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시작하고 몸무게가 줄지 않는다는 말에

진주님이 남기신댓글을 보고

아하"싶었습니다,

그래서 걷기도 하고 줄넘기도 합니다,

그런데 줄넘기 생각보다 어렵네요

예전에는 줄넘기 정말 잘하고 잘가지고 놀았는데

이제는 백개를 하는데 얼마나 헉헉거리고 두번에 나누어 백개를 했습니다,

오늘은 그나마 백개를 하는데 한번에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어깨랑 장단지에 알이 베겼습니다,

걷기할때도 안그랬는데

줄넘기가 운동이 되기는 하는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몸무게는 역시 제자리 걸음이네요

이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한달은 해보고 말을 할게요

지금 시작한 단계이니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 않아요

그런데 운동끝내고 계단을 오르는것이 너무 버거워요

힘들지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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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イト内掲示板(BBS) 2011-05-31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르는것이 너무 버거워요
 

외삼촌이 사고난지
오늘이 9일밤이니 하루가 지나서 오늘새벽에 눈을 뜨셨다네요

다행입니다,

얼마나 많이 다치신건지는 이제 검사를 하고 해보아야 알겠지만

다행이 삼촌의 의식이 돌아오셨으니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걱정되어서 아침저녁 수시로 춘천에 전화할때마다 놀라시는 엄마의 얼굴이 선햇는데

그 소식을 전하는 엄마의 목소리는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삼촌은 엄마 바로 밑에 동생이라 참 친햇는데

얼마나 그동안 잠못이루고 걱정을 하셨을까요

이제 삼촌이 탈탈 털고 일어나기만을 기다립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셔셔 감사해요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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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1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식을 찾으셨다니 다행이에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힘내세요~

울보 2007-04-1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향기로운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물만두 2007-04-11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입니다. 빠른 쾌휴를 기원합니다.

미설 2007-04-11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다행이예요.. 깨어나셨으니 별 탈 없으시겠죠.

무스탕 2007-04-11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하루빨리 탈탈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홍수맘 2007-04-11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이예요. 외삼촌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치유 2007-04-12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이네요..빠른 회복 있으시길..
 



둘은 정말로 좋아하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옆지기는 류에게 언제나 사랑한다 말하는데

가끔 류가 느끼는 그사랑은 작은걸까요

잘 모르겟습니다,

오늘 아침 옆지기는 민방위를 하고 조금늦게 출근을 햇습니다

그래서 류체능단까지 데려다 주고 출근을 했는데

류를 선생님에게 까지 데려다주는데

중간쯤가서 선생님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류가 선생님 손을 잡고 가는데 아빠랑 떨어지는것을 아쉬워하지도 않고 그냥가버리다고

옆지기랑 통화를 하는데

정말 섭섭햇데요

후후

뭘 그정도가지고 이다음에 류가 아빠보다 남친이 더 좋다고 하면 어쩌려고

한참을 그 소리를 듣고 웃었습니다,

정말로 그런데 종종 류때문에 드는 안타까움 아니 섭섭함은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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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4-10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 있는 아빠들이 대부분 그러는거 같던걸요? 어떤 사람은 딸낳기 싫다고까지 하던디요... 나중에 남자친구 델꼬 오면 그거 어떻게 보냐면서요. ^^;;

울보 2007-04-11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런가요,
우리아빠도 그랬을까 생각해보야겠어요,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이보연이 전하는 아이 사랑의 기술
이보연 지음 / 아울북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보연선생님
종종텔레비전속에서 봤다
그래서 이책을 보는 순간 읽고 싶어졌다
참 인상이 좋아보여서
그리고 요즘 내가 드는 생각이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무언가가 잘못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내아이기 엄마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어느정도일까 정말 궁금해지면서
나도 상담을 한번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가있었더

그래서 이책을 잡앗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그런류의 책은 아니었다
이보연선생님이 이렇게 유명해지기전에 상담을 했던 한아이를 예를 들어서 글을 썼다
처음만났을때 말없고 자기마음을 표현할 줄모르는 아이로부터
상담하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차츰차츰 자신의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참 인상적이었던것은 처음 만남이었다
ㅇ상담하러 온여자아이는 츄리닝차림에 털털한 모습이었는데
엄마는 정말 정성껏 꾸민모습
그런데 어떻게 저럴 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그마음을 알것같다

사랑을 받지 못하고 표현받지 못한 이들이 사랑을 베풀줄도
사랑한다 말할줄도 방법도 모른다는 그 말
정말 실감한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나도 느낄수있다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 조금은 알것도 같다
사랑은 표현하고 언제나 말을 해야한다
특히 사랑하는 내아이에게
그리고 아이는 부부가 함께 키워야 하는것이다
엄마가 육아를 책임진다고 해도 아빠의 도움없이는 안된다
아빠랑 엄마가 함깨
힘을 합쳐서 서로 의논하고 이야기해가면서 아이는 키워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사랑스럽고 귀한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수 있을것이다
다시 한번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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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설명도 해주고 영사실도 있더군요

영사실에서는 한 10분정도 지구의 역사에 관해서 보여주고요

그리고 설명은 로봇의 역사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던군요

그래서 최초의 로봇이 오리로봇을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등등 정말 로봇이 저런것도 잇었구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보이시지요

아담과 이브 라디오래요,,

좀 특이해서,,



사진이이상하네

류가 얼굴에 쓰고 좋아했는데,,



원더우면 만화책이래요

지금 첫판 원본인데요 저책이 3억이 호가한다네요,,억!!!!!!!!!!!!!!!윽,



류가 재미있어했던 로봇조정하기

별로 여자아이라 재미없어할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데요

아톰이랑 베트맨 슈퍼맨등등 자기도 아는것이 있다고 더 좋아하더라구요

로봇은 정말 뛰어난 상상에서 출발하는것같아요

멋지더라구요,

로봇박물관은

대학로에 있습니다

입장료가 조금 비싸더라구요

어른이 8.000원 어린이 학생이 5000원이요

그래도 구경하고 대학로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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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7-04-10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홍수맘 2007-04-10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습니다. why?로봇을 즐겨보는 홍이가 너무 부러워할 것 같아요. 정말정말 우리가족도 언제가 아니, 조금 빨리 서울나들이를 가보고 싶어집니다.

울보 2007-04-10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미설님 류가 좋아하더라구요 생각밖으로,,
홍수맘님 그렇군요
아무래도 지방보다는 서울이 볼것이 많은것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