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방문자가 많네요,

왜일까요,

아무튼 하루종일 이리저리 왔다갔다가하다가,

저녁까지 밖에서 옆지기를 만나서 먹고들어왔습니다,

모처럼 ,,

류수업마치고 옆지기 기다리가다가 만나서 저녁먹고 건전지등 필요한물건을 챙기고 옆지기 이발을 하고

집에왔습니다,

류는 기분이 좋아서 재잘재잘거리다가 잠이들었고

저는 또 멍하니 텔레비전 시청하다가 아차 싶어서

알라딘에 들어오니 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아무튼 오늘까지였던 쿠폰을 쓰려고 저도 책 몇권을 구입을 했습니다,

이것이 문제지요

쿠폰의 유혹때문에

아무튼 쿠폰의 유혹으로 책몇권을 질렀으니

이번달은 더이상 지르지 말아야지

마일리지 잘 모아서 지르자

다짐을 해봅니다,

아자아자 다짐하자,,,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무스탕 2007-04-05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제가 1번인걸요? ^^

182074

편안하게, 좋은 꿈 꾸시는 밤 되세요~♡


울보 2007-04-0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네 잘자고 일어났습니다
님도 잘 주무셨나요,

행복희망꿈 2007-04-05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어쩔 수 없나봐요. 저도 쿠폰이 왜 그렇게 아깝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
 
 전출처 : 마태우스 > 캡쳐 페이퍼입니다

잘하면 내일 될 수 있으려나 자신이 없지만,

일단 캡쳐 페이퍼 올립니다.

여기서 몸도 푸시고 연습도 하시다가 20만 잡아 주세요, 아셨죠?

1등이랑 13등한테 각각 3만원씩 상품 드립니다!

그리고 새벽별님께서 2만원을 스폰서 해주셨기 때문에

특별히 '새벽별상'을 마련합니다.

'새벽별을 보며'가 여섯글자니 6등을 하신 분께 2만원어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94199762

 

 정리: 캡쳐는 여기에,

 

1등과 13등은 3만원, 6등은 2만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지렁이 책 문지아이들 73
앨런 앨버그 지음, 자넷 앨버그 그림, 김서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지렁이가 징그럽다
비가 온후 아스팔트나 거리위에 나와있으며서 꿈틀거리면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을 간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이 있단다
부모가 먼저 징그럽다 무섭다는 편견을 아이에게 심어주면 안된단다
부모가 징그러워해도 천성이 호기심이 강한아이들은 만져보고 관찰을 하기는 하더라만
아무튼 나 는 지렁이가 징그럽다
그리고 어릴적에는 왜 지렁이가 비가오면 그렇게 나오는지 잘몰랐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그리고 내아이에게 지렁이가 얼마나 우리땅에 좋은 영향을 주는지
지렁이 똥이 얼마나 좋은지
지렁이가 있어야 땅이 살아숨쉬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도 책속에 나오는 지렁이는 무서워하거나 싫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실제로 지렁이를 보면 아이도 조금은 징그럽다나
왜 그 민둥거리는 몸매며 색상하며
정말로 좀 징그럽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속이나 텔레비전속에 나오는 지렁이들은 꼬물이라고 그렇게 징그럽지 않은데,

지렁이에 궁금증이있다면 이책을 보라
이책속에 지렁이에 대한 모든것이 들어있다
너무나 재미있는 지렁이 이야기
만일 지렁이를 애완으로 키우고 싶다면 지렁이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홍수맘 2007-04-04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렁이를 애완으로? 윽~. 저 역시 이런 반응이 ㅋㅋㅋ

울보 2007-04-04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미설 2007-04-05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를 키우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 알면서도 잘 안돼는데 정말 명심해야 겠더라구요. 저도 곤충, 동물 다 싫어해서 종종 그런 말을 알도 앞에서 자주 하게되요;;;

울보 2007-04-05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누구나 다 알면서 하는 행동들이지요,
 

어!

