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체능단에 보내면서,
단체생활하는곳에 보내면서 많은 문제점과 맞닥뜨린다,
몇일 전에는 눈에 붉게 멍도 아닌것이 그렇게 되어 돌아와서 아토피인가 하고 걱정을 햇는데
눈주위에 붉게 난 선명한 줄도 걱정이었구
그런데 금요일에는 눈옆에 긁힌 자국이 나서 왔다,
아무래도 물어볼 필요가 있어서 물었는데 아니란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남자 친구가 할퀴었다고 말을 한다,
이런 예전에 눈도 그 친구가 그랬단다,
참,,
어떻게 해야 하나,,
류는 일주일에 세번을 수영을 하는데
수영시간에 수영을 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단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수영장옆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모두들 엄마 놀이 은행놀이 처럼 역활놀이를 하면서 자기들끼리 노는 모양이다,
그러니 깊은물에 들어가 수영을 하다 보면 그 친구들이 얼마나 부럽겠는가,
그래서 종종 수영은 재미있는데 자기도 수영을 하고 싶지 않단다,
그 친구들과 놀고 싶단다,
이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제는 고민하닥 선생님에게 편지를 썼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드렸는데 선생님이 기분나빠하지 않앗으면 하지만 기분나쁜말도 쓰지 않았지만,
아무튼 정말 고민이 많다
내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될줄은 몰랐다,
육아는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