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지요
얼마전에 아니 시간이 되었나 우리집 거실을 보여드린적이 있는데,
어제 새롭게 꾸몄습니다,

이렇게 저기 보이는 큰 책장이 원래 작은방에 있던 것이었는데 밖으로 저자리가 김치냉장고가 있던 자리였다,
김치냉장고는 싱크대앞으로 조금 부엌의 자리가 작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뭐,괜찮다,

이책장은 옆집에서 버린다고 해서 주어서 작은 방에 놓고 썼었다,
그런데 이번에 작은 방에 류책들을 모두 꺼내어 놓았다,

류는 넓어서 좋다고 한다,
다행이다,
뭐 큰집을 좋아하면 작다고 할지몰라도 그래도 난 좋다,
이 벽면 앞에 작은 책장이있고 텔레비전이 있다,
류가 텔레비전을 잘 안봐서 그렇지 언젠가는 그 텔레비전도 모두 치우려고 한다,
그것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ㅎㅎ

작은방
저기옆에 4단짜리 책장을 두개 옆에 나란히 놓은자리에 거실로 나간 장이있었다
이장도 하나는 얻어오고 하나는 아주 옛날부터 있던 작이다,
이렇게 옮기기 전에는 세로옆에 놓여있었는데,
이제는 바로 놓앗다,
아직은 류의 놀이감이 많아서 정리가 안되지만
그래도 뭐 작은 방도 작은편은아니다,
아무튼 이렇게 방정리하고 나는 온몸에 알이 배겼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