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가닥 콩! 덜거덕 쿵! 국민서관 그림동화 70
팻 허친즈 지음,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역시 펜 허친즈 그림이다
화려함과 눈에 쏙들어오는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류는 엄마 이아이,,
하면서 손자를 찝는다
왜?
있잖아,,피치에서 나오는 막내랑닮앗어
그렇구나,,

후후 역시,

얼마전에 보았던 그림책속에 화려한 그림과 함께 눈에 들어온 모양이다
높다란 하늘과
할아버지와 손자가 손수레를 타고 끌고 밭으로 나가서는 많은 농작물을 수확을 한다
먹을 만큼
그뒤를 꼬꼬닭이 따라간다

손자가 여린손으로 자신이 캐는 양파를 꼬꼬닭에게 자랑을 하고
다시 길로 가다가 콩을 다고 그런데 콩나무가 우리나라 콩나무랑 다르다나요
잭과 콩나무에 나오는 콩나무처럼 아주 위로위로 자라는 콩나무인모양이라고 하네요
다시 길을 가다가 옥수수밭을 지나서 토마토 오이 상추를 따고 또 길을 가다가 딸기도 따고
이제는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어라
꼬꼬닭이 나를 따라 오지 않네
어디로 갔을까 헛간으로 가니 그 앞에 꼬꼬닭이 먼저 앞장을 서서 걷네
이제는 꼬마가 꼬꼬닭을 따라가네
헛간에 도착을 하니
꼬꼬닭이 꼬마에게 선물을 주네
꼬꼬닭도 잘하는것이 있다는것을 보여주듯이 꼬마에게 하얀 달걀을 주네,,

너무나 멋진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농작물을 많이 만날 수도 있구요
아주 어린 꼬마가 자신도 무엇인가를 할 수있다는 자신감도 가지게 되고요

그리고 그 행복한 미소를 볼 수있다니까요
화려한 그림과
아주 재미난 수레가 끌리는 소리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너무너무 재미난 그림책이다
3세부터 6세정도의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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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3-20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벌써 의태 의성어가 귀에 쏙 박히네요

울보 2007-03-20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요건 몰랐지? 발명.발견 푸른숲 어린이 과학 교실 5
폴 마르탱 지음, 김효림 옮김, 모니크 크자르네키 그림, 노기종 외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드디어 발명 발견편도 손에 들어왔습니다
옆지기가 너무 좋아하는 요건 몰라지?시리즈,,

처음 옆지기가 왜 바닷물이 파란줄 알아?
라고 물었을때?
왜요?라고 대답을 했다
그때옆에서 류가 하늘이 파랗잖아.
라고대답을 해서 "정말"이라고 물었더니
옆지기왈 "너 어떻게 알았니"라고 말을 햇던 기억이

류는 이책을 종종 꺼내어 보긴 하는 모양입니다
이번편에는
치약튜브안에 어떻게 넣을까? 탄산음로만드는 법. 안경을 쓰면 왜 잘보이나요?양파껍질을 깔때느 왜 눈물이 날까요?
우리는 왜 부모님을 닮나요?등등 아주 일상적인 질문들
우리아이들이 종종 물어볼만한 질문들이 하나가득합니다

그 질문에 우리의 엉토르 당토르박사님은 아주 엉뚱한 설명을
에또 똑또르 박사님은 아주 똑 부러지는 정답을 내놓지요
아이들에게 아주 작은 웃음과 재미를 던져주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딱인 책입니다
아주 작은 호기심도 그냥넘기지 않고 아주 재미나게 풀어가고 있는 그림책
엉토르 당토르선생님의 재미난 설명과
에또 똑또르 교수님은 정말 정확한 답
그러나 미워할수 없는 엉토르 당토르 박사님
아이들은 이렇게 어렵고 딱딱한 과학을 재미나고 쉽게 배울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겠어요

과학은 의외로 아주 쉬운거라네요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벌써 과학을 시작학 있는거라네요
우리모두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해결답안을 찾아 떠나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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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오늘 퍼머를 했어요,

