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인터라겐 > 커피 & 차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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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그림자,2를 읽었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결말이 너무 좀 그렇다,

그냥 누군가가 문지를 풀어가는것이 아니라,

한 여인네의 장편의 편지형식으로 끝이 나서 조금 심심했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 것과 결말이 비슷해서 뿌듯하다,

이제는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공선옥이란 작가는 가장 최근에 알게 되었다,

많은님들이 공선옥이란 작가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한권으로 알기에는 그래서 또 다른한권을 잡아들었다,

아마 이책은 술술 내려 갈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어제  바람의 그림자2를 읽느라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 몸이 많이 안좋다,

바람의 그림자2리뷰도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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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01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13224

 

아 다 읽으셨군요...전 중간에 딴책보다 그래서 1권 절반 넘게 봤답니다.


실비 2005-06-01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이제 유랑가족 읽을 차례인데.ㅎㅎ 읽어본분이 우울하다고 해서.ㅠㅠ

울보 2005-06-01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재미있어요,,
실비님 우울이요 울고 싶을때 보아야 하나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흐리더니 오늘은 언제 비가 오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마트에 다녀오고 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바람은 아주 많이 부는데 춥지는 않더군요,

이제 새로운 책을 잡고 읽으려고 하는데 동네 꼬마들이 하나 둘 집으로 모여서 여지껏 놀다가 갔습니다,

이제 아이랑 조용히 책을 보던지 잠을 자고 싶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머리가 무겁고 아프더군요,

목도 아프고 감기가 다시 제발한것인지,,

아니면 다른곳이 아픈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병원에서느감기라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지요,

약도 먹었고,

비는 내리고

잠을 자면 딱인 오늘입니다,

비가 주룩주룩 왔으면 합니다,



우리집에서 내려다본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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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1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비오는데 나가지 마시고 집에서 푹 쉬시고 빨리 나으세요...

울보 2005-06-01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나갔다가 왔어요,
그리고 자고 싶은데 살짝 졸고 나니 괜찮고요,,
그리고 이러고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실비 2005-06-01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이 많이 부네요. 늦게 온다더니 짐부터 오다니.ㅠㅠ

울보 2005-06-01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비가 빨리 오기를 기다린 사람이라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인터라겐 2005-06-01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이 장난아니랍니다..오늘 같은날은 그냥 집에서 푹 쉬세요..

울보 2005-06-01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 낮잠을 자고 일어났답니다,
약기운탓인가봐요,,
 
도깨비와 범벅 장수 옛날옛적에 4
한병호 그림, 이상교 글 / 국민서관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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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벅장수가 범벅을 만들어서 장으로 팔러 나왔습니다,
보이시나요,,
세로로 시작되는글,,
읽는 순서도 세로로 읽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내려가는글,...참 좋아요

범벅장수가 범벅을 하나도 못팔고 집으로 돌아가던길에 도깨비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도깨비들은 범벅냄새가 너무너무 좋아서 맛을 보고는 너무 맛나게 먹고 있어요,
도깨비들 귀엽지요,

다음날 범벅장수는 도깨비들이 많은 범벅을 원해서 저렇게 커다란 항아리에 범벅을 잔뜩 끓여가는 중이지요,
와우 그리고 나면 저 항아리에 금과 은이 가득,,,생각만해도 신나지요,

오지 않는 범벅장수를 기다리는 도깨비들..그림속의 도깨비는 왠지 친근감이 느껴진다,

잠시 도깨비들을 감상하세요,
글도 그림도 너무 이쁘고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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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류야!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네가 나에게 와준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단다,

너를 가졌을때 얼마나 행복했냐 하면은,...

네가 엄마 뱃속에서 작은 발놀림을 할때

너의 존재를 확인시켜줄때마다, 엄마는 행복해서 울었단다,

10달동안 엄마이 품속에서 있다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엄마는 너를 보고 울었다,

너무 행복해서,,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는 너를 보면서 또 운다,

너무 이쁘짓을 하는 너의 재롱에..

이제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언제나 지금처럼 웃음도 많고 정도 많은 아이로 무럭무럭 자라다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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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6-01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좋은 글이고, 훌륭한 기념이예요! 하지만!!
왜 우시냐고요오~ 자꾸 울면 버릇난다니까는. 흐~ 행복할땐 웃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터라겐 2005-06-01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포동포동한 볼살이 이뻐요.. 요즘은 아이들을 너무 날씬하게 키우려는 엄마들때문에 전 포동포동한 볼살을 보면 꼬집어(?)주고 싶다니깐요... 제옆으로 데려오심 안되겠어요...

울보 2005-06-01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그러게요..왜 좋아도 울음이 나는지,
인터라겐님 우리 딸이 아주 포동포동 하지요,,약간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너무 빼빼마른것보다야 ,,,아닌가,,

미설 2005-06-01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 사시는군요. 저도 배우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울보님은 울보님이여요.. 왜그리 우십니까? 웃으세요. 방긋^^

울보 2005-06-01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잘웃어요,,
그냥 조금 남들 보다 눈물이 많을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