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엑스레이도 찍고 초음파도하고
예전에 유방에서 잡혔던 작은 덩어리는 지방덩어리인것같다구
지금 당장은 뭐 어떻게 조치할것이 없다구
만일 더 커지거나,
6개월후에 다시 검진을 해서 커졌으면
조직검사를 해야한다고,,
다른 것은 없단다
다만 가슴에 유선이 많아서 정기적인 검사는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뜻하지 않은 갑상선이,,
갑상선도 초음파를 보아주시는데
혹시 갑상선염을 앓은 적이 있냐고 묻는데,,
솔직히 감기에 병원에 가면 목이 많이 부으셨네요,
하지 갑상선이 어쩌고 저쩌고는 하지 않는데
예전에 감기 걸리면 목이 자꾸 아파서 병원에 갔었는데 그때는 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초음파를 보니
내 갑성선은 정상인 사람과 다르다
검읏검읏하고 의사말대로라면 확장되어있는것같다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란다,
이런,,
오늘 다시 예약을 했다,
그동안의 피로가 이것때문일까
갑지가 온 신경이 또 써진다,
모르는것이 약이라고 했는데 흑흑흑
아무튼 기분이 그러네요,
뭐 딱히 괜찮아요 소리도 들은것도 아니고 병하나만 더 알고 온것이니,,
에고 힘들어요 배도 고프고 밥이나 먹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