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문잔디를 심었습니다

아니 심은것이 아니라 뿌렸다고 해야하나,

저기 날짜는잘못기입햇습니다,



그리고 4월13일 보이시나요

저기 작게 보이는 싹을,,

그리고

두둥,,



어제 집에와서 보니 잔디가 이렇게 자랐네요,

아주 많이 자랐지요,

잔디가나오지 않으면 어쩌나 마음을 졸였는지,

이제 잘키우기만 하면 됩니다,

잘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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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4-16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고 귀여워요.^^*
류가 좋아라 하겠어요.^.~

울보 2007-04-16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류가 신기해해요,,
 

어제,,

외삼춘이 누워계시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울지말자 울지말자 울면안된다

모든이들이 저를 보고 한말입니다

"네가 울면 숙모 또운다 그러니 절대울지 말아라,,누나 울지마 알았지?"
저 정말 울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중환자실에 한명씩 들어가더라구요

시간안에 순서대로 한명씩

사촌동생이 먼저들어갔다가 제가 들어갔습니다,

누워계시는 삼춘을 보는 순간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정말 울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삼촌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말을 알아들으시는지 모르지만 많은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만 자라고 일어나자고,,삼촌이 이제는 일어나시겠지 하면서요

의식이 돌아오신것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눈을 잠시 뜨기는 하시는데

아무튼 어제 그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삼촌의 모습이 보이네요

눈에,,

오늘은 깨어났다 연락이 올까

궁금하고

전화기에 손을 대보지만

요즘 전화소리만 들어도 놀라시는 엄마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침에 전화했을때도 별말이 없으셨는데

좀더 많이 기도하고 기라려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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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4-16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곧 연락 오실겁니다. 너무 걱정하시 마세요...

울보 2007-04-16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럴게요,
 
꼬마과학자 시리즈 세트 - 전8권 꼬마과학자
보림 편집부 엮음 / 보림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류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자연이나 과학책이랑은 별로 친하지 않은데요
그래도 재미있어하는책들이 있기는 하는데 그책들의 특징이 그림이 사진보다는 세밀화로 그린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냥 설명보다는 스토리가 있으면 더 좋아하구요

이책은 5살때 사준책인데
처음에 살때는 너무어린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니요 생각보다 알차게 잘되어있더라구요
물. 불 늑대 지렁이,공기. 흙 떡가나무, 알이렇게 8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키도 아이들 그림책보다 많이 작다
오르다에서 나오는 첫발견시리즈 채처럼 손에 쏙 들어온다

무엇일까 어떻게 살까 어떻게 자랄까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랑 내용은 그리 많지 않지만 그림을 보면서 많은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더 좋다
그림속에 담겨있는 그 내용인 더 많은것같다
흙에대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흙이란
땅에 있는것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흙이 무엇을 하는지
아이들은 그냥 눈으로 보았기에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것을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기를 바랄때
그때 필요하다
유치원생들에게 딱인책같다

권수가 작은것이 흠이다
좀더 많은내용이 책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이들이 즐겁게 보고 즐거워하고
그림찾기 놀아도 할 수잇는 그림책이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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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나요?
그냥 궁금해서

옆지기는 오늘 안들어오네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혼자 늦게 까지 놀아요
뭐 종종 그렇지만
술마시고 안들어오는것도 아니니까

오늘은 간만에 류랑 오로지 둘이서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
류가 체능단에서 돌아와서 밖에 나가지 않고
둘이서 지지고 볶고
엘리베이터를 수리할동안은 누군가를 집으로 오라기가 그러네요
너무 높이 있어서
학습지 선생님도 저녁에 오셨는데 힘드셨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나가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색칠공부도 하고 그림책도 보고
영어책도 보고
그렇게 놀았습니다
게임도 하고
그런데 류의 짜증은 언제쯤사라질지
모리겠네요
하도 짜증을 부려서,,

그래도 놀때는 즐거워요
그런데 종종 놀이중간에 나오는 짜증스러운 목소리를 들으면
참다 참다 나도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구요
그러지 말자 다시 다짐하는데
아이들은 잘받아주면 엄마 머리위로 올라가려고 해요
그래서 그것을 조절하는것이 너무어렵더라구요
아무튼 그래도 잘자라주고 있는것같은데
앞으로도 그렇게 잘자라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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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화가 인물정보 더보기
출생 - 사망 :
1862년 7월 14일 (오스트리아) - 1918년 2월 6일
경력 :
1900년 ~ 1903년 빈대학교 벽화 제작
1898년 독자적 장식 패턴 구사
1898년 유겐트 양식의 우두머리

미술에 별로 관심이 없는나

그래도 이책을 읽고

나는 구스타프 클림트에 대해알게 되었다,

그런데 예술가들은 그런가

인물이 궁금해서 인테넷을 뒤져보았다,

잘생겼나,,,,,,,,

아무튼 예술가들에게는 묘한매력이 있나보다

그녀의 연인과 그와의 관계를 통해서 본 사랑이란,,

을 들었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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