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류는 스타였습니다,

왜냐구요

류가 맨 저 유아체능단 가방때문에요

선생님들이 가방을 나누어 주실때 반이랑 이름이랑 등교하는 방법을 책가방에 써주셧는데

류의 특이한 이름때문에

모든 어른들이 한마디씩 하시네요,

어떤분은

"저는 이름이 예명인줄 알았어요?"
"어머 네가 석류니?"
"누가 이름을 지어주었니?"
"와우 이름 이쁘다"
정말 이름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

역시 류의 이름은 특이했습니다,

류처럼 특이한이름이 없나봐요

아무튼 류는 오늘 이름덕에 모든이들에 관심을 받았답니다,



풍선을 하나 들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아주 행복해하는모습

다행이지요

오늘은 즐거운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제가 긴장을 했던 모양입니다,

어깨가 많이 뭉쳐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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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3-02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능단 입학 축하해요^^ 류, 석류였군요. 이름 정말 예뻐요^^
씩씩하게 잘 지내리라 믿어요. 추카추카...

뽀송이 2007-03-02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
'석 류'의 입학을 축 * 하 * 합 * 니 * 다.~^^*
멋진 출발을 한 류에게 늘 행복이...^.~

행복희망꿈 2007-03-02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류의 이름은 주목 받을만하죠.
류가 적응도 잘하고 즐거운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BRINY 2007-03-02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 새 학년이 되서 반이 바뀔 때마다 예쁜 이름 덕분에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여요~ 류가 즐기길 바랍니다~

2007-03-02 2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적오리 2007-03-02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석류' 정말 이름 이뻐요..
웃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여요.
근디 제 서재 브리핑에 울보님 페퍼 바로 위로 전호인님께서 쓰신 페이퍼 제목이 '석류가 여자에게 좋은 이유'네요. ㅋ

바람돌이 2007-03-02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석류란 이름 정말 예쁜거 맞아요. 누구나 한 번 돌아볼 정도로....
류의 저 천진난만하게 웃는 얼굴도 마찬가지고요.
류의 입학을 축하 축하합니다. ^^ 더불어 울보님도 쬐끔 여유가 생기시겟군요. ^^

실비 2007-03-03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라는 이름이 얼마나 이뻐요. 정말 이뻐요.. 사진 보니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입니다.^^

책읽는나무 2007-03-03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석류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다가 성씨에 맞춰 이름을 지으셨다는 것을 류의 체육복을 보고서 많이 놀랐습니다.그리고 그날 아~ 나도 울쌍둥이들에게 저렇게 멋진 이름을 지어줄 것을~~ 하고 좀 후회했더랬죠.하지만 석류의 이름은 류한테만 어울리는 법! 모두들 이름 이쁘다고 칭찬해주셔서 류가 참 좋았겠어요.
멋진 유치원 생활 하길 기대합니다.

홍수맘 2007-03-03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류가 애칭이 아니었군요!!!. 정말 예쁘네요. 저희는 어머님이 00철학관 뭐 이런데서 지으셔서 그저그런데...., '석류'의 멋진 출발을 축하드려요.

울보 2007-03-03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감사합니다,
류의 작은 애피소드가 생기기는 해도
이름때문에 주목받고 있다는것에 언제나 만족해하는 아이랍니다,
여러분들이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시고 이뻐라해주셔셔 류도 아마 아주 열심히 다닐거에요
달린 댓글모두 읽고 류가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라고 전해달래요
감사합니다 저도..

미설 2007-03-03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류의 이름은 주목받을 만하죠^^
드디어 류의 유치원 생활이 시작되는군요. 잘 할거고 울보님도 금방 적응되실거예요.(적응뿐 아니라 너무 좋아하게 되실 것 같아요^^) 축하한다 류!

울보 2007-03-05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미설님 설마요 제가 그렇게 좋아할까요???????
 

돌원숭이

이책을 읽으면서 어떤 영화가 자꾸 생각이 났다,

그런데 정작이름을 알 수가 없다

아무튼 역시 추리소설은 읽는 속도가 있다,

재미있다,

모두가 왜 재미있다고 말하는지 알것같다

그런데 2월에 책을 너무 안읽었다,

아니 요즘 책의 진도가 너무 느리다

몸은 자꾸 아프고,

왜이러는지

아무튼 새로운 책을 손에 들고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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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식을 마치고

류랑 연극을 보러갔습니다,

알프스소녀 하이디

그래서 옷도 단복그대로고

이름표도,,

알프스소녀 하이디를 보면 슬프고 마음도 아프다고 하네요,

나중에 해피앤딩으로 끝나는것을보고 박수를 많이 보냇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소중한거라나요,

그리고 꿈은 꼭 이루어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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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입단식,

잠에서 일어나니 비가 내리네요,

그러지 않아도 어제 물만두님이 내일 비온다고 조심하세요라고 햇는데

정말 비가 내리네요,

그래도 뭐 체육관에서 하는 입단식이니 하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비가 오니 조금은 그랫는데

그래도 뭐,,

유아체능단입단식에 가족 모두가 왔더군요,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 무언가 못마땅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요

그건 오늘 체육관에 풍선을 불어서 놓앗는데 하나만 가져다 달라는것

입단식끝나면 준다고 했더니,

못마땅한모양입니다

솔직히 아이들의 웅성거리는 소리 어른들의 웅성거리는 소리에 뭐가 뭔지 정신만 없었습니다,



그래도 잘 앉아있더라구요,

류도 아마 많이 신경이 쓰였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새로운 환경과 낮선환경탓에,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버스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아주 멀더라구요,

시간상으로 22분인데 너무 뱅글뱅글 도는 느낌이라서ㅡ,

갈때는 5분인데,

종종 마중을 나가서 그냥 걸어와야 할것같아요,

그러면 조금더 일찍 올 수있는데,,

빙글빙글 돌지도 않아도 되구요,

아무튼 이제 월요일 부터 류는 새로운 환경속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 많이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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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7-03-03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걸을 수 있는 거리라면 몇 정거장 정도는 걷는 버릇 들이는게 좋죠^^
류가 새로운 환경에 속으론 긴장도 많이 했겠죠?
잘 적응하여 즐겁게 보내리라고 짐작갑니다만^^
류야~~화이팅!!

울보 2007-03-03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진주님 햇살이 조금더 좋아지면 마중을 조금 멀리 나가야 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류도 고맙다고 전해달래요,
 

햇살이 참 좋았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지요,



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에 오늘도 누구보다 일찍일어나서,,

엄마 아빠 주무시라고 조용히 혼자서 텔레비전 시청하고

어디를 가도 아빠 손 꼭 잡고서,,



오늘은 아빠랑 즐겁게 지냈답니다,

지금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중

우연히 공원에 갔다가 지민이를 만나서

즐겁게 ㅎ하하 호호,,

류는 내일 입단식하러가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내일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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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7-03-01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 저렇게 자랐죠?
유치원에 보낼 시기가 되니까 그만큼 자라주는 고마운 류~~^^

울보 2007-03-02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 유치원에 가서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잘 다녀주기를 바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