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오늘 밤 12시 매직타임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40분이 더 들어오셔야 하는데 그 밤중에 그럴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요.
다시 공고합니다.
1. 밤 12시 30분 까지 15000이 달성되지 않을 때는, 일단 15000 캡쳐 포기하겠습니다. 그냥 주무세요.
2. 그 안에 15000이 되면 그대로 진행합니다.
3. 만일 그 시간까지 15000이 안되었을 경우에는 내일 낮 2시 정각 선착순 댓글로 순위를 가리겠습니다. 그럴 경우 댓글 달 페이퍼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 페이퍼는 캡쳐 페이퍼입니다. 만일 12시 30분까지 15000이 될 경우.
오늘 비가 올것 같이 날이 흐렸는데 갑자기 흰원피스를 입겠다고
얼마전에 이모가 사준옷을 입혀달라고 해서,,
기념으로 입고서,
어깨가 살짝 보이는 옷인데,,
자꾸 싫다고 올리네요,
핫도그 옆집맘이 먹고 싶다고,,임산부는 임산부네요,,전 저런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사람이라,,
그네를 타는중,,밀어주기 싫을때 저렇게 타라고 하지요,,
혼자서 참 잘놀아요,,저럴땐.
사랑하는 류,!
너무나 사랑하는 류!
기억하시나요,
자전거를 아주 즐겨타는 소녀가 있었답니다,
소녀는 언제나 자전거를 타고 다녔답니다,
소녀의 집은 언제나 이쁜꽃들로 가득합니다,
온갖종류의 꽃들이 피었는 소녀의 집앞을 지날때면 마음이 아주 따뜻해집니다,
그러던 어느날 소녀는
집앞에서 작은 강아지 한마리를 보았습니다,
강아지는 갈곳이 없는지 계속 그곳에 서 있었습니다,
소녀는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가 목욕을 시켰습니다,
소녀도 목욕을 즐겹답니다,
목욕은 언제 해도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소녀랑 멍멍이는 기분좋게 산책을 나갔습니다.
산책하면 기분도 좋아지지요,
돌아오는 길에 화분도 몇개 사가지고 돌아왔답니다,
소녀의 집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