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가는 문화센타 앞에 커다란 공원이 있어요,

그곳에는 나무도 많고 배추. 무우. 가지.고추,등등 심어놓았는데 이렇게 딸기밭도 있었어요,

아주작게 달린 딸기를 보고 류가 참 신기해 하면서 좋아했어요,

갈때마다 확인을 해야겠어요,빨갛게 될때까지,,



어디선가 씨가날아와 아카시아 나무가 자라기 시작하나봐요,



호박넝쿨이 보이지요,

이렇게 많이 심었더라구요,,

호박이 달릴까요,



이사진은 어제 아파트 단지에서 찍은것입니다,

이속에 네잎클로버가 있을까요,



뱀딸기 ..

 

조금만 눈을 돌리면 아이랑 자연을 볼수 있는곳이 많은것 같다,

아무리 삭막한 도시속에서 살고 있어도,

류는 어제랑 오늘 많은 자연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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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5-20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그리고 그 여린 것들을 볼 수 있는 류와 울보님의 눈도 예뻐요.

울보 2005-05-20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은 언제나 우리 모녀를 이쁘게 보아주시는군요,

날개 2005-05-20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동네 되게 좋아요~~! ㅎㅎ

울보 2005-05-20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땅값은 싸도 좋아요,,
 

참 버겁다. 하루종일 나가서 놀다가 들어와서 컴에 앉으면 밀려 있는 페이퍼나 리뷰를 보면 아이고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언제 다 읽지,,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는 그렇다. 그래서 먼저 페이퍼를 읽는다. 그리고 오후에 한가한 시간에 리뷰는 따로 읽는다. 그러다 보면 사고 싶은 책이 많아진다. 그래서 질른 책이 이번에도 10권정도이다. 참 요즘은 아이책도 많이 사지만 내책도 종종 산다. 어느날 누군가가 우리집에 와서는 이거 돈으로 하면 얼마냐라는 소리에 기분이 확상했다.  난 예전부터 책이랑 돈은 결부시켜본적이 없다. 아가씨때는  언제든지 사고 싶을때 살수 있어서 좋았다. 그때는 그것이 기쁨인지 몰랐다/ 그런데 결혼을 하면서 머리를 잘써서 한달에 류에게 몇권 나에게 몇권정도 정해놓고 산다. 그대신 내옷은 안산다. 화장도 거의 하지 않는다. 그러면 된것 아닌가. 화장품이 더 아깝다. 치 ~그리고 잡지도 사지 않는다. 잡지는 잘 보지도 않지만 보고 싶으면 빌려본다. 내가 하고 싶은말이 이것이 아니지,,,,

정말로 서재지기님들 페이퍼를 읽다보면 내가 쓰고자 했던 말은 다 잊어먹어 버리고 그렇다고 내가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고 써야 아이이야기 같고싶은 책이야기밖에 없다. 경제적인것 정치적인것 그런건 내가 쓰기에 너무버겁다. 그저 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만족한다. 그래도 잊지 않고 놀러오셔셔 인사남겨 주시는 분들을 봄녀 감사하다.

그저 감사할따름이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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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2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고마워요,,
전 올리브님이 너무 좋아요,,

울보 2005-05-20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인터라겐 2005-05-20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컥~ 저희 시어머니가 그러세요... 제가 책을 사들고 가면 그런걸 뭣하러 사냐는쪽이죠..에공...전 얼마 벌지도 못하면서 화장품사고 옷사고 책사고...이거 너무 사치하는건가 모르겠네요... 애써 싼거만 사니깐 괜찮아를 외치고 있는데... 울보님 글을 보다 보면 너무 여려보이십니다..

물만두 2005-05-20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께는 막강한 일상 동화가 있잖아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매니저 힘빠지게 하지마시고 기운내세요^^

울보 2005-05-20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철이 없는것이겠지요,
그래서 그럴거예요,,
전 누가 뭐라는 신경안쓰기로 했어요,,후후

울보 2005-05-20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님의 힘을 받아서 아자아자 화이팅,,,

울보 2005-05-20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sooninara 2005-05-20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줌마들끼리 의지하면서..이러다가 만두님에게 돌맞을라^^
울보님 아자아자화이팅..

울보 2005-05-20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수니나라님은 저보다 몇수 위시잖아요,,,호호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도깨비와 범벅장수 서평 써 주실분 발표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류화선입니다.

오늘 12시에 마감했던 국민서관의 <도깨비와 범벅장수>에 서평을 써주실 분을 발표합니다. 원래 10분만 선정하기로 했는데, 국민서관 측에서 12분으로 숫자를 늘려주셨습니다. 선정되신 분은 월요일 오전까지 서재주인에게만 보이는 댓글로 1.이름 2.주소 3. 이메일 4.전화번호(택배를 보낼 때 필요하답니다) 을 남겨주세요. 

바람돌이 님
nemuko 님
새벽별을 보며
아영엄마 님
sooninara 님
조선인 님
초콜렛 님
연두빛나무 님
울보 님
인터라겐 님
세실 님
박지현 님

그럼 좋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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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술 시간에는 발로 찱흙밟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엄마랑 함께 찰흙을 밟으면서 아주 좋아했지요,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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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찍었던 손바닥 작품이 오늘 선생님이 구워서 가져다 주셨습니다,

오늘은 종강 봄학기 한주 쉬고 그 다음주 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지요,


석류꺼는 윗줄에 왼쪽꺼입니다,

선생님께서 이쁘게 색칠도 해주셨어요,

백토로 만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저번주에 만든 호리병이지요,,

호리병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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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20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좋으시겠네요,,
류도 지금 하나둘모아두고 있는데 ..

울보 2005-05-20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새벽별님,

물만두 2005-05-20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해요^^

울보 2005-05-20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감사해요,
정말 마음에 들어요,
류는 손도장도 발도장도 안해주었는데 여름학기에는 발도장 해주려고요,,

날개 2005-05-2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손이 젤 작은가봐요..^^

울보 2005-05-20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친구들 보다 조금 키가 작아서,,손은 작은 편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