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능단에 가서 류랑 함께 왔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순간 비가 얼마나 내리던지,
비와 우박이,,우두둑,,
그래서 옷도 다 젖고 양말도 다 젖고,
그래도 씩씩하게 가베선생님을 만나서 즐겁게 한시간을 보내고
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해서 먹었는데 조금 먹고 그만 먹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조금 있다가 다시 수업을 들어갔는데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표정이 배가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가자고 하니 괜찮다고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해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일은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배가 너무 아프다고
겨우 내려서 한걸음 걸었는데
다 토해내고 말았습니다,
이제 몇번 토해보았다고 토한다고 그렇게 울지는 않은데
참,,
토하고 나니 배는 안아프다고 하더군요,
집에 와서 목욕을 하고
누워있는데 배가 다시 아프다고 ,
토할까 했더니 아니라고 토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그래서 병원에 갈까 했더니 주사를 맞지 않으며 가겠다고
다시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하니 변이 많이 차서 그렇다는군요
그런데 류가 변을 못보지는 않았는데
가래도 조금 있구ㅡㅡ
약을 타서 집에 와서 약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잘 자고 있는데
이렇게 또 한번 아프네요,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요,
배가 계속 아프다고 하면 관장을 하라고 했는대,
괜찮은듯 지금은 잘자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