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금파크에 입장을 해서
나누어준 팜플렛을 혼자서 열심히 무언가를 찾아가며 보고 있다,

제일 먼저 만나는것이 투호랑 널뛰기 투호도 해보고 널도 뛰어보았다,
오늘 날씨가 바람은 불어도 따스해서 나들이 하기 참좋았다,

요즘 사진전도 한다
사진전은 별로 안보고 싶다고 해서 보지 않고 옆지기만 보고 우리는 뒤에서 놀았다
들어가기전에 입구에 있는 손도장에 손을 맞추어보고 있는중
어린 장금이 손과..

사진전한켠에 장승들이 있었다,
모두들 다른 얼굴이라고 참 신기하게 생각하면서 자신도 그 가운데,,

어떤 장승입에 손을 넣고는 저런표정을,,

입구에 저렇게 커다란 북이있었다,
손으로 두들겨 보고좋아라한다,

먼저 옛날에 타고 다녔던 가마에 타보고 아주 재미있어한다,
오늘은 집에와서 옛날에 관한책을 보았다,

한가운데 떡 버티고 서있는 장금이와함께,..

그리고 가마를타고서,,

옥사에 있는 형벌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었다,
곤장과 목에 걸고 있던것,,
등 자세한 설명이있었다,
아빠에게 ,,,재미있단다,

장고앞에서,
가만히 앉아서 포즈를 취한류,
옷도 빌려입고 사진을 찍을 수있다,
빌리는데 5000원이라고 한다 류도 입고 싶다고 했지만 그냥 이것저것 만지고 보는것이 더 즐겁다고,,
처음에는 입이 뾰로퉁했지만 나중에는 다른것에 흥미를갖고서,,

이제 궁궐을 나와서 서민들이 살던곳,
이곳은 주막이다,
류가 하는말 아까본것이랑 비교가 된단다,

초가집도 보고 디딜방아도 찧어보고
정말 닭도보고 아주신기한것을 많이 보았다나,
생각보다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다,
어떻게 알고들 일본이나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많았다,
모두들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는모습이었다,
류도 오늘 하루 아주 재미있었단다,
다행이다
날씨도 따스하고 햇살도 좋았던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