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는 지하주차장이 없다,
20년이 된 아파트라
그나마 다른곳보다 녹지 공간이 많고 나무가 많아서 좋다
그래도 이제 집집마다 차들이 생기고 차가 2대있는 집들도 있구 해서 주차장이 언제나 모자란다
이 주차장 모자란것을 말하고 싶은것이 아니다
오늘 오후에 잠깐 류랑 류가 인라인을 탄다고 해서 슈퍼에 갈일이 잇었는데
류가 인라인을 타고 갔다
우리아파트동옆에는 아주 조금 넓은 주차장이 있다
아이들이 주로 그곳에서 인라인을 탄다
그래서 류랑 연습을 하는데
방금 차한대가 주차를 하는데 조금 큰차라 힘겹게 했다
앞에 서있던 차한대가 그모습을 보고 움직이길래
나는 차를 빼서 나간줄 알았다
생각지 않고 그냥 류랑 놀고 있었는데
그리고 잠시 잊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차 앞에서 못볼것을 보고 말았다
요즘 차들이 선텐이 아주 까많게 되어있지만
그래도 보인다
여자가 운전을 하고 있었다
아니 앉아있었다
남자가 조수석에
그리고 갑자기 남자가 여자에게 와락 하더니,,,상상
류가 바로 그차 옆에있길래
류를 불렀다
이리오라고 그러나 아직 걷기 힘든 류,,
뒤뚱뒤뚱저러다 저차쪽으로 넘어지면
싶어서 얼른 데리고 왔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도 아니고 어디 대낮은 아니더라도,,
그럴수있는것인지
그것도 주차장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선탠이 얼마나 믿는것인지,
아무튼 오늘 못볼것을 보고 말았다ㅣ
종종 아침에도 그런경우가 있다
참 난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