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번째

너무너무 재미있는 롤라 시리즈.

이제 차츰 친구들이 앞니를 빼고 있다,

그래서 인지 참 관심잇게 읽는책이다,

왜 ? 치아는 빠지는건지 왜 다시 나는건지 궁금한것도 아주 많은딸

그래도 이제 이를 왜 잘 닦아야 하고 왜 빠지는지 알아서 일까

이책은 주로 혼자서도 잘본다,

78번재

아주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아니 자연이야기라고 해야하나,

너무너무 재미있다

크기도 앙증맞은 책인데

내용은 간단하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흥미로워한다,

79번째

너무나 화가난 아이

너무나 사랑했던 애완새가 죽었다,

그래서 그감정을 어떻게 통재를 해야할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겟고

화만난다,

그때 나타난 친구들이 그 친구의 마음을따스하게 감싸안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준다

그래서 친구는 화가 조금은 가라앉았다,

80번째

류가 재미나게 듣는 씨디

너무재미있는 구름빵이

재미나게 씨디로 나와서 온집안식구가 좋아하는 책

81번째

우직한 황소에게

감히 모기가 덤빈다

우직하게 일하고 덩치가 크다고 자기가 약다고 생각한 모기는 파리앞에서 뽑내다가 끝내,,

그림이 너무 멋지다,

황소를 보고 시골에 갈일이 있으면

황소라고 엄마 그런데 황소가 왜 밭을 갈지 않아?
라고 묻는딸 하기야 요즘 누가 소로 밭을 갈을까

다 농기구를 사용하지..

82번째

할아버지가 어린손주에게 들려주는

할아버지가 젊은시절

먼나라로 떠났던 이야기들

그나라마다 씨앗을 챙겨가지고 계시다가 손자랑 나란히 앉아 씨앗을 보면서 회상하는 아주 멋진 그림책

83번째

어린 손자가 할아버지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야기

앞을 못보는 할아버지 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터득해가는 손자이야기

참 멋지다 가슴이 따스해지고 짠해지는 책이다,

84번째

아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말들 총출동

그리고 책을 보면서 아기랑 말놀이를 할 수잇는 아주 재미난 그림책

아가에게 설명해주기 쉬우면서도 재미난 동시가 하나가득

그림도 선명해서 아가들이 참 좋아할것같다

85번재

엄마 아빠랑 떨어져서 몇일 밤을 보내야 하는 소년의 마음이 잘 나타나있다,

엄마아빠가 여행을 가시면서 친구집에서 보내야하는 친구

두렵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

친구랑 놀때는 괜찮은데 잠을 자려면 드는 두려운 생각

그 모습이 정말 잘나타나있다

내아이도 이다음에 그러겠지

아니 내가 내아이를 캠프를 보내놓고 아마 가슴졸이며 기다릴지도 모르겠다,

86번재

피터,

너무귀여운 피터

까만피부에 언제나 초롱초롱한 눈망울

그모습이 너무 귀엽다

피터는 류에게 아주 많은것을 알게 해주었다,

피터는 정말 영리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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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제 저녁부터 두통이 심하네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자고 일어나도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운동을 하고 나면 괜찮게지

했는데

아직도 아픔은 가시지 않네요

고민을 해서 일까요

아무고민말자

그냥 편안하게 마음먹자 하는데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울고불고

좀더 나아지겠지

좀더 좋아지겟지

좀더 괜찮아질거야

언제나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좀더 나아질거라고

좀더 행복해질거라고

좀더 많이 웃을수 있을거라고

그럼요

그렇지요

그럴거랍니다,

우리는 그렇게 믿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힘차게 뛰어보자구요,

힘차게

발을 구르고 하늘을 향해 힘껏 뛰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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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17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 아자!!!

울보 2007-04-17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홍수맘님,,
 



얼마전에 날씨가 좋은날

놀이터에 나가서 비눗방울 놀이를 했다,

류가 참 좋아했는데 그러고보니 류는 비눗방울 놀이를 너무 좋아한다,



요즘 제법말하는게 많이 자란듯하다

나에게 짜증을 내다가도 가만히 다가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모습이며

유치원에서 있었던일을 조목조목 말을 하는것이며

많이 자란듯하다

누군가는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는 슬프다는데

그이유는 나도 알수가 있을것이다

어제 이모들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이야기를 했다 우리엄마는 나쁜뜻으로 우리에게 욕을 하는것은 아닌데
가끔 말끝에 이년저년 이런 표현을 하신다

뭐 그냥 편하니까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모들이 엄마에게 딸드로 애기 엄마인데 그러지 말란다

뭐 우리는 상관이 없지만

그것이 정말 나쁘게 말을 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기에

그냥 장난삼아 하는말인데요 뭐라고 말을 햇는데

아닌가 나랑 동생만 그렇게 생각을 하나

어제는 잠시 엄마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앞길에 돋아난 쑥도 뜯었다,

엄마가 칼국수반죽하실때 쓰신다고 해서

류랑 함게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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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님 토요일에 택배가 또왔습니다,

처음에는 주소가 맞는다고 웅진에서 배달온 책이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올것이 없는데

주소는 제주소고요 이름은 님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런데 택배아저씨가 두고 가셨었어요

그택배봉투에

알란딘 "도서관에 간 사자 1+1 사은도서"라고 왔더라구요



이렇게요,

웅진닷컴에서 온것인데요,

이책을 류가 보아도 되나요

그냥 류가 읽으려고 봉투를 열었는데

아니면 잘못온것인지

아무튼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님덕에 받은것이라면 감사히잘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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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06: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7-04-17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이번시간에는 탕수육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고기를 잘손질해서

양념을 해서 준비해두고,,

그리고 녹말가루에 묻혀서 튀겼습니다,

그리고 소스도 만들었지요,



수업시간전에 아빠랑 통화중,,



다만들고 나서 친구랑 한컷,



두둥 공개

류가 마든 탕수육

류가 만들었다기 보다는

잘 튀겨진 고기에

아이들이 썰어서 만든 소스를 부었습니다,

아이들이 만든것은 야채를 썰었고

소스끓일대 저었던것,,

아무튼 맛나게 얌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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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16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먹고싶다. ㅜ.ㅜ

뽀송이 2007-04-16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으...으... 방금 막~ 점심 먹었는데...
쩝쩝... 맛나겠어요.^^;;

울보 2007-04-16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네 맛나게 먹었습니다,
홍수맘님 그럼 오늘점심은 탕수육으로,,

세실 2007-04-16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먹음직스런 탕수육이군요. 중국음식중 제일은 뭐니뭐니해도 탕수육이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