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점에서 찜한 책들 목록, 

 

 

 

 

 

 

 

서점에 가면 너무나 재미난 책들이 많다
도서관에 가서도 찾기 힘들어서 보지 못햇던 책들을 너무 많이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와아~라고 소리를 지를뻔한다
이번 서점나들이에서도 너무 재미난 책들을 만났다
 

 

 

 

 

 

 

정말 사고 싶다 류에게 다 읽혀주고 싶다, 

아 읽고 싶다, 

 

 

 

 

 

멋진 책들이다, 

 

 

 

 

 

 

 

 

 

 

 

 

큰북작은북의 스스로 책읽기 시리즈
지금 읽기 딱인책들이다, 

 

 

 

 

 

요즘 처럼 시끄러운 세상에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고싶은 책들, 

 

 

더 많은 책들을 보고 왔는데 

우선 이책은 찜을 해두었다
음,,
나대신 질러준다면 좋겠다 

ㅎㅎㅎㅎㅎ 

엄마의 꿈,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같은하늘 2009-10-27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좋은 책이 많아 저도 찜해둡니다.^^
 



친구 생일 초대에 가서
맛나게 음식도 먹고 신나게 놀았지요
이날은 수영도 안갔어요,,ㅎㅎ 



요즘도 책을 아주 열심히 읽고 있어요,, 

독서록도 잘 쓰고있답니다, 









일요일에 친정에 가서
옆집에 있는 저 이쁜 강아지랑,, 



먹는것도 아주 열심히, 

요즘 류는 힘들지만 재미나게 즐겁게 살고 있답니다, 

류의 일상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BRINY 2009-10-22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볼살이 점점 빠지는군요. 아이들이 커가는 걸 보는 건 조금 아쉽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울보 2009-10-22 10:03   좋아요 0 | URL
네 볼살이 좀 빠지면 얼굴 선이 살아나는데 그렇지 않으면 엄마랍니다,,ㅎㅎ

같은하늘 2009-10-22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 마지막의 미역먹는 사진은 압권입니다. ^^

울보 2009-10-22 22:25   좋아요 0 | URL
ㅎㅎ 생일날 아침에 외할머니가 끓여주신 미역국이라지요,
올해는 추석다음날이라 친정에 있었거든요, 텔레비전 보면서,ㅎㅎ
 
야구장 습격사건 - 엽기발랄 오쿠다 히데오 포복절도 야구장 견문록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억관 옮김 / 동아일보사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포복절도 야구장 견문록
어디가?
라고 말하고 싶다 

포복절도는 모르겠다
내가 제일 먼제 만난 오쿠다 히데오 작품이 공중그네여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나는 정말 재미나게 즐겁게 읽은 책이다
옆지기도 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책을 읽고는 배를 잡고 웃은 기억이있는데 기대가 커서 일까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과대광고였을까
이책에 대한 리뷰의 평은 별다섯이거나 별하나가 확연한 차이가 보인다
너무 기대를 하고 읽은 이들은 나와 같은 에이 뭐야 라고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
옆지기는 이책을 일고 :왜. 책을 읽고 있으면 주인공이랑 같이 길을 걷는 기분이 들어"라고 표현을 했다
그렇다 작가가 야구장으로 홀로 여행을 떠나면서 그곳에 있었던 이야기를 아주 소소하게 자세히 우리에게 들려주고있다
야구팬이 아닌 나,
그래서 일본 야구선수 이름은 더더욱 모른다
그러나 그건 안다 일본은 정말 야구장이 많이 발전 되어있구나 우리나라보다도 더,,라는 생각을 했다 야구를 구경하러 떠난 여행에서 그고장의 유명한곳을 돌아다니는 작가. 홀로 여행 할 수 있다는 그 즐거움이 어디일까 싶다 보고 싶은 야구장을 가서 맛난 것도 먹고. 맛사지도 받고 일본도 맛사지가 많이 발전 되었구나 싶다, 정말 소소한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야구장 견문록이라고 해야 하나 야구장 주변견문록이라고 해야하나,
음 나에게 확 와닿지 않아서 일까 그동안 읽었던 그의 작품중에서 제일 재미없었다
큰 기대를 가지고 읽어서인지 몰라도 이야기는 술술 즐겁게 읽기는 햇다 주인공이 홀로떠난 여행을 나는 그옆에서 지켜보고 서 있었던 기분이 든다
그런 느낌이다
이책을 읽고 든 느낌은,
다음 죽품을 다시 한번 기다린다
그래도 난 오쿠다 히데오가 좋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같은하늘 2009-10-22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조금....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I LOVE 그림책
매리언 데인 바우어 지음, 신형건 옮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 보물창고 / 200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나 고운 글
너무나 고운 그림,
이책을 받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어쩜 저리도 고운 표현을 썼을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인데
아니 내가 아이에게 했던 말들인데
나도 모르게 깜짝 깜짝 놀라고
나도 모르게 눈물짓게 만들고 나도 모르게 웃음짓게 만드는 책이다,


