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간은 주제가 봄비입니다,

봄비가 내리면,,

그 모습을 이야기 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보이시나요

연필로 요즘은 그림을 그려서ㅡㅡ

그것도 사람은 아주 작게

아빠랑 류랑 이모결혼식에 가는것이라네요

우산을 쓰고서,,

비는 오는데 햇님은 반찍 떠있고

아파트도 보이고 꽃들도 보이네요,

요즘 저에게 무슨불만이 있는지 엄마는 없네요

하기야 요즘 저에게 짜증을 참 많이 부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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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요,

위에 무당벌레는 오카리나이구요

밑에 악기 류가 두들기면서 스트레스 풀라고,,

장단도 맞추고,,



옆에 세워놓은 놀이감은

작은 네모난것을 구멍에 꽂아서 미로를 만들어주는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미로찾기를 하는거지요

스스로 미로도 만들어보고

미로찾기도 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뒷판은 또 다른 모양이라서

여러가지로 이용할수도 잇구요,

이것은 류친구 맘을 만나서 그 맘이 사준것입니다,

류가 혼자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잘 건졌습니다,

오늘은 이것세개 그리고 책 몇권이요

충동구매하지 말자했는데

그것은 성공한것같아요

저 악기들은 작년 유아교육전에서 찜해두었던것이거든요,,

알찬 쇼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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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7-04-13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카리나랑 드럼(?)이랑 넘 맘에 들어요.
유아 교육전 해마다 갔었는데, 올해는 아쉽지만 패스했야 할듯 하네요. ^^;

sooninara 2007-04-13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당벌레로 두드리는줄 알았어요^^
류가 좋아하겠네요.

울보 2007-04-13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나라님 류가 아주 좋아해요
해적님 그렇군요
가을에 한번가보세요,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하루입니다,

류보내고 바로 집에와서 나갈준비를

얼른 청소해두고

옷입고

출발

지하철타고 근한시간이 안걸리지요

아무튼 출근시간을 약간 벗어났나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사람들이 많앗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참 난 그동안 참 편햇구나

모두가 일터로 학교로 나가느라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모자란 잠을 자는사람들

서서 책보는 사람들

참 바쁘게 열심히 사는 모습들이더라구요

그리고 도착

그런데 저도 서두른다고 서둘러서 개장하고 20분지나서 간것인데

왠일이래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참 많더군요

사람에 치여서 걷기도 불편하다고 해야하나요

인기있는 부스는 계산하느라 기다리는 시간이 30분은 기본이구요

아무튼 그렇게 여기저기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류친구맘이 류 놀이감을 하나 사주고 저는 류를위해서 악기 를 샀습니다,

이름은 정확이 모르겠는데 아마 아저씨가 말을 했는데 잊었는지

그 장고 비슷한것 그리고 오카리나

그리고 영어책 몇권 오늘의 수확입니다

류 오기전에 오려고 다시 바쁘게 집으로 출발

정말 정신없이 보낸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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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아침에 유아교육전에 다녀오려고요

내일부터 시작이라고 문자가왔네요

원래는 일요일에 가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서 혼자 잠시 다녀오려고요

기회가 된다면 토요일에도 한번 류를 데리고 가보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류는 다음기회에

작년에 보아두었던것들이 몇개 생각이 나서

그리고 책도 구경도 하구요

이것저것 구경하고 오려고

내일은 아침일찍 출발하려구요

그래서 운동은 하루 쉬려고요

이래저래 이번주는 운동을 두번이나 빠지네요

그래도 그곳에서 돌아다니는것도 운동이 아닐까요

내일도 열심히 여기저기 돌아다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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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4-11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이곳 청주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울보 2007-04-12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도 밤에 비가 내렸어요
그리고 다시 오늘밤에도 비가오네요,
 








우연히 사진을 보다가,

이사진을 보고 혼자서 얼마나 웃었던지

류가 3살때의 모습이지요

저럴때도 있엇는데

요즘 통 말을 듣지 않고 엄마를 이기먹으려고 하는 딸때문에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만한답니다,

잘놀다가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삐져버리고

별일아닌일도 혼자서 화내나가 내게 미안해서 다시 와서는 애교부리는 모습을 보면

참 황당하다니까요

그래도 그아이가 있어서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오늘도 아침에 온갖멋은 다부리고 체능단에 갔어요

모자까지 쓰고서

참나

봄처녀 바람난것도 아니고 꼭 치마를 입고 가고 싶다는 딸때문에

저는 언제나 아침이면 고민을 해요

수영하는날은 바지가 편안한데

하고 그런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아직은 그냥 치마 입고 가고 싶으면 입고가라고 해요

자기가 불편하면 말하겟지용

뭐,,

알라딘의 아가들 사진을 보다가 괜실이 류의 어릴적 사진을 들추어본 맘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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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11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정말 귀엽네요^^ 사진 들추어볼만하시겠어요^^*

hnine 2007-04-11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세살때도 참 귀엽네요.

울보 2007-04-11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 나인님 그렇지요 크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향기로운님 그런가요,호호 볼이 통통해서 터질것같아요,,정말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도 그러지만,,,

하늘바람 2007-04-11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아주 아기군요

울보 2007-04-11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류도 저만할때 있었어요,
후후 정말 재미있어요 아기때사진보면,,

미설 2007-04-11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귀엽네요... 참 세월이란 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