벌써 12시다,

이런,,

아무한일이 없는데

12시라니,

너무한다

나 왜이러지,,

책도 제대로 못읽고

그렇다고 뭘햇지

그냥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고

안되겟다

먼저 뭘하지

ㅎㅎ

정말 나도참

오늘은 류를 데리러 가는날입니다,

류가 많이 기다릴거예요

그리고 마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것 같아요

옆지기가 살것이 있어서 그리고 퇴근늘 한다네요

문화센타 수업을 마치고 기다려야지요

지금부터는 책을 볼랍니다,

열심히,

요즘 책읽는 속도가 너무 부진해요,

다른이들은 한달에 10권을 넘게 읽던데

나는 뭐지

참,,

다시 한번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뽀송이 2007-04-04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782000

좋은 하루 보내셔요.^.~


울보 2007-04-0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댓글을 어제 못보았어요,죄송,,,
 
 전출처 : 마태우스 > '가을을 기다리며' 이벤트

 

 

 

 

안녕하십니까?

전 잘 있습니다.

건강이 회복된 덕분에 어젠 술도 와장창 마셨습니다.

제가 서재를 떠난 와중에도, 아픈 와중에도 방문자 수는 꾸준히 올라

물만두님이 먼저 거쳐가신 대망의 20만에 불과 500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난달에 TV를 산 관계로 그냥 넘어갈까 했지만

대주주로서 그러면 안된다는 질책이 쏟아졌습니다.

잘못을 통감하고 귀여운 규모의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가을산님께서 제가 5만원을 스폰서 해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 제목을 ‘가을을 기다리며’로 정했습니다.


가을을 기다리며 이벤트

1탄. 사진설명

아래 사진은 병아리들이 모이를 먹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느끼신 점을 짧게 써 주시면 됩니다. ‘생존경쟁’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구요. 설명을 가장 멋지게 해주신 분을 저와 물만두님이 한분씩 뽑아 각각 3만원어치 책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사진 설명은 이 페이퍼 아래 댓글로 달아 주십시오. 마감은 제가 20만이 될 때까지입니다.




2탄. 캡쳐

20만을 가장 먼저 캡쳐해 주신 분께 3만원어치 책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1등만 뽑으면 너무 서운하니, 열세번째로 20만을 잡아주신 분께도 3만원어치 책을 드리겠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번 캡쳐해도 되냐, 물론 됩니다. 그렇다고 엔터키를 여러번 눌러 연속으로 댓글을 다시면 안됩니다. 아셨죠? 이따가 제가 캡쳐를 위한 페이퍼를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탄. 오랜만에 해보는 44조

44조 댓글 이벤트 아시죠? 하얀마녀님이 시작해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20만이 되는 순간부터 댓글을 44조로 써주시는 겁니다.

이십만이 벌써되나 삼십만도 금방일새,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이어진 44조 댓글이 100번째 줄-한 사람이 여러 줄을 써도 됩니다-이 되는 순간, 그 댓글을 써주신 분이 당첨자입니다. 그분께 3만원 드리구요,

100번째만 하면 너무 서운하니 150번째 줄을 써주신 분께도 3만원어치의 책을 드리겠습니다.


스폰서를 해주신 가을산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제가 내일부터 1박 2일간 MT를 가거든요. 그래서 결과 확인은 아마도 돌아온 후에나 가능할 듯 싶습니다. 제가 없더라도 워낙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이 바로 알라딘 마을인지라 별 문제가 없으리라 믿어요^^


정리합니다.

1. 20만이 될 때까지 이 페이퍼 아래다 병아리 사진을 보고 느낀 점 혹은 설명을 짧게 쓴다. 1등 3만원

2. 캡쳐: 캡쳐 페이퍼 아래다가 20만을 잡는다. 1등과 13등에게 각각 3만원씩, 한사람이 두 번 캡쳐해도 됨.

3. 44조 댓글: 20만이 되는 순간부터 44조 댓글을 달기 시작, 100번째와 150번째 줄을 써주신 분께 각각 3만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