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오전에 내가 병원에 가느라,,바빴고,오후에는 돐집에 갔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놀면서 본,
두권이 다다.
일요일은 책을 읽지 않았다.
할머니네서 열심히 놀고 차안에서 잠이 들어서 집에 도착해서도 계속 잤다,
오늘은 맘먹고 책을 읽었다,
사촌오빠에게 얻어온 핑구 비디오를 몇번 보고 목욕도 하고 잠자기 전에 여러권의 책을 읽었다.
열심히 읽고 나를 보고 엄마 사랑해 하고는 침대로 갔다,
그리고 금방 잠이 들었다,
금요일 동물원에서 노느라 아주 고된하루였을것이다,
엄마도 지치는데,,
다섯권 읽고 잤다,
어지간히 졸린 모양이다,
오후에 지완이네 집을 보느라,,더 그런것 같다,
“장거리를 달릴 일이 많아 현대 스텔라를 장만했다”는 안성기. 1984년 9월호 안정성과 스피드! 혜은이가 포드 선더버드를 선택한 이유다. 1985년 2월호 아폴로 박사의 카리포트 제1탄을 장식한 대우 르망 살롱. 조경철 박사는 “르망 살롱엔 A학점의 낙만(樂慢)이 있다”고 평했다. 1987년 1월호다정한 포즈를 취한 노주현과 고두심. 두 사람은 사이 좋게 대우 로얄 살롱과 로얄 프린스를 탔다. 1989년 8월호 당시 연예인 중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인기인 이었던 이주일. 그의 애마는 도요타 크라운이었다. 1984년 12월 밤색 대우 맵시는 이휘향의 든든한 발이었다. 1986년 12월호김희애는 대우 로얄살롱, 길용우는 현대 스텔라의 오너였다. 1988년 2월호 “끊임없는 장난기도 운적석에만 앉으면 멈춘다”는 김혜영과 현대 포니2. 1987년 8월호 “백마 탄 기분을 아시나요?” 금보라와 하얀색 현대 소나타. 1986년 5월호 (스텔라인데 쏘나타라고 한 걸 봐서는 85년에 처음 나온 '스텔라형 쏘나타' 를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태수역 덕분에 오랜만에 핸들을 잡아보았다”는 이덕화와 김 청. 당시 이덕화는 면허가 없었다. 1987년 10월호조용필은 두 달 전에 새로 장만한 80년형 벤츠 280SE를 곁에 두고 있었다. 1984년 11월호(조용필의 음악일기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전에 타던 그라나다를 팔고 두 번째로 맞이한 차라고 합니다. 이 때가 아마 '87 사랑과 인생과 나 앨범 낼 때였던 걸로 압니다.)장미희는 부담없이 탈수있는 차가 필요해 현대 스텔라를 선택했다. 1987년 11월호.
이영하와 현대 그랜저. 그는 차를 촬영장 최고의 휴식처로 꼽았다.1987년 12월호 10 울적할 때 르망과 함께 고속도로 달리기를 좋아했던 가수 장 덕. 1987년 4월호 현대 포니 엑셀 덕분에 1인3역도 해낼 수 있다는 전인화. 1987년 2월호
울보님, 부지런한 울보님.
1등으로 손 들어주신 울보님께
을 드립니다.
에피메테우스님, 꼭 책 받으셔서 여자친구분께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네무코님
이건 순전히 저도 궁금한 책이고, 진중권 얼굴이 크게 나왔고, 미학자로서의 모습 말고 다른 모습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는 말씀에( 저도 미학자로서의 그의 모습에 훨씬 더 익숙하거든요) 공감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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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가 강의 듣는 7월까지는 뜨문뜨문이나마 책을 보내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못 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실망마시고,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
좋은 밤입니다.
9713003
그냥 ~~~~
그런날도 있다,
그냥~~~~~~~
]울고싶은날
그냥 ~~~~~
]웃고 싶은날
]누군가가 그리운날
그냥~~~~~~
님의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날
만사가 귀찮아서 자고 싶은날
그냥~~~~~~~~
울고싶은날
9813004
맞아요^^ 그런날 있어요 전 종종그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