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아..

분명히 어디선가 본이름이다,

내가 배수아씨의 작품을 무엇을 읽은것이 있지,

이름은 아주 친근한데,,

당나귀들,

제목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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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5-31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 정말 특이하네요^^ 나중에 읽게 되면 말씀해주셔요~

울보 2005-05-31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럴게요,,그런데 언제나 읽을라나 읽어야 할책들이 손들면서 저요저요 하고 있으니...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 ......요즘 놀이터에 아주 자주 나간다. 동네 맘들이 류를 다 알아본다,

나의 목소리가 유난히 크고 그리고 아이를 셋이상 데리고 다니기에

류친구들을 언제나 데리고 다닌다,

어찌하다 보니 그렇게 된다,

그런데 류는 나를 떨어지지를 않는다,

내가 조금이라도 자리를 비우면 그 순간 조금 안좋은 일이 있으면 울음을 그치지를 않는 모양이다,

다른 아이들은 엄마를 떨어져서 나랑 잘 있는데.

오늘도 내가 잠깐 은행을 간사이 아이가 아줌마들이랑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조금 건든 모양이다,

그런데 내가 집에 돌아올때까지 울었다,

내가 나간후서부터라니까

얼마나 울었는지ㅡ,ㅡ아이가 나를 보고는 울음을 그쳤지만 계속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조금 아팠다,

왜 일까?

또래친구들은 엄마를 떨어져서 잘 지내는데.

왜 류는 그러지 못하는거지

오늘도 별것 아닌걸로 친구에게 밀렸다,

나는 벤취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고,

여럿이 놀다가 아이들이 민 모양이다,

덥비지도 못하고 또 울어버린다,

그렇다고 내가 달려가서 편을 들어주거나 안아주지를 않는다,

가만히 지켜보거나 아이가 다가워서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준다,

조금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조금더 커지면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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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18: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5-31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네 짐작한대로의 결과인것 같은데,,많이 제가 노력을 해야 겠어요,,

미설 2005-05-31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울 알도도 비슷해요.. 놀이방도 한두번 보내보다 결국 포기했고 무슨 껌딱지처럼 저에게만 붙어있으려고 하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말이죠. 크면 좀 나아지려나 싶기도 하지만 지금 판단컨대 어느정도는 타고난 것 같기도 하고 제가 너무 소극적으로 키우나 싶기도 하고 걱정이 많습니다..

울보 2005-05-31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엄마들의 걱정거리거군요,,,
 
멋진 뼈다귀 비룡소의 그림동화 10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조은수 옮김 / 비룡소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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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오늘도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았다. 요즘의 일과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시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일이다 그러면 하루 일과는 끝이 난다. 이제는 제법 잘걸어서 업어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궁금한것이 많은 지 길을 걸으면서 ". 이건 뭐야""왜"라느 말을 달고 산다. 아이 눈에 비친 세상은 신기한 것 투성일 것이다.

펄도 세상이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어른들이 이모저모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즐기면서 집으로 돌아가던중, 풀밭에서 잠시 쉬는동안 아주 신기하고 멋진 친구를 만났다 뼈다귀 모양을 한 친구는 목소리도 자유자재로 낼수 있고. 이야기도 할수가 있다. 여러분은 말하는 뼈다귀를 믿으시겠어요. 그런데 정말 뼈다귀가 말을 해요, 펄도 처음에는 믿지 않앗지만 뼈다귀는 강도를 만난 펄을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펄이랑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여우를 만났는데 여우가 펄을 저녁거리고 먹겠다고 말을 해요 뼈다귀랑 힘을 쓰지만 소용이 없네요. 겁에 질려 있는 펄. 그런데 갑자기 여우가 자꾸 자꾸 작아져요, 왜 그럴까요. 알고 보았더니 뼈다귀가 주문을 외웠어요,,

뼈다귀는 원래 마술사랑 살던 뼈다귀였는데 마술사 가방에서 떨어진거랍니다,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여우에게 잡혀 먹으려는 순간 여우가 변하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고 저도 웃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상상아닌가요,

여러분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루하루가 아주 즐겁겠지요,

친구랑 즐겁게 놀수도 있고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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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해적오리 > 우리말 배움터

http://urimal.cs.pusan.ac.kr/urimal_new/

제가 맞춤법등을 확인하고 싶을 때 이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국어도 제대로 할려면 어렵잖아요.

주로 오른쪽 옆에 있는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사용하는데

그 밑에 주루룩 달려있는 로마자 변환기, 표준발음 변환기 등도 쓸모 있을 것 같네요.

묻고 답하기에 질문을 올리면 즉각은 아니더라도 답을 주시기도 합니다.

국어 사랑이 독도 사랑과도 이어지는 것 아닐까 싶어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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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꽃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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