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때문일까? 풀빛 그림 아이 4
파멜라 엘렌 글.그림, 엄혜숙 옮김 / 풀빛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누구때문일까
과연 누구때문 일까
이야기는 시작외 됩니다
누구 때문에 동물들이 배를 타지 못하고 빠져버렸는지 ??????????
라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묻지요
누구때문일까

배에 타려고 하는 동물들을 보자
암소 말 돼지 닭 그리고 생쥐
아이들이 생각하면 바로 큰동물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소가 배에 탔을때 기우뚱했지만 배는 가라앉지 않았지요
그리고 말이 탓지요
소와 말을 균형을 잘 맞추어서 물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때 뭘 잘보아야 하냐면
배가 물에 잠기는 모습입니다

그림은 분명히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돼지가 배에 탔을때도
닭이 배에 탔을때도
배는 물에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배는 이미 물에 찰랑찰랑 담겨있습니다
그순간 누가 배에 타는 순간 배는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누구때문에

이 그림책은 아르키미데스의 부력에 관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아르키메 데스의 이야기도 본적이있는데
아르키메데스는 왕의 왕관에 금과 은의 무게를 알아냈다는 사람이다
아이는 이책을 읽고 아르키메데스가 누구인지 무지 궁금한 모양이다
그래서 또 다시 아르키메데스에 관해 읽어보기로 했다
이래서 책을 읽는 재미가 있다,,ㅎㅎ

이책은 읽는 재미도 있다
"누구때문일까?의 반복과
그림을 아주 잘 관찰해야한다
그래야 그재미를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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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밴드왜건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 14
쇼지 유키야 지음, 서혜영 옮김 / 작가정신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도쿄밴드왜건은 헌책방이다
도쿄변두리에 아주 오래된 헌책방
그곳에는 4대가 함께 모여산다
가족구성원도 참 범상치 않다
79세 할아버지와 돌아가신 지금은 혼이 되어서 그곳에 머무는 할머니
그리고 로커인 아버지 머리색도 노랗다,,
그리고결혼한아들과 밖에서 나와 데리고온 그러니까 배다른 아들 가이드인데 여자과녜가 복잡하다
그리고 미혼모 딸
그리고 손자와 손녀
이 집안 식구들은 이렇게얼키고 설켜서 아주재미나게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4대가 살면 복잡하고 북적북적할것 같은데
참 그런 면은 보이지 않는다
그가족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가족에게 일어나는 일을 아주 소소하게 적어내려 가고있다
그리고 그 곁에 얼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언제나 활기찬 할아버지와 친구들
멋쟁이 아버지 그러나 가족을 위하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뒤지지않는다
손자와 손녀는 아주 의젓하게 잘자라고있다

어느 오븟한 한가족을 보고 온 기분이 든다
시끌시끌하다가도 가족에게 문제가 생기면 하나가 되는모습
일본은 개인주의가 강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닌모양이다
가업을 우선하는것을 맞는 말인것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더 많이 깨달았다
잔잔한 웃음을 주는 책
이책의 주제는 가족의 사랑일것이다

너무 일찍 딸아이와 이별을 하고 나중에 그 딸을 보기위해서 딸곁에서 맴도는 할아버지
그리고 멋스러운 노란머리 아들이 어느날 며느리의 어머니가 아픈것을 알고 며느리가 부모가 반대하는결혼을 해서 어머니를 만나러 갈 수도 없는것을 알고 있기에 머리를 검게 물들이고 나타나서 며느리에게 사과를 하러 사돈댁에 가자고 말을 하는모습
그리고 막내 아들이 친모를 결혼식에 초대하는방법등
가만히 보고 있으면 가족의 사랑을 배울 수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참 따뜻한 책이다
웃음과 따스함을 함께 주는 책이다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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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번째

옛날 옛적

조선시대

그시대의 사랑이야기,

왕의 여자와 사랑에 빠진 남자
남녀의 사랑이란 어디서도 빠질 수없는일이다,

왜 감추면 감출수록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것이 사람마음이 아니던가
그 사랑을 어떻게 갈라놓고 막을 수있을까..

67번째

또 한권의 책

온다리쿠,,

정말 재미있다

사건이 터지고
그사건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이야기

사건에 관여되었던 모든인물들 인터뷰를 통해서 지난 과거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범인을 다시 한번 찾는다