어제 이모를 만나고 이모가 류퍼머해도 이쁘겠다 한마디에

오늘 아침에 퍼머를 하고 싶다고 해서

체능단에 다녀오면 하자고 했더니,

갔다오자 마자,

퍼머를 하겠다고 해서,,,

오늘 미장원에가서 퍼머를 했습니다,



류의 뒷모습입니다,

그냥 구불구불하게 했습니다,

너무 뽀글뽀글은 그래서요,



류는 너무너무 마음에 든데요,

이런 초점이 저기 손으로 맞추어졌네요,



내일은 머리를 풀고 체능단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너무 이쁘다나요,

요즘은 약이 좋아져서 머리결손상이 덜하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너무 마음에 든다니 그것도 다행이구요,,

류 헤어스타일이 어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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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7-03-1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마를 하니 더 예뻐졌네요. 역시 여자는 가꾸는 맛이.... ^^ 예린이는 머리카락이 저 닮아 너무 가늘고 머리 숱도 작아서 아예 꿈도 못꾸고 있어요. ^^

울보 2007-03-19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류도 머리카락은 가늘어요
머리숱은 저보다 많은것같고
,,호호 정말로 이뻐졌다니 다행입니다,

LAYLA 2007-03-19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쁘네요 캔디캔디에 나오는 이라이쟈 머리 같아요 ^^

뽀송이 2007-03-19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이~~뻐.^.~
류가 이렇게 긴 퍼머가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음음... 변신에 성공한 류야!! 정말 귀엽고, 이뿌다.^_*

울보 2007-03-19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그런가요
뽀글이 파마를 할까하다가,,
그래도 너무 뽀글한것은 옆지기도 싫어하고,
류도 이머리가 마음에 든데요,
라일락님 ㅎㅎ 손질을 앞으로 잘해주어야 할것같아요,,

뽀송이 2007-03-19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참!!
그러고보니 서재이미지 사진에도 류가 퍼머를 하고 있군요.^^;;
그때랑 분위기는 조금 달라졌네요.^^ 많이 컸어요^^*

하늘바람 2007-03-20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네요^^

조선인 2007-03-20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도 종종 파마를 희망하는데, 18살 넘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지금은 못 하게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류를 보니 저도 마음은 동하네요. 정말 이뻐요.

세실 2007-03-20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굵은 웨이브가 한층 더 성숙해 보입니다~~~ 예뻐요!

울보 2007-03-20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성숙이요 에이 귀여워보일까햇는데,,ㅎㅎ
조선인님 저도 그랫었는데요 류가 매일 머리를 따달라고 해요 왜그랫더니 따았다가 풀면 머리카락이 뽀글뽀글해서 좋데요, 일요일에 이모에게 머리따달라고 하면서 자기는 곱슬머리가 좋다고 하니까이모가 퍼머하라고 햇나봐요,
그래서 저를 ,,그런데 뭐 머릿결망가질까고민했는데 다행히 요즘은 약이 좋은가봐요
머릿결은 아직은 괜찮더라구요,
하늘바람님 여자 키우는 재미지요
뽀송이님 아 대문사진이요그건 작년에 머리카락자르고 언니가 고대를 해주었었어요,
오늘은 퍼머를 한것이구요,,

무스탕 2007-03-20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네요 ^^ 저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주는 맛에 딸래미들 키우시죠? 저런 사진들은 심히 염장성을 띤다니까요 ㅠ.ㅠ
울 정성이 머릴 길러서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

울보 2007-03-20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무스탕님 해주세요,
안되나,,
요즘은 남자아이들도 파마를 많이 하던데
어제도 파마하는 남자 아이를 만났어요
그리고 파마하던 류가 한말
엄마 우리반에 누구라고 있는데 그아이는 남자인데 파마했다,,라고 하던데요
 
방배동 김선생의 공부가 희망이다 - 0세부터 10세까지 공부습관 길들이기
김종선 지음 / 이다미디어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알게 되었다
내가 육아에 관련된 서적을 별로 읽는 편이아니다
책은 좋아하지만 솔직히 겁이 난다
육아서적을 읽다보면 내가 갖고 있던 마음이 모두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는것같아서
그리고 그네들이 말하는 대로 하기가 자신이 없어서 나는 솔직히 읽지 않는편이다
아무리 누군가가 내게 참 괜찮은책이다 읽어보라고 권해도

