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여선

작년 문학동네에서 읽었던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7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집이다,

왜 모든 여자들은,,

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을이 오면,

분홍리본의 시절

한편한편 읽을때마다

마음한구석이 짠해지기도 하고

아파오기도 하고

머리속이 깜깜해지기도 한다,

내가 잘 이해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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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5-18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을 보며 동화책인가 했어요..
 

108번째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하안토끼가 까마 니나가 너무 부러워서 어떻게 하면 저렇게 까매질까 싶어서 언제나 도전을 한다
그러나 언제나 실패
그런데 제일좋은 방법이 잇었네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아주 멋진 그림책이네요,

109번재

너무재미나고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

뽐내는 걸음으로

아주 폼잡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하나가득,,,

110번째
과자가 아주 귀했던 시대인가

과자가 먹고 싶어서 과자를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은마음

그러나 과자를 다 먹고 나면 완전히 바꾸어져 버린다,,이런,,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

류가 매일매일 읽어달라는 책이다

매일 여자아이때문에 울고들어오는 아들때문에 화가난 엄마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하지요 "까불지마"

정말로 아이는 이렇게말을 했을까요

류는 정말 이책을 좋아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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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5-17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벌써 어린이책을 100권 넘게 보셨군요. 대단하셔요~

울보 2007-05-17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류책은 보고 싶은 책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그만,,ㅎㅎ옆지기에게 조금 찔리고 있어요,
 
시간 상자 베틀북 그림책 86
데이비드 위스너 지음 / 베틀북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너무 멋진 그림책
"데이비드 위즈너" 너무 멋진 사람이다
디자인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한 사람같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가슴이 설레인다
이번작품 또한 그렇다
이제는 그림책을 보고 어떤책이 데이비드 위즈너가그린 그림인지 알 것같다
이번 그림책은 바닷가에서 일어난 일이다

한소년이 식구들과 바닷가로 놀러갔다
커다란 눈과 생물이 눈에 보인다 그리고 다음중에는 소년이 커다란 돋보기를 들고 무언가를 열심히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옆에는 망원경 현미경꺼지,,
정말 멋지다
바닷가를 오면서 저런것을 모두 챙기는 기특함이란 호기심과 탐구심이 아주 강한 아이인것 같다,
그렇게 소년은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가 파도가 소년을 덮고 지나간다
그런데 그곳에 아주 오래된 사진기를 발견하다
소년의 호기심 발동
소년은 사진기를 가지고 사진관으로 간다
그리고 사진기속에 필림을 현상하고 새로운 필름을 넣는다
그런데 그 사진이 너무 멋지다
인화된사진은 테두리부터 다르다
이상한 사진 기계로 이루어진 물고기 그리고 물고기들이 바닷속에서 생활하는 모습
그리고 다른 한장 여자아이가 사진을 들고 자신을 찍은 모습
그리고 그속에는 또다른 아이
아이는 돋보기에서 현미경으로 그속에 아이들을 만난다
그리고 처음 사진기의 주인공처럼 보이는 소년을 만났다
소년은 한참을 바라본후 자신도 사진을 들고 찍는다
그리고 사진기를 다시 바닷속으로
그 사진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지요
저도 바닷가로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나에게도 그 사진기가 오는 행운이 있기를
너무 멋진 그림책이다
아이는 재미난 이야기만들기 놀이를 하는책이다
역시 박수를 보내고 싶다
멋진 그림과 뛰어난 상상력
글이 없어도 그가 말하고자 하는것을 알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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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17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유혹은 계속된다. 쭉~.
보관함에 넣어야 겠어요. ^ ^.

울보 2007-05-17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그런가요,,
재미있어요 아니 멋져요,
나중에 홍수에게 보여주세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아침햇살을 보셨나요
비가온후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상쾌하더라구요,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비가 오고 나면 추울줄 알았는데

춥지도 않고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어제도 운동을 할때 까치 가족을 보았는데

오늘도 그 까치가족을 만났습니다

엄마 아빠 까치와 새끼까지인것 같은네마리

두마리는 연신무엇인가를 잡아서 다른 까치 입속에 넣어주더라구요,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자리에 있더라구요,

걷는동안 기분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등에서 이마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그 기분

등을 타고 흐르는 땀의 느낌 모든것이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우울햇는데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운동할때의 기분이 그랬습니다,

집에와서도 열심히 모든일을 하고 놀고 있는 지금도 기분이 좋네요,,ㅎㅎ

여러분들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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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7-05-17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까치가족...
운동 열심히 하시네요^^ 역시 활기차게 지내면 기분도 좋아지죠?

울보 2007-05-17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님 수니님도 잘 계시지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저는 골골골 하네요
오늘은 갑상선 검사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체중에 키 혈압 맥박수를 적고
의사와의 상담
아이는 언제 낳으셨나요
몸에서 열이 나나요
생리는 정확한가요
약을 정기적으로 먹는것이 있나요
어디 아프신곳은 가족중에 갑상선을 앓으신 분은,,,,등등
그리고 목을 만져보시고 맥박도 다시 집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사진은 찍지 않으셔도 되고 체혈검사를 하자고
체혈검사만 해도 된다고,,
그래서 체혈을 해놓고 왔습니다
다음주에 결과는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뭐 운동을 아주 많이 하는것은 아닌데
그래도 일주일에 5일은 한시간씩 운동을 하려고 노력중인데
걷기 운동을 아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데 살은 왜 찌는지
이것도 혹시 하면서 으ㅣ심을 합니다
다른 운동을 찾아보아야 하나요
정말로 빠른시일에 살을 빼는법을 찾던지
에고 매일 저울에 올라가면서 한숨을 쉬는나
정말 싫네요
그래도 뭐 걷기 운동은 계속할거랍니다
꾸준히 그러다 보면 결과가 좋아지겠지요

그런데 정말 걱정입니다
갑상선염이면 어쩌나요
아니; 의사는 만성 갑상선염일것 같다고
약은 체혈검사를 하고 보자고 했는데 에고
인테넷속의 이야기는 꼭 다 내이야기 같다,
아프지 말자 다짐했는데

감기도 잘떨어지지 않고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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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5-17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과가 나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만약 의사 말대로라면 약을 잘 드시고 관리하셔야할 거에요.
그래도 우선은 너무 걱정 말고 계시기 바래요.

울보 2007-05-17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