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하늘이 흐렸던데

조금씩 해가 나오고 있네요,

오늘은

토요일

가장한가로운날

아니지요

오늘은 류랑 즐겁게 노는날

아침에는 체능단에서 가져온 잔디심기를 하고

혼자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지금은 이리저리 이쁘게 치마를 찾아입고

여기저기 만져보고 어질러놓고 다니는중

신데렐라 유리구두를 신고서

처음으로 반양말을 신었습니다,

올들어

추울텐데

괜찮다네요

이제 슬슬 저도 나갈준비를 해야할것같아요

오늘은 일찍들어와야지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즐겁게 보낼게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7-04-07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7-04-07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했지요,
이런 죄송해요,
어제 올린다는것이 그만 사진만 찍어두고 잠시만요,,,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우연히 이것을 보았다,

이거,

정말

요즘 한참 광고가 나오던데

류도 이것만 보면

엄마 저것 같고 싶다하는데

그 장동건이 편안하게 앉아서 하는 게임

이나영이 삼매경으로 하고 있던것,

나도 하고 싶다

그런데 너무 비싸다

저가격이면,,

참 말로

누가 나에게 질러주기를 평생가도 그럴일은 없지만 흐흐흐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뽀송이 2007-04-06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호호~ 저도 갖고 싶어요.^^*
 

이상하다,

페이퍼가 보이지 않는다,

내가 쓴 그동안의 페이퍼나 쓰고 다시 보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다

새페어퍼 쓰기만 가능하다

무슨일이지

아무튼 난 읽지 못하고 쓰기만 한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베이비송 2007-04-06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 아마 일시적 장애인듯 하네요.

울보 2007-04-06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베이비송님 그런것같아요
 

금요일

역시 금요일이 빨리 오는군요

거리에는 노란 담장들이 하나가득 해요

노란개나리들이 이제는 다 피어나고

어느새 아스팔트와 보도블럭사이를 뚫고 민들레가 피어나더니 노란꽃을 피웠더라구요

참 그 생명력에 언제나 박수를 보냅니다,

멋져요

열심히 걷고 있는데 그 사이에 살며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도 저렇게 강하게 살고 싶다

누군가가 나를 짓밟는다 해도 나는 일어날것이다,

그리고 내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열심히 살것이다

너무 힘들어하거나 기죽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오늘 민들레를 보면서 내가 한 생각이다

너무 멋진 민들레,

민들레야 너는 너무 멋지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홍수맘 2007-04-06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갑자기 어제 아빠 산소에 핀 민들레를 열심히 뽑았던 생각이 나서요. 산소에 민들레가 피면 잔디가 잘 안 자란다네요. 참.
 

혼자서 마태우스님 페이퍼에서 열심히 놀다가 하루를 다보냈다

벌써 류가 돌아올시간

책도 읽지 않고

나는 오늘 오전을 이렇게 보냈다

소득도 없이

큭큭큭

에고 힘들다

이제 컴퓨터 끄고 나가서 책좀 보다가 류마중을 가야겠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ㅏ,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