엄마 어떻게 강아지가 사람을 낳아?" 호호^^
정말~ 류니까 가능한 질문이예요!! ㅋ ㅋ

울보 2007-03-02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 애완동물을 마구 버린다는 뉴스를 접하는데 아이들이 이이야기를 읽고 동물들의 마음이 어떨지를 가늠했으면 해요,,

zptism1 2023-01-03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글 작가입니다^^; 지금에야 2007년에써주신 감상평을 읽었어요! 누가읽을까?했던책을 이렇게잘읽어주셔서 정말이지감사드립니다 류는 많이컸겠죠?^^

울보 2023-01-03 00:27   좋아요 0 | URL
네. .딸은22살이되었지요. .ㅎ
반갑습니다. .
 

날씨가 너무 포근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은 무얼할까 계획을 세우다가

오늘은 그냥 류 신발 as맡기고 류 바지좀 사자고 했습니다,

유아스포츠든에 들어가는 류는 월 수금은 수영을 하고 화목은 체육이들었는데

수영들은날 단복 체육복을 입으라고 하고 체육하는날은 편안한옷을 입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치마를 입고 체육을 하기에는 그렇잖아요

그런데 류의 옷장에 바지는 멜방바지밖에 없는데

혼자서 화장실가기가 아직은버거울것같아서

바지 두개를 샀습니다,

이제 류의 유치원생활이 시작이 되는것이지요

그리고 나서 집에 도착한시간이 3시

날씨는 너무 포근하고 집에 있기는 그래서 넓은 공원에 가서 간만에 신나게 뛰어놀았지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봄같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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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3-01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은 비온다니 조심하세요^^

해적오리 2007-03-01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날씨 좋더군요. 전 봉화산을 올랐어요. ^^

울보 2007-03-01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파시오나리아님 그러시군요 운동하셧네요,
네 만두님 모래가 아니라 내일이래요
에고 힘든 하루가 되겠네요,,
 

42번째

케이티는 트렉터입니다,

트렉터가 되었다가 겨울이면 제설차고 변하지요,

어느 겨울 눈이 아주 많이 내린날

케이티가 도시를 구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43번재

아기고양이 피치

피치는 새끼 아기 고양이입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언제나 외톨이 처럼 지내다가 친구를 찾아나서지요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주었는데 그밥은 먹지 않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러다가 그만 피치가 위험한 곤경에 처하게 되지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44번재

이책은 왠지 읽으며서 마음한구석이 무거웠다,

이런 글을 아이가 이해할 수있을까 고민도 했다,

하지만 읽고 나서 느낌을 불어보면 대충 비슷한 느낌을 아이도 느끼는것같다,

이별 떠남 슬픔그런느낌

과거속으로 여행을 더났다가 돌아왔다,

역시 아이들은 똥이야기를 좋아한다,

ㅎㅎ

류도 마찬가지다

46번째

메리는 백일된 강아지다

그런데 메리는 사람엄마를 엄마라고 표현을 한다,

메리 강아지가 사람인것처럼 표현을 하는데

엄마 조금 이상해?
라고 말하는 딸
그래서 이야기 해주었다
"아마 강아지는 자기도 우리랑 사람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여기는것은 아닐까?"
라고 그랫더니 "아이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2월이 가기전에 더 많은 책을 읽었는데 아직도 기록하지 않은책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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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어떻게 ㅇ2월을 보냈는지

정말 쏜살같이 달려온것같아요,

명절도 있었구

또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아니지 아가씨네 집들이

류가 예비소집

그리고 없었다,

그런데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이라고 한다,

정말로,

참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것같아 많이 아쉽다

아직 해야할일은 많은데 내가 선뜻하지 못하는일도 많은데

왜이렇게 빨리 가고 있는지,

가끔은 붙잡고 싶다

붙잡아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 기다려 줄라나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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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2-28 0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웬지 2월이 가는 것이 아쉽네요. 3월부터 시작되는 어떤 일 때문일까요. 자꾸 퍼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음...이건 좋은 의미의 긴장감이야 라고 스스로 주문 걸고 있는 중입니다. 류에게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3월, 잘 적응할겁니다. 울보님도 혼자만의 시간, 만끽하시고요~ ^ ^

프레이야 2007-02-28 0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월은 늘 아쉬움으로 남는 것 같아요. 이틀이 모자라서일까요. 그러면서도 3월에 대한 기대로 얼른 가버렸으면 하고 생각하는, 뭔가 이중적인 느낌의 달이에요.
울보님, 2월의 마지막 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뽀송이 2007-02-28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도 늘... 2월은 아쉬운 마음이 들곤해요.^^
그래도 활기찬 3월이 시작되니 아쉽지만, 즐겁게 보내주자구요...^_*

울보 2007-02-28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네 우리모두 즐겁게 봄을 맞이 해요
배혜경님 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에이치나인님 새로운 생활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네 저도 즐겁게 3월을 맞이할랍니다,
 

오늘 예비소집일

가서 이런저런 설명을 듣고

단복도 찾아왔다

그리고 내가 오후에 한일은



보이시지요저기

류가 입고 다닐 단복인데요

저기에 이름새기기,,



이렇게요,

옛날에는 세탁소에서 해주었는데 요즘도 해주나 모르겠다

그냥 내손으로 열심히 글씨를 썼다

아직도 여름옷도 해야하는데,,ㅎㅎ



수건에도

그리고 학용품에는일일이,



이렇게 안보이신다고요

그럼,,



이렇게 프린트해서 하나하나 붙였습니다,

이것을 하고 있으니 류가 유치원에 가는것이 실감이 나요

입단식하고 다음주부터

정말로 이제 저의 자유시간이 오는건지

아무쪼록 잘다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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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7-02-28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류가 드디어 유치원을 가는군요.
아~ 전 류의 이름이 석류라고 생각했었는데....성이 '석'씨였었군요.
그리고 맑음 석류라고 새겨 넣으니 참 뜻깊군요.
성민이는 네 살적에는 크레용이랑 싸인펜등에 일일이 이름을 다 적어주었었는데..정작 유치원에 정식으로 들어갈적에는 해주지 못했어요....쬐끔 반성되네요.
그냥 외갓집에 다 의지해버려서 말이에요.

무튼...류 유치원 생활 잘하길 바랍니다.
많이 긴장되시죠?..^^

울보 2007-02-28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제일 걱정은 류가 잘 적응을 하느냐고 문제지요,
뭐 잘하겠지싶지만 그래도 많은 아이들과 단체생활이란것을 하지 안해봐서
그것이 제일 걱정되어요,
그리고 수영이랑 운동도 해야 하기에,,
잘 할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