내스스로가 마음을 먹어야 읽는편이었다

그런데 이책은 읽으면서 내가 많은 이들에게 권했다
종종 엄마들끼리 만나면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옳은것인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대답은 언제나 없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눈에 띄게 아니다 싶을때도 있고

너무나 아이를 감싸고 돈다고 생각을 할때도 있고

너무나 엄마가 무관심한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게 되는아이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솔직히 뭐라 말하기는 그렇다

엄마마음이란것이 있으니까

그리고 모두가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하고 아파하고 힘들어하지는 않는다

그냥 이런저런 방향대로 쏠려가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내주관대로 키우고 싶었다

누군가가 다섯살인데 왜 유치원을 보내지 않았냐고 말을 할때도 여섯살에는 어떻게 할까 고민할때도

타인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을 하기는 햇지만

내 생각이 팔십프로 이상이었다고 봐야 겠지

아무튼 내가 하고자 하는말을 모두 말하고 있다

아이랑 많은 대화를 하고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주고

모두가 좋다고 다 쫒아가다 보면 내가 갖고 있던 신념은 무너지고 만다

나는 내아이를 키우며서 책을 사랑하고 책을 좋아하고 책을 즐길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

그리고 많은 경험과 많이 보고 체험함으로 얻는 것도 많으리라 생각하고 가급적이면 많이 같이 놀아주고 같이 여행하고 같이 느끼고 함께하려고 노력을 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그것이 내아이랑 맞았던것같다

그런데 이책속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다,

무조건강요가 아니다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주고 환경을 만들어주고 강요하지 말고 서로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어라

그리고 부모는 부모스스로가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말

말한마디 한마디가 옳은것 같다

누군가가 이선생님 이야기를 했더니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난 모른다

내가 뭐 텔레비전속에 나오는 모든인물을 아는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이야를 읽으면서 많이 고개를 끄덕였고

그렇구나 하고 맞장구를 쳤다

학습이란것 그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은 아니다

꾸준한 노력과 습관이 중요하다는것

책속에 어떻게 공부를 가르치고 해야 이렇게 된다라고 말을 하기보다는

내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하는것이 좋다고 말을 하고 있다

엄마들이 이책을 읽고 뚜렷한 방법을 찾으려고 하면 안된다

엄마가 실천을 하고 아이들과 함께해야 할것이 많아질것이다,

귀찮아 하지말고 하나하나 실천을 해보자

그럼 어쩌면내아이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나는 이책을 내주위의 모든엄마들이 읽어보앗으면 한다,

그래 공부는 희망이다

그리고 공부는 노력의 결과이면 얼마만큼 최선을 다하느냐가 중요하다,

나도 내아이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서로가 많은 대화를 하고 함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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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2011-11-17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good이에요~~~(*^-^*)
 

토요일

어김없이 일찍일어난 류,

책도 보고 놀다가 수업하러감,

오늘은 맛난 포테이토 스킨,,

어떻게 만들까 궁금



먼저 재료

감자를 삶아서 반으로 잘라서 이쁘게 팜니다,

그리고 베이컨이랑 감자으깬것이랑 피망을 볶아서 함께썩습니다,

그리고 파낸 감자안에 쏙넣고 그 위에 치즈를 덮고

그 위에 다시 피자치즈를 덮어주어서 오븐에 구우면 완성,,

아이들이 아주 신나게 만들기를 했습니다,



열심히 선생님 설명을 듣는 모습..



그리고 만들기 거의 완성단계

피자치즈를 올려야 하는데 자꾸 떨어지네,,



완성,

맛나보이지요,

그리고 먹어야지요,



이렇게 한입에,,

처음에는 치즈가 짜서,

그런데 감자랑 함께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수업시작전에

이쁘게 한컷,

그리고 다정이 언니인데

언니는 앞니를 뺐데요,

이제 영구치가 나오는 중이래요

류도 이다음에 뺄거래요,

참 신기하다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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