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를 체능단에 보내고 돌아오는길

우연히 아랫층에 사는 맘을 만났다

류랑 동갑내기 친구

그 친구도 유치원을 보내고 들어가는 모양이다,

그런데 차나 한잔하자고 해서

그집에 잠시 들린다는것이

두시까지 수다를 떨었다,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수다까지는 좋았는데,

이런,,

아무튼 오늘은 이래저래 바빴다

그래서 방금 다림질을 마쳤고

류는 잠이 들었다,

류는 오늘 내가 읽어준책

자기가 읽은책 아주 많은 책을 읽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잔다

몸이 많이 좋아진모양이다

의사선생님이 콧물은 많이 말랐는데 가래가 조금 있다고 해서

가래약을 받아가지고 왔다,

얼른 나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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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뽀뽀하는 류

어제 감기때문에 콜로콜록

그래도 아빠랑 엄마랑 박물관에 가서 기분이 좋다는아이

아빠에게 고맙습니다

뽀뽀를 하는 아이

옆지기는 류랑 있으면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뽀뽀를 하는데 이제는 류가 컷다고 입술에는 하지못하게 하고 볼에만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종종 아빠가 뽀뽀를 하고 나면 쓱닦기도 하지요

아빠가 서운하다고 하면 저렇게 뽀뽀를 해준다니까요,



둘이서 저렇게 언제나,,

부럽냐구요

아니요 그래도 류는 엄마편이래요

아빠가 엄마에게뭐라고 하면 바로 내편을 들어주어ㅛ

류말이 여자는 여자편 남자는남자편 후후

그러면 아빠는 어쩌나,,

싶기도 하지만 뭐 어쩌겟어요,

하는수없지요

그래도 저렇게 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행복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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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3-12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발 세분이서 출연 좀 해주삼^^

울보 2007-03-13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만두님 이상하게 사진을 저렇게 둘만 찍게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꼭 삼각대를 가지고 가겠습니다,
 
오늘은 촌놈 생일이에요 - 놀이 유물 우리 유물 나들이 3
이명랑 지음, 배현주 그림, 김광언 감수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너무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처음에는 촌놈 생일이라 도대체 무슨내용일지 궁금햇습니다

앞에 분명히 "우리 유물 나들이 놀이 유물"이라고 나와있는데
아주 귀엽게 생긴 꼬마아이가 보이고
아이랑 호기심반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
그랬더니 한아이가 칠교놀이를 하면서 인상을 쓰고 있네요이유인즉 장에 따라가지 못해서
요즘은 마트도 많고 아이들이 부모님 쇼핑할때 대형마트에 온집안 식구가 모두가서 함께 장을 보는경우가 많은데
옛날에는 5일에 한번이나 일주일에 한번 열흘에 한번정도 커다란 장이섭니다
그럴때면 동네사람들도 집에서 키운 농산물을 가지고 나가서 팔거나 아니면 그날 생필품을 사러 장에 가지고
장에 가면 물건만 사는것이 아니라 아주 재미난 구경도 하게 되지요
이책속에는 그런 장날을 아주 재미나게 그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놀이문화를 아주 자세히 재미나게 설명을 해놓았지요

]칠교놀이 윷놀이. 연날리기.풍물놀이 탈놀이 그리고 엿장수아저씨
옛날에는 군것질거리가 흔하지 않아서 엿이나 뻥튀기가 아주 인기가 많은 군것질 거리였지요
금순이는 이날 장에 따라가지 못해서 화가 나있었는데옆집돌이가 놀리는 바람에 돌이를 혼재주려고 그만 돌이를 쫒아가다가 장터까지 가게 되었지요

장터에서 이런저런 재미난 놀이를 구경하다가 그만 해지는줄도 모르고
탈놀이에 너무 무서워 울어버렸는데 어느새 옆에 엄마가
엄마에게 혼이 날줄 알았는데
엄마는 금순이에게 공기놀이를 건너네요

우리나라 놀이도 아주 재미난 놀이가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 게임에 카드놀이에 푹빠져사는데
우리 어른들이 건전한 우리놀이가 얼마나 많은 지 그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 알려주면 좋으련만
잦치지기 사방놀이등 재미난 놀이가 얼마나 많은데
종종 아쉬움을 남긴다

이책을 보고 재미난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보면 어떨지,
그러면 가족간에 정도 더 쌓이지 않을까요
말로만 들려주는것보다 몸으로 체험하는것이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것이니까,,,,
멋진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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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먹자

입안이 일주일이 넘게 헐어있다,

아마 많이 피곤한모양이다

잠은 더 많이 자는것같은데

왜 입안은 잘 났지를 않는건지

에고 아프다

밥도 잘 챙겨먹자,

류가 체능단에 가고 나니 밥은 더 못챙겨먹는것같다,

밥을 먹고,,

힘을 챙기자

운동을 가려고 했는데오늘은 어쩜 체능단에서 전화가 올지 몰라서,

류가 아프다고 하면 선생님이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전화가 없는것을 보니 괜찮은 모양이다,

자 밥먹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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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3-12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건강하셔야죠. 힘내셔요.

울보 2007-03-12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네버랜드

그곳은 어디인가,

우리가 꿈꾸는 네버랜드

나도 다시 돌아갈 수없는 내버랜드,

그 속에 있는 아이들

기숙사에 우연히 함께 남게 된 아이들

세명이었다가 우연한 기회에 한아이도 함께 그네명이 펼치는 이야기

처음에는 환상적이 모험이야기인줄알앗다,

그러나 7일간 자신들의 저 깊은 마음속에 있던 그어떤 아픈기억을 진실게임을 통해서 보여지게 된다

네명의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속으로 go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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