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 그림책 보물창고 37
데니스 플레밍 글 그림,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그림의 색감이 아주 강렬하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책을 즐겨본다
처음에는 너무 어린듯해서 구입을 할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그재미가 쏠쏠하다

어느날 소 한마리가 밤에 꿈에 닭이 되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다음날 소의 소리"음매를 잃어버렸다"
그리고 농장 친구들을 찾아다니면서 음매소리를 찾으러 다닌다

만나는 친구들 마다 음매를 찾지만 모두가다 자기 소리를 낸다
돼지. 부엉이. 뱀. 등등의 동물들이 다 나온다
소가 내고 다니는 "꼬꼬"는 과연누구의 소리일까요
나중에 만난 닭의 소리였군요
닭을 만나는 순간 소는 알았습니다
어제 밤의 꿈에 닭과 소리가 비뀌었다는것을,,,,

그림책을 자세히 보면
소를 쫒아 다니는 병아리를 볼 수있을것입니다
소를 졸졸졸 따라다니는 병아리
왜 그랬을까요?

아이들에게 많은 재미와 호기심을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유아들에게는 동물 소리와 동물이름을 자연스럽게 매치하게 되고
조금 큰 유아들에게는 그림의 큼직큼직함이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을 자극하게 되지요

숨은그림찾기의 재미도 느껴보세요,,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안져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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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한순간도 책에서 손을 놓지 못했다

]왜?

결말이 궁금해서

사람의 욕망과 살아야한다는 집념

정말 재미있다,

60-61                                           

재미있다,

처음에는 무슨내용인지 정말 궁금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난 책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그러고 보니 요 근래 읽은 책들은 모두가 재미있었다,

내기분은 땅을 향해 떨어지고 있었는데

읽는 내용들은 나에게 힘을 강요하고 있었다,

앞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젊은이들 너무 멋지다

나는 그들에게서 힘을 받았다,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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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공포문학 도서관 - 전3권 -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오싹 쭈뼛한 이야기
왕지성 지음, 김윤주.박찬규 그림, 임종기 해설 / 애플비 / 2007년 8월
평점 :
품절


이책을 처음 받고는 딸아이가 책장을 넘기다 놀래서 책을 떨어뜨렸습니다,

왜일까요?
그건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이유가 나옵니다,

그후로 딸아이는 일부러 책장을 넘겼다 덮었다를 반복했다지요

책의 두께가 두꺼운 이유는 커다란 책장을 안을 파서 안에 책 3권을 숨겨두었습니다,

그 안에 공포이야기가 자리잡고 있지요

3권으로 혹자는 그냥 책 한권으로 다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굳이 이렇게 만들어야 해?
라고 묻더군요

그냥 재미 아닐까요

이 더운 여름 그냥민숭민숭한 책보다는 재미를 조금이나마 주려고,,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공포이야기는 여름이면 읽을 수있으니까요

우리가 그동안 알아왔던 작가들의 이야기를 한권에 다섯편씩 묶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정도 아니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있을것 같습니다,

조카녀석은 책을 받자마자 바로 그자리에서 읽더니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차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남자 조카는 이런 류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여자친구들도 그렇겠지만,,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수 있다

이 더운 여름 무더위를 싹 식혀버리기를,,

공포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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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하네요,

이상하게 일이 자꾸 꼬이네요,

이런,,

아무튼

그냥

지친하루네요,

여러분은 월요일 어떻게 보내시는지,

아!!!!!

힘들다라는말이 절로 나오네요,

ㅎㅎ

출근하신분들앞에서 이러면 안되겠지요

힘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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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2007-08-27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날이 있어요. 그래도 좀 지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그쵸?

울보 2007-08-27 21:42   좋아요 0 | URL
그럼요,,
괜찮아질거예요,,
따우님 잘지내시지요,
 

서재브리핑을 읽고 싶은데 에러가 뜨네요,

주말은 모두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시댁에서 친정으로

시댁에 어머님 생신때문에 갔었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 손을 다치셔셔 24바늘을 꿰매셨다고 전화가 와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출발 가는길이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좀 일찍 출발해도 길거리에서 시간을 다 보낼것같아서 오후에 출발을 했는데

마찬가지더라구요,

아무튼 친정에 도착을 해서 보니 엄마가 고추를 사서 말리시려고 옥상에 고추를 옮기시다가 다치셨다고 하네요,

눈으로 다친곳은 보지 않앗지만 그 아픔이 얼마나 클까요

그러고 나서도 일을 다 하신 엄마를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짠해옵니다,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친정에서 엄마일을 도왔지요

길이 막힐것 같아서 정말 느즈막히 밤10시에 출발을 했는데

두시간 30분이 걸렸네요,

참 모두들 어디를 다녀오는지 길이 밤늦게끼지 막혔답니다

그렇게 주말을 보냈는데

류는 감기가 더 콧물을 질질 흘리고 계속 훌쩍거리네요,

저도 몸이 많이 쳐지고

오늘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그냥 방콕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에어콘 바람많이맞으면 감기가 더 심해질것 같아서,,

지금은 혼자서 인형놀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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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8-27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바늘이면 많이 다치셨네요. 여름에 고생하시겟어요.

울보 2007-08-27 11:52   좋아요 0 | URL
네 손등을 다치셔셔
다행히 왼손인데
물도 못 만지고 아무튼 이래저래 고생하고 계시네요,
더운데,,

야클 2007-08-27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든 주말 보내셨군요.

울보 2007-08-27 21:40   좋아요 0 | URL
힘들었다기 보다는 마음적으로 많이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야클님 잘지내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