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번째

우리가정에서 흔이 일어나는일들

]그재미난 일을 말하고 있다,

두자매와 아빠엄마이야기

엄마를 서로 자기것이라고 말하는 딸과 아빠

엄마는 다른 엄마가 더 이쁘다는 말에 엄마도 가꿀 수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아주재미있으면서도 평범한 우리 가족이야기다,

98번재

서로 나눈다는것

돌멩이 수프가 왜 돌멩이 수프일까

그속에는 아주 깊은 의마가 있다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들은 군인이 처음에는 속였잖아 하다가도 그래도 서로 나누어 먹었으니 괜찮아라고 말을 하게 된다,

그렇다 처음부터 마을 주민들이 먹을것을 군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주었다면 이런마음을 몰랐겠지,,

99번재

너무나 재미있는 찾기 그림책이다,

이야기가 있는 찾기 그림책

강아지 하양이랑 떠나는 숲속에서 재미난 물건찾기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한다,

100번재

스위스 산골마을의 농가 ,,,
자작나무가 있는 나무아래서 가족들이 들려주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
비투린이 자작나무에서 발견한 딱새둥지를 보면서 딱새둥지에서 새끼가 태어나고 날아가는 동안 이야기
너무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다,

101번째

우리아이들이 원하는 진짜 진짜 좋은 학교

정말 진짜진짜 좋은 학교는 어떤 학교일까요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이책을 열어보세요,

102번재

나도 어릴적에 이런 상상을 했었다

혹시 내가 쌍둥이 동생이 아닐까

나는 부잣집 딸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다
엄마 아빠는 그래서 나보다 동생을 더 많이 사랑하고 나는 사랑하지않는다,
정말 아이들의 마음은 순진하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마음은 똑같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정말 사랑하고 싶은 아이다,,
스스로 어느 순간 조금씩 자라는 아이,,
내아이도 이다음에 이런상상을 할까 참 궁금하다,,

103번째

아주ㅡ 커다란 상상이 가져다준 재미난 이야기
만일 잭이 소를 콩과 바꾸어 하늘나라를 갔었다면

우리의 소녀도 착한소녀이었기에 이런 엄청난 경험을 한것은 아닐까

너무나 간절한 마음이 통한 소녀의 이야기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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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야!
지금 류는 삐져있습니다,

엄마가 뭐라 한마디 하면 요즘은 너무 빨리 삐져버립니다

이날도 왜?
그것은 지금 기억에 없지만,

아하 그렇다 계단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내려오기를 했는데

내가 이겼다고 삐졌다,

그래서 삐져있는 류를 옆지기가 풀어주려고 저렇게 어깨에 ,,,

흐흐

그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서,

류는 지금 웃고 있다,

아빠가 뭐라뭐라 하니까

둘이 뭐가 좋은지 웃고 있다,

저럴때 옆지기는 천하장사다,,

힘이 어디서 나는지 류를 번쩌 한손으로,,

류는 바로 풀어졌다\

옆지기가 풀어주어서,,

둘은 언제나사이가 좋다

그러나 류는 요즘 엄마에게 짜증을 자주 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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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많이 흐렸나요,

제가 사는동네는 흐렸네요,

아침에 엄마의 전화를 일찍받고 이제 삼촌이 서서히 좋아진다는 소식

정말 듣기 좋은 소식입니다,

류가 체능단에 가고

운동을 하러갔습니다

흐린하늘 때문인지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더라구요,

하루에 매일 보는 이가 보이지 않으면 이상하게 안부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시작하려고 걸었습니다,

흐린하늘에

공원에 약을 뿌렸는지 어디선가 풀냄새가 아니라 농약냄새가 풍기고,,

길건너 초등학교에서는 어린이날 행사를 하는지 시끄럽습니다,

착한어린이상. 모법상을 준다는 선생님들의 말씀이 들리고 호명하는 아이들

웅성웅성 소리,,

역시 학교에서는 어린이날 행사를 하는군,

나도 어릴적에 저런것 잇었는데

저런날 상받으면 괜실히 뿌듯해지고

요즘 아이들도 그렇겠지요,

아니다 오늘 초등학교에는 선물이 하나가득이겠군요

어린이날이 되면 육성회에서 어머니회에서 반장엄마가 뭐 이렇게 누구누구 엄마가 하면서 선물을 돌리더라구요 요즘은

작년 조카운동회날 갔었는데 어린이날 하루전날 햇는데 그러더라구요

오늘도 조카는 운동회를 한다는데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한시간을 운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엘리베이터도 다 고치겠지요,

그런데 일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없으니 이상하지요 정말 그날짜까지 하기는 하는건지,,

그냥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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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5-04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곳엔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있습니다.
저두 어린이날 선물로 손수건 돌렸답니다^*^

울보 2007-05-04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모두들 그렇게 하시나요,

홍수맘 2007-05-04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빗방을 조금 하더니 지금은 잔뜩 찌뿌린 하늘입니다.

