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연극을 보았습니다,

3주만에 본 연극이네요,



이제부터는 엄마는 들어오지 말래요,

친구들이랑 앉아서 잘 보고 나와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밖에서 책보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뭐,,



너무너무 재미있었데요,

마당놀이식이었다고 합니다,

밖에서 들리는 꽹과리 장구 징소리에 너무 흥겨웠겠더라구요,

나와서 다시 사진을 찍으러 들어갔습니다,

류가 너무너무 재미있었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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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옆지기는 류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같이 길을 걷다가도 집에 잠든 류를 보는 옆지기얼굴에도 언제나 사랑이 하나가득 담겨있습니다,

종종 저 남자 나를 바라보는 눈빛도 저럴까 싶어요,



정말 다정하게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고있답니다,



류가 있으면 너무 행복하데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어릴적 내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은것처럼 내아이도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있습니다,



저둘을 보고 행복해 하는 이는 저입니다,

어제 부녀는 행복했다고 하네요,

류는 아빠가 자신의 손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딱아주는데 너무 좋았데요,

언제나 류옆에서 류를 챙기는 옆지기 덕에 저는 열심히 찍사가 되어서 사진을 찍지요,,

둘이 행복하니 저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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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3-2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

물만두 2007-03-26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발 울보님도 좀 출연을 하시라니까요^^

뽀송이 2007-03-26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와~ 옆지기 분위기 좋은데요.^^*
근데... 저도 님이 보고 싶어요.^.~

울보 2007-03-26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어제 사진을 찍긴찍었는데요 옆지기가 모두 눈감은것을 찍었답니다 그래서 간만에 찍은사진인데,,다음기회에,
뽀송이님 감사합니다 우리 옆지기 좋아해요,,ㅎㅎ

향기로운 2007-04-03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삼촌같아 보이는데요^^

울보 2007-04-03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향기로운님 삼촌이요 ,,ㅎㅎ
옆지기 이말에 이제 많이 늙엇답니다,,
 

월요일

새로운 일주일이 또 시작이 되었네요,

오늘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아니지,,

류가 오늘은 늦잠을 잤어요 8시에 겨우기상

그래도 일어나서 옷입고 밥막고 사과먹고 체능단갈준비완료,

류 체능단 보내고 운동하고 들어와서

청소하고 밥먹고,

그러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지금부터 간단하게 컴퓨터좀하고 책을 보아야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류가 오겠지요ㅡ,

하루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오늘부터 운동하는데는 저번주보다 한결 몸이 가볍네요,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할것같아요,

운동하고나면 기분이 한결좋아져요,,

금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한 머리두통이 계속이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아침에 너무 아파서 약을 먹을까 햇는데 걸으면서도 아픔을 느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네요,

다행입니다,

커피물이 끓어요

커피한잔을 가지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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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7-03-26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침침해서인지 갑자기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요. 기운내서 한 주 잘 시작해야겠죠.. 커피 한잔 같이 마셔요~

울보 2007-03-26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네 하늘이 많이 흐렸어요
내일 비가온다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후라이드 치킨이었다,

선생님이 미리 재료를 준비해오셔셔 아이들은 튀김가루를 입히고 튀기기는 내가 했다,

기름이 튀는일이라서,,

아이들은 그 동안 노래하고 게임하고 즐겁게 보냈다,



즐겁게 돌리고 굴리고,,

옆에 승균이,,



얼굴에 화장을 했데요,

선생님이랑 가루를 가지고 분바르기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하하 호호"집에서는 엄마들이 안해주는 놀이지요,



이렇게,,

맛이요 맛있었답니다,

옆지기랑 류가 먹었어요,

전 그날도 하루종일 냄새에 포기햇지요

류는 너무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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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3-26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어 보여요!! 요리를 하는 모습까지 예쁜 류!!!

울보 2007-03-26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홍수맘님 감사해요,
 



대장금파크에 입장을 해서

나누어준 팜플렛을 혼자서 열심히 무언가를 찾아가며 보고 있다,



제일 먼저 만나는것이 투호랑 널뛰기 투호도 해보고 널도 뛰어보았다,

오늘 날씨가 바람은 불어도 따스해서 나들이 하기 참좋았다,



요즘 사진전도 한다

사진전은 별로 안보고 싶다고 해서 보지 않고 옆지기만 보고 우리는 뒤에서 놀았다

들어가기전에 입구에 있는 손도장에 손을 맞추어보고 있는중

어린 장금이 손과..



사진전한켠에 장승들이 있었다,

모두들 다른 얼굴이라고 참 신기하게 생각하면서 자신도 그 가운데,,



어떤 장승입에 손을 넣고는 저런표정을,,



입구에 저렇게 커다란 북이있었다,

손으로 두들겨 보고좋아라한다,



먼저 옛날에 타고 다녔던 가마에 타보고 아주 재미있어한다,

오늘은 집에와서 옛날에 관한책을 보았다,



한가운데 떡 버티고 서있는 장금이와함께,..



그리고 가마를타고서,,



옥사에 있는 형벌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었다,

곤장과 목에 걸고 있던것,,

등 자세한 설명이있었다,

아빠에게 ,,,재미있단다,



장고앞에서,

가만히 앉아서 포즈를 취한류,

옷도 빌려입고 사진을 찍을 수있다,

빌리는데 5000원이라고 한다 류도 입고 싶다고 했지만 그냥 이것저것 만지고 보는것이 더 즐겁다고,,

처음에는 입이 뾰로퉁했지만 나중에는 다른것에 흥미를갖고서,,



이제 궁궐을 나와서 서민들이 살던곳,

이곳은 주막이다,

류가 하는말 아까본것이랑 비교가 된단다,



초가집도 보고 디딜방아도 찧어보고

정말 닭도보고 아주신기한것을 많이 보았다나,

생각보다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다,

어떻게 알고들 일본이나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많았다,

모두들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는모습이었다,

류도 오늘 하루 아주 재미있었단다,

다행이다

날씨도 따스하고 햇살도 좋았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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