과연누가 범인이었을까

여러분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68번째

 재미있는

요괴이야기

극진하게 도련님을 모시는 두 행수님과

사건

그리고 행수님들의 과거이야기를 들을 수있는 편이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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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잃어버린 날 미래그림책 54
다이앤 구드 글 그림, 김은아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책을 넘기는 순간 한아이를 안고 그 옆에 두아이가 엄마 옆에서 서서 바람에 날아가는 엄마 모자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기차역에 도착한 세아이와 엄마
그런데 바람이 불어와 그만 엄마의 모자가 날아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남매에게 잠시 가방이 쌓여있는곳에 가만히 서있으라고 말을 하고 모자를 찾아나섰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만 가방을 옮기는 아저씨에 의해 어디론가 가게 되지요
시간이 지났는데도 엄마가 돌아오지 않자 아이들은 슬슬 겁이 나기 시작을 했지요
아이들은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그때 경찰관 아저씨가 나타나서 아이들의 엄마를 찾아주려고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표현하는 엄마
세상에서 가장이쁜 엄마, 힘이 센엄마. 책을 많이 읽는 엄마. 목소리가 좋은 엄마 . 요리를 잘하는 엄마.예쁜 모자를 쓰는 엄마. 용감한 엄마,똑똑한 엄마...
아이들이 표현하는 엄마는 정말 최고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엄마는 정말 최고의 엄마지요
그러다가 아이들은 경찰아저씨에게 엄마가 역에서 기다리라고 했다고 말을 하지요
다시 역에 돌아와서 엄마를 찾습니다
드디어 엄마를 만났습니다,

잠시 엄마를 잃어버린 두 남매가 경찰아저씨와 엄마를 찾아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참 인물들의 얼굴 표정이 너무 리얼합니다
한살 정도 위인 누나는 호시김이 가득한 표정이고 동생은 겁이 잔뜩 든 표정입니다,
사람들 표정이 너무 잘 표현되어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그림이 이쁘거나 마음에 들면 더 많이 들춰보고 더 많이 읽어보기도 하지요

이책은 그런면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많이 이끌어냅니다
이그림책의 배경은 "오르세 기차역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기차역과는 많이 다르지요
지금은 이 유명한 기차역이 "오르세 미술관"으로 변했다고 한다
아이들과 한번 오리세 미술관이 어디있는지 지도를 보면서 찾아보아더 재미있지 않을까
그러면 파리라는 나라를 좀더 알 수도 있을것이다,

이책은 아이들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이 참 잘 나타나 있다
아이들에게 엄마는 아주 멋진 존재이다
그런 엄마를 잃어버린 잠시 그리고 다시 만났을대 그 기쁨이란,,

내아이는 이책을 읽고 나를 꼭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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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아주 기분이 좋지 않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6시가 넘은 시간에,

띠리리 문자 도착,,

"pc보안 프로그램 연장 정액 결제3850원"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그리고 바로 띠리리 결제 되었습니다,

이런,

저는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이건 뭔지 그시간 저는 컴을 잡고 있지도 않았고

몇일전에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한번 검사를 받은 적이있습니다,

돈을 내고,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자동으로 빠져나갈 줄이야

그때는 승인 번호도 받고 하더니 말이 되나요

제가 자동연장을 선택한것도 아닌데 말이 되야 말이지요

ktf에 바로 전화를 했지요

그랬더니 자신들은 모른다고 업체랑 통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내일 아침 9시에 정확히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통화하기가 힘들어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정말 정각9시에 했습니다

신호는 가는데 계속 신호만 가다가 끊어지더라구요,

이런 그래서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뭐 자신들이 알아본다고 하더니 백신회사랑은 통화가 안되고 소액결제를 관리하는분하고 연락을 해보겠다고 하더니

그쪽에서 3시가 넘어서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이런,

정말 화가 나고 기분이 상한 아침이었습니다,

하늘도 맑고 쾌청해서 기분이 좋앗는데

ㅇ런,,

이런 경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컴에 지금 저 백신회사프로그램이 깔려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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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9-20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KTF를 족치세요. 인터넷 고객마당이건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연 올리고 담당여직원 이름 파악하고 더 높은 사람 바꿔달라고 지그시 압력 넣으면 알아서 해결해주더군요.

울보 2007-09-20 21:41   좋아요 0 | URL
저 오늘 머리 아파 죽는줄알았습니다 아직도 해결이 나지 않았지요,에고,,

chika 2007-09-20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고로... (다른 일이었지만) 저는 연속된 통화로 너무 화가나서 나중에는 통화하느라 우리쪽에서 나간 전화요금도 되돌려달라고 했다니까요. (소액이지만 그래도 받았어요!!)

울보 2007-09-20 21:41   좋아요 0 | URL
저도 그러고 싶어요,엉엉엉 얼마 안되지만 정말 속상해요,,

mira95 2007-09-20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제 생각에도 KTF를 족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서비스 정신이 있지 모른척 하지야 않겠지요. 빨리 해결되어야 할 텐데요.

울보 2007-09-21 10:52   좋아요 0 | URL
해결되었습니다
여전히 그통신사는 모른척
해당업체는 무조건 내가 잘못한것이다,
이런 컴퓨터에 그 회사 백신인지 뭔지도 없느데 찾을길도 모르겠고
참 전화받는이 목소리 이제 듣기만해도 경기하겠어요
말을 얼마나 다따다 하던지,,
아무튼 그냥 해결보았습니다
그래서 느꼈습니다,
돈은 이렇게 버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