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1092673

이리로 오세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7-04-05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두 줄 참여했어요. ^^;
 
할아버지의 아주 특별한 여행 - 물구나무 그림책 047 파랑새 그림책 47
아구스틴 코모토 지음, 송병선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할아버지와 떠나는 여행이야기
아주 작은 아이는 언제나 할아버지가 밤마다 침대밑에서 열어보는 작은 상자가 너무너무 궁금하다
어느날 할아버지 몰래 상자를 열어보던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틀킨다
할아버지는 아이와 상자를 보면서 아이를 무릎에 앉힌다
그리고 상자이야기를 들려주신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할아버지 젊었을때 여행이야기
할아버지는 뱃사람이셨다
그래서 아주많은 곳을 여행을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 여행한곳을 기억하기 위해서 할아버지는 그곳에서 씨앗을 하나둘씩 모으셨다
왜 하필씨앗이었을까
다른것도 많았을텐데
나라마다 특산품들이 많았을텐데
그런데 할아버지는 씨앗을 모으셨다
아주 특이한 씨앗들을
그리고 그 씨앗에는 모두가 사연이 담겨있다

아주 추운 북극에서 발견한 씨앗 모든것이꽁꽁 얼어붙은곳에서 발견한 씨앗 그 씨앗의 생명력은
사막에서만 자라는 씨앗 싹이 나고 몇분동안 꽃이 피었다가 뜨거운 열에 사라지는 씨앗
브라질 밀림에서 받은 씨앗 할아버지 고열로 아팠을때 고쳐주었던 씨앗등등
세상이 태어나서 사람들이 살기전에 먼저 살았을지 모를나무이야기들 씨앗이야기들을 들려주신다
어쩌면

할아버지는 작은 씨앗의 소중함을 알려주시고 싶었던것은 아닌지
아이가 할아버지 품에서 잠이 들고
꿈을 꾼 나무 이야기
나무가 자라고 자라서 세상을 덮을 만큼 커다랗게 자라는꿈
아마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말해주고 싶었던것은 아닌지
아주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존재가 되니
만일 세상에 나무가 없다면
그 근본에는 작은 씨앗이 있다
우리아이들처럼
자연을 배웠다
그리고 씨앗을 배웠다
세계를 배웠다
처음에 책장을 넘기고 가득담긴 열매인지 씨앗인지 모를 사진에 아리송했는데
책장을 덮으면서 알았다
그리고 아이랑 씨앗책을 찾아서 아주 많이 구경햇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마태우스 > 캡쳐 페이퍼입니다

잘하면 내일 될 수 있으려나 자신이 없지만,

일단 캡쳐 페이퍼 올립니다.

여기서 몸도 푸시고 연습도 하시다가 20만 잡아 주세요, 아셨죠?

1등이랑 13등한테 각각 3만원씩 상품 드립니다!

그리고 새벽별님께서 2만원을 스폰서 해주셨기 때문에

특별히 '새벽별상'을 마련합니다.

'새벽별을 보며'가 여섯글자니 6등을 하신 분께 2만원어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94199762

 

 정리: 캡쳐는 여기에,

 

1등과 13등은 3만원, 6등은 2만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제 류의 미술시간

요즘은 류가 그림그리는 동안 지켜보지 않습니다,

그냥 책을 보거나 수다를 떨지요

류가 이제는 언니들 반에서 수업을 하거든요

그리고 주로 물감을 사용해서 선생님이 작품을 한꺼번에 모았다가 주신다고해서

사진기는 가져갔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말로,

어제는 우리집을 그렸습니다,

엄마 아빠 나,,그리고 언니네 집이라네요,

어떤 언니인지

아마 류는 언니가 있었으며 하는 마음인지 언니를 그려놓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는 아주 크게 엄마는 일을 하고 꼐시고 아빠는 아주 작게 텔레비전을 보신데요,

그리고 류는 공주놀이를 하는중이라고

어제는 아이들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이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셨어요

