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체능단에 갔습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어쩌나 걱정을 하면서 잠자리에 들었는데
걱정을 해서 인지 7시에 기상
이불속에서 빈둥거리다가 7시30분에 일어났습니다,
마침 류도 일어나더라구요,
세수하고 옷입고 밥먹고,ㅡ그래도 시간이 조금 남아서 텔레비전보다가
8시30분에 나갔습니다,
다행이 함께가는 친구들이 7명인가 8명이되더라구요,
눈도 내리고 날씨가 갑자기 왜 추워지는지 첫날부터 수영을 해야하는데
그래도 엄마에게 안녕하고 바로 차로 오그러디 뒤도 돌아보지 않고가더라구요,
에고,,엄마는 이리 섭섭한데
조금후에 마중을 나가야 하는데 어떤 표정일지 사뭇기대가 됩니다,
저는 류를보내고 집에 들어와서 원래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이번주는 병원에 다녀야 할것같습니다,
청소를 한시가 반을 했습니다
그냥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허전하고 그래서 다른날보다 더 열심히 청소하고 10시부터 30분간 멍하니 앉아있다고 병원에 갔습니다
아픈 어깨가 아직도 그래서 오늘은 엑스레이도 찍고,
목이랑 뭐 다른곳도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신경이 눌렸거나 뭉쳤거나
물리치료 받았더니 시원은 하네요,
약을 타서 걸어서 왔습니다
조금 먼거리인데 버스로 가면 두번 갈아타야 하고 노선이 그래요
택시는 기본요금에서 조금 더 나오는데 그냥 걸었습니다,
오다가 산부인과에 들려서 내일 검사받을 선생님이계신지 확인하고,,
유방암 검사는 예약을 했는데 시간이 5월3일이나 된다네요,
아무튼 예약만하고 내일은 이것저것 궁금한것을 물어보려고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냥 허전한데
조금후면 류가 오니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