사랑한다
딸아.
네가 강아지만 보면 뛰어가듯이
엄나는 네가 어딘가에 갔다가 오는것만 보아도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너를 향해 뛰어가고 있단다, 

딸아,
네가 이세상에 살아 숨쉰다는것 만으로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언제나 저 아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고 행복해집니다
요즘 한참 스트레스때문에 엄마에게 조금씩 반항도 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야단을 치고 나서도 반성하면서 깨닫는 마음은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것
네가 알아주기를 조금이나마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란다,ㅎㅎ 

누군가가 그랬다
내가 아는 어떤이의 아이는 지금 나이가 성인이 다되었는데 어릴적에 몇년못살고 죽을거라는 말을 들었단다 하지만 그아이는 살아있다 엄마 아빠랑 눈맞추고 이야기하고 들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언제나 그네들 곁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그들은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단다
그 부부를 보고 있으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자식에 대한 사랑은 그런것 같다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아픈자식이라도 잘난 자식이라도 자식은 자식이기에 사랑한다는 말,
그 부부를 보면서 난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산다
그리고 부부가 언제나 행복하기를 그리고 그아이가 오래 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이가 엄마 나도 엄마를 사랑해 하면서
책을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엄마 ,,나는 이러이러해서 엄마를 사랑해 라고 말을 할때 웃음도 나왔지만 너무 행복했다ㅏ, 

이책은 우리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아이와 엄마의 사이를 더욱더 돈독하게 해주는 그림책
멋지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같은하늘 2009-10-22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정말 예쁜책이예요.^^

울보 2009-10-22 22:25   좋아요 0 | URL
네 아주 고운책이지요,
 
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 레이서 내친구 작은거인 3
목온균 지음, 이루다 그림 / 국민서관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주 귀여운 아홉살슬아
슬아는 호텔주방장인 아빠와 카레이서인 엄마와 함께 살아요,
슬아는 바른생활시간에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이해가 안되요 우리집은 요리는 아빠가 하는데 선생님은 무조건 엄마가 하는일이래요,
우리집은 안그런데,, 가끔 동화책을 읽다보면 좀 고지식한 선생님이 계신다 시대가 변했는데 그런데 학교에서도 그런건 아직도 변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 

슬아는 당찬아이라서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부분은 아주 당당하게 말을 하는 아이다
자신과 조금 다른것을 이야기하면서 모두가 다 선생님 말씀이 옳다고 하는데도,
그런 슬아가 멋졌다
그리고 선생님이 조그만 더 시각을 바꾸어 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들었다, 

슬아는 요리잘하는 아빠랑 조금은 남자같은 엄마,
그런데 언제나 슬아를 보면 생긋웃는 엄마가 좋다,
음식은 못하지만, 

슬아는 한번 한다면 하는 아이다
마음에 드는남자친구를 만낫을때 그 콩닥거림, 인형통에서 인형을 뽑을때 집착하는 슬아 그런데 엄마는 정말 운전을 잘하시는 모양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요 아이가 조금씩 자라면서 아이책도 조금씩 변해가는데 이책을 고른후 아이는 아주 재미나게 읽는다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여자가 해야할 직업 남자가 해야할 직업이 많이 다르지 않다
좋아하고 잘하는 직업을 선택하면 된다
이책을 재미나게 읽고 직업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슬아가 언제나 이렇게 밝게 곱게 자라주기를
내아이도 언제나 환하게 웃으면 즐겁게 재미나게 씩씩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같은하늘 2009-10-20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당한 슬아의 얘기가 재미날것 같아요.

울보 2009-10-20 22:11   좋아요 0 | URL
네 류는 아주 재미나게 자주 보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