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금 파크에 한복을 빌려주는곳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주안상도 있고 책도 보는곳이있는데요
그옆에 장구 북 징이있더라구요,
류가 보자 마자 얼른 올라가더라구요,
그리고는 징채를 잡고는 ㅈ"징징징,......................."
그리고 다시 장구채를 들고는
덩기덕 덩,,,하고 치는데 그 소리가 괜찮더라구요,

너무너무재미있데요,
그런데 그소리가 듣기 싫지 않더라구요,
제일 압권은 저뒤에 북을 칠때였습니다,
구경오신 어르신이,,"요즘은 학교에서 저런것도 다 가르치나봐"
"잘 치내"하시더라구요,
학생이라니 류가 그렇게 성숙해보이나요,
아니면 잘 친다는 이야기일까요,

이런 사진이 이렇게 나온줄 몰랐네요,
어떻게 초점이 북에 맞추어 졌을까,
류는 그래도 저때가 제일 신나고 재미있었데요,
이제는 호기심이 점점 더 생겨서 아무문이나 열어보고 만져보고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참,,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정말 가르쳐주고 싶은 악기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