울보 2007-05-04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돌멩이 수프 네버랜드 세계 옛이야기 11
마샤 브라운 지음, 고정아 옮김 / 시공주니어 / 2007년 3월
평점 :
품절


돌멩이 수프
"마 나 돌멩이 수프 알아"
아이가 책을 보자 마자 큰소리로 말을 한다
류가 아는 돌멩이 수프는 요즘도 종종 보는 텔레비전에서 본 기글스란 프로에서 보았던것이다
그리고 얼마전에 전집에서도 읽었다
그래서 아주 친숙한 그림책이다
그래서 이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라 햇다
"엄마 여기는 군인아저씨가 나와"
그러네,,
돌멩이 수프가 이번에는 군인아저씨를 만났네라고 내가 말을 했다

돌멩이 수프에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다 같지는 않다
이책속에 나오는 돌멩이 수프를 끓인사람은 군인 세명이다
전쟁이 한차일때 군인들은 어느마을에 가게 된다
마을사람들은 군인이 나타나자 먹을 것을 모두 숨긴다
왜그럴까 생각해본 아이는 아마 그동안 먹을 것을 많이 빼앗겼거나 이제 더 이상먹을 것이 없나봐
그래서 군인은 모두 먹을것을 빼앗아가니까
라고 마구마구 자기 마음을 이야기한다
정말로 마을 사람들은 군인들에게 먹을 것을 주기 싫어서 먹을 것을숨겼던 것이다
그때
세명의 군인은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린 모양이다
마을 사람들에게 커다란 솥단지를 빌리고 불을 지핀다
그리고 돌멩이를 구해다 달라고 부탁을 한다
마을 사람들은 군인들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군인들의 행동을 관찰한다
그러나 어느새 군인들의 행동과 말에 동참을 하고 있다
소금과 후두도 가져다 주고 당근이랑 소고기 우유등등 먹을 것을 하나둘 가져오고 있다
그렇게 해서 수프는 아주 맛나게 완성이 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수프를 보고 잔치를 연다
그리고 아주 흥겹게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군인들에게 아주 좋은 잠자리도 제공을 한다

그리고 그들이 떠날때
이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전쟁이 길어져도 두렵지 않다고
돌멩이 수프를 끓이는 법을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 나 혼자보다는 여럿이 힘이 되나
어려운일 힘든일도 어렷이 힘을 합하면 잘 견디고 이겨 낼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그런힘을 보여주고 있다
아주 멋지다
이 동화는 읽을때마다 감동이다
그림도 아주 재미있고 화려함은 없어도 얼굴표정하나 하나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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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저녁을 먹고 있었다
"따르릉,,따르릉..."
류가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누구,,
"네 네 엄마 저녁 먹어요 네,,,,"
바꾼다,

"여보세요"
"아버님,,,,네,,아네,,,"
이렇게 아버님의 전화가 걸려왔다
무슨일 있는것은 아닌지 어머님이 더 아프신건 아닌지
잔뜩 긴장을 했다
그런데 아버님이 묻는것은
"혹시 인테넷으로 자동차 보험좀 알아봐다오"
하신다
아버님 자동차보험이 만기가 되었는데
그동안 들었던 곳은 오십만원이 넘으신단다
그래서 예전에 내가 이야기 했던것도 있고 해서 한번 알아볼 수있냐고,,
그래서 전화를 끈고 바로 알아보았다

역시 아버님이 그동안 들었던 삼성은 너무 비싸다
그래서 여기저기 확인한후 한곳을 찾았다
아버님에게 전화를 건후 통화를 하고 내일 아버님쪽으로 전화를 하라고 한다고 말씀드리고 끊었다
오늘 오전에 전화가 왔다
그래서 아버님 핸드폰번호를 알려드리고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끝었다

오후에 아버님이 전화를 하셨다
그곳에 가입하기로 하셨다고,
다행이다
그리고 토요일에 보자 하시고전화를 끈으셨다

아직 큰집이나 막내아가씨집에 가실때 손수운전을 하신다
야간운전은 싫으시다고 가급적이면 오전이나 오후에 움직이신다
오래도록 아버님이 운전을 하시기를
그만큼 건강하시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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