류는 그리고 아빠이발을 하는데 따라가서 미장원 언니들과 하하호호,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근한달이 다가온다
내가 운동을 시작한지
그런데 주5일이었다
그렇다고 이렇게 몸무게의 변함이 없을까
모르겟다
어제 그동안 건전지가 없어서 체중계가 고장이 나있었다
그런데 어제 건전지를 가져다 넣었는데
이런 체중계에 올라가서 나는 경악했다
어떻게 몸무게가 더 늘었을까
내가 보기에는 분명이 몸에 변함이 잇는데
왜 어째서 몸무게는 느냐구
이런,,
무엇을 잘못햇을까
나는 하루에 4킬로를 조금 더 걷는다 그것도 빠른걸음으로
그렇게 걷다보면 하루에 50분정도 열심히 걷는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마구 먹는가
아니지 모르지 혹시 열량있는것만 먹었나
다시 한번 반성
그러나 어제밤에는 정말 하기 싫어졌다
몸무게가 하나도 변하지 않다니,,
아무튼 나는 오늘도 운동을 하고 왔다
하던것이니 더 하기는 할것이다
그런데 다른 운동을 해야하나
걷기만으로는 살이 안빠지나,
몸은 한결가벼운데,,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바람돌이 2007-04-0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가 보기에 울보님은 더이상 빠질 살이 없는것 같은데요. ㅎㅎ

미설 2007-04-0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티비에서 보니 체중은 몸무게를 나타내 주긴 하는데 더 정확한 것은 옷 입었을때 그 느낌이라고 하대요. 한결 가벼워 지셨다니 체지방만 빠지고 근육이 생긴건 아닐까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열심히 하시는 님 대단하세요.
어제 본 프로 얘기를 더 하면 몸은 두가지 배반을 하는데 하나는 운동을 열심히 안해도 생각보다 많이 빠질때가 있고 열심히 해도 어느정도 정체되는 때가 있고 그렇다네요.. 참고하세요~

울보 2007-04-05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뭐 빠지든 안빠지든 나와의 약속이니 열심히 해야지요,
열심히,,
바람돌이님 에이 저를 모르시나요
통통 그자체인데요,,

2007-04-05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7-04-06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무게보다는 [체지방]을 측정해보시라고 권해드려요^^
..
움..그리고..제가 다이어트 페이퍼 쓰면 대박날 거 같은데요?
울보님도 저한테 튜닝받아 보실래여? ㅋㅋ
세실님은 한 달에 백만원 받겠다고 하니까 넘 비싸다고 도망갔더래요 ㅎㅎㅎㅎㅎ

제가 하는 방법이 연예인들 다이어트 방식인데 그 정도면 싼건데 ㅋㅋ
저를 지도해주신 트레이너가 운동선수와 연예인들을 관리해준 분이라
제가 고스란히 전수받았거든요.
연예인들이 고무줄처럼 살 찌웠다 뺐다하는 게..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진주 2007-04-06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지방 측정은 가까운 내과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해주는 곳도 많고요
1만원 정도 내면 아주 상세한 정보까지 검사해주지요.

1달동안 운동을 지속했고 지금 울보님 자신이 몸매의 변화를 느낀다면 분명 체지방은 줄었을 거예요.체중이 주는 것보다 체지방이 줄어드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하거든요.

그런데 감량효과를 보려면 운동방법을 수정해야 해요. 지금 빨리걷기-즉 유산소운동만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요. 체지방을 태우는데는 물론 유산소운동이 제일 좋지요.그렇지만 항상 그런건 아녜요. 유산소만 하면 어느 선까지는 빠지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즉 몸에 적응이 되고나면 더 이상의 감량은 일어나지 않죠. 만약 감량을 하고 싶다면 점점 유산소운동의 강도와 시간을 높혀줘야 해요. 1달 동안 걷기를 하면서 - 심폐기능이라든지 체력은 많이 좋아졌겠지만 아마 1주일이 지난 후로는 감량효과는 크게 기대못하는 상태가 되었을거예요. 만약에 울보님이 걷는 운동으로 살을 빼려고 계획했다면- 2~3일 단위로 운동량을 높혀 줬어야 해요. 첨에 50분 걸었다면 1달 지난 지금쯤은 못해도 2시간은 걸어야 감량이 된다는 거죠.

그럼 1년 뒤에는 얼마나 걸어야 할까요???
하루종일 걸어다녀도...^^;;;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팁을 알려드릴게여. 먼저, 근력운동을 보강해주세요. 즉 무산소 운동요. 무산소와 유산소를 병행해야 시너지효과가 난답니다. 물으시면 다시 답변해드릴게요.

그 다음, 운동의 종류를 다양하게 바꾸세요.
우리몸의 놀라운 기능 중에 하나가 '항상성'이죠. 걷기 운동을 하면 보통 2~3일만에 당장 적응을 해버려 그만한 강도는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요. 감량이라는 것은 체질을 바꾸는 것인데 몸이 적응해버리면 노력한만큼 성과가 없지요. 몸이 적응할 틈을 안 주고 운동의 종류를 계속 바꾸어서 하는게 팁이랍니다. 예를 들어,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를 했다면, 그 다음날은 수영이나 등산, 아니면 자전거타기, 피티체조, 줄넘기..등등.....운동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니까요~

일단 요기까지만 맛보기로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어때요? 저 트레이너로 쓸만하신가요? ㅎㅎㅎ제가 울 아파트에 28kg감량하도록 개인트레이닝 성공한적도 있고요..그 외도 몇 사람 더 있져. 저도..한때 58kg이 넘었는데 48.5kg 정도? 히힛^^ 근데요, 몸무게만 적게 빼는건 의미가 없고요-그건 굶거나 설사약 먹으면? ㅋㅋ-건강하면서! 탄력있게! 체력도 기르면서! 더 젊게 빼는게 요점이랍니다^^ 아항~넘 아는 척 많이 했나? ㅎㅎㅎ 저 돈 좀 벌어볼까요? ㅎㅎㅎㅎ

울보 2007-04-06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너무 멋져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조금 알것같아요ㅕ
처음에 운동은 너무 기초체력이 약해서 매일 아프다소리를 달고 사는것같아서
늘어난 몸무게 탓도 있구 너무 나태해져있지나 않은가 싶어서 나를 긴장시키기 위해서 운도을 시작햇는데요 했는데 체중의 변화가 없자 기운이 빠지더라구요
이제야 조금 알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내운동을 돈주고 하기는 그렇고 이제 다음주부터는 걷기도 하고 줄넘기도하고 이것저것 걷기 뿐만아니라 다른 운동도 병행을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진주 2007-04-06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이어트도 체력이 없으면 못 한답니다. 울보님은 다른 욕심 내지 마시고 체력과 건강에 더 중점을 두시면 될거예요.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살이 빠지거든요.

그리고 운동도 돈 주고 배워야 하면 배워야지요. 무엇보다 중요한게 운동이라서요,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없게 되는데 운동이 그만큼 중요하단 말이지요^^ 한 1년, 아니면 단 몇 개월이라도 제대로 배워놓으시면 평생 혼자 힘으로 할 수 있으니 그만하면 괜찮은 투자지요 뭐. 무작정 하는 것 보다는 우리몸의 기초 지식이라도 배워놓으면 행복한 삶에 큰 도움 된답니다. 전 예전에 먹고 살기 힘들다면서 헬스 다니는 사람 이해못햇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 ㅎㅎㅎ 먹고 살기 힘든 사람이 더 잘 살기 위해서는 운동하는 방법을 배워서 일단 든든한 체력을 마련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암튼,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울보님께는 돈 안 받고 ㅋㅋㅋㅋ
(글티만, 뭘 아셔야 물어보징? 제가 그랬거든요. 아는게 없으니까 그냥 운동이면 움직이면 다 되는 줄 알았다눈....ㅎㅎㅎ)

울보 2007-04-06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옳으신말씀
정말 뭘알아야지요
지금은 좀더 건강해지고 아프지말았으면 하는마음입니다,
그래야 류랑더 많이 놀아주ㅡ고옆지기에게 아프다는소리를 덜할것같아서
그리고 또 날씬해지고 싶은마음도 있어요
없다면 거짓말이겟지요
그런데 나를 위해서 투자를 하는것이 아깝다 생각을 말아야하는데 가끔은 그런생각이 들어요,,ㅎㅎ
이러면 안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