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유랑가족을 다 읽고 잠이 들었다,

아니 잠이 드는것이 참 부담스러웠다,

어찌 책은 마음은 아픈데 술술 넘어가는지,,

가끔 텔레비전속에 비치는 조금 부족한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아파 할거면 보지 말라는 신랑말에 요즘은 볼생각도 안한다,

그리고 아이가 조금씩 말문이 트여서 궁금증이 생기면 아픈 아이보고는 왜 그러냐고 묻고,

할머니는 왜 혼자 사냐고 묻고,

아프면 병원에 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묻는다,

그런데 내가 이아이에게 무엇을 말해줄수 있을까?

나또한 힘들어도 아이에게는 아이가 원하는것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보다 내가 낳은 자식을 더 챙기는 어미가 되었으니,

참 사랑이란 내리사랑이 맞는것 같다,

눈물이 많은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책을 덮는순간 한없이 울었다,

왜 눈물이 나는지 나도 모른다,

그저 눈물이 났다,

하염없이,,,

그렇게 자는둥 마는둥하고 나서 . 일어났는데 머리가 무겁다,

약을 먹으면 덜 하는데,,

아침도 아이가 설사를 하길래 그냥 넘어갔더니.

그래도 그렇게 아픈것은 아니었는데 오후가 되니 너무 아프다,,멍하고 띵하고,,아무튼 집에 오자 마자 약을 먹었는데 식은땀에 그냥 맥이 없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다른곳은 이상이 없다고 한다,

다만 신경성 두통인것 같다고한다,

신경성 긴장성 두통,,,

글쎄,,

약을 타오는데 아이가 놀란 모양이다,

엄마가 병원에서 여기저기 검사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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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6-03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해서일겁니다..푹 쉬세요^^

울보 2005-06-03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냥 겁이 나는 이유는 무얼까요,,
병원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하니 믿어야지요,,

실비 2005-06-03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하게 몸은 안좋은데 병원에 막상 검사하면 이상없다는걸 안심해야지요..
정말 그래서 아프면 더 우울할거에요..^^

울보 2005-06-03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게요,,
아는게 병이라고 했던가요,,
아픈증상이랑 병명 같다 붙이기,,후ㅜㅎ
 
 전출처 : 비발~* > [알아서남주자]다양한 샐러드 만들기

정갈한 맛, 한국식 샐러드
한국식 샐러드는 향신료를 많이 쓰지 않고 간장, 마늘 등으로 맛을 내 정갈한 맛이 살아 있다.
차돌박이나 편육 등을 주재료로 사용해 한그릇만 먹어도 든든한 한국식 샐러드 만들기.

차돌박이 영양부추샐러드
수삼배샐러드
편육야채샐러드
인삼샐러드
 
돼지고기야채샐러드
도토리묵간장샐러드
냉이가지샐러드
미역샐러드
 
두부부추샐러드
해초레몬샐러드
봄동참치샐러드
두부야채샐러드
 
한치샐러드
돌나물춘권피샐러드
불고기간장샐러드
청포묵달래샐러드


독특한 맛과 향이 일품! 오리엔탈 샐러드
다양한 향신료와 야채를 사용하여 독특한 맛이 살아 있는 베트남&태국식 샐러드. 쌀국수를 주재료를 하고 간장, 마늘, 고추 등으로 양념하여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
이국적이면서 독특한 맛이 살아있는 오리엔탈 샐러드 배우기.

태국풍 쌀국수샐러드
튀긴누들 야채샐러드
베트남풍 쇠고기샐러드
게살누들샐러드


장수식품으로 인기! 지중해식 샐러드
해산물과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지중해식 요리는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채소를 사용하여 식사 전 입맛을 돋워주는 지중해식 샐러드.

시저샐러드
닭가슴살호두샐러드
연어샐러드
그린샐러드
 
엔초비레터스샐러드
블랙올리브샐러드
하루나샐러드
시금치게살샐러드


식이섬유가 듬뿍! 가볍게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저칼로리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는 다이어트식으로 좋아요.
야채에 들어 있는 섬유소가 장 속을 깨끗하게 청소해줘 꾸준히 먹으면 피부까지 맑고 환해진답니다.

허브드레싱샐러드
프렌치드레싱샐러드
바나나밤샐러드
과일요구르트샐러드
 
백일송이허브샐러드
오렌지프렌치드레싱과 꽃샐러드
유자청 마요네즈드레싱샐러드
두릅대하샐러드
 
아보카도볼샐러드
구운새우샐러드
새우브로콜리샐러드
마늘프레이크샐러드
 
토마토야채샐러드
비네거소스 그린샐러드
딸기프렌치드레싱샐러드
코울슬로딸기샐러드
 
시금치샐러드
스틱샐러드
오이참치샐러드
큐브샐러드
 
치커리토마토샐러드
야채샐러드
과일생크림샐러드
콘샐러드
 
스터프트토마토샐러드
미나리와 구운야채샐러드
   


한끼 식사로 거뜬! 속 든든한 영양 샐러드
야채에 고기와 해산물을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샐러드는 균형 잡힌 영양식이에요.
비타민은 물론 단백질까지 듬뿍 들어 있어 한 접시만으로도 속 든든한 영양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단호박과 브로콜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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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치킨 스테이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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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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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단호박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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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 살리는 색다른 맛, 퓨전 스타일 샐러드
파스타, 냉이, 달래, 두릅, 쌀국수, 두부, 된장….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도 함께 섞이면 독특한 맛의 샐러드가 완성된답니다.
색다른 재료가 어우러진 개성있는 맛의 퓨전 스타일 샐러드를 배워보세요.

쌀국수딸기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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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식빵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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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와 자몽드레싱
대추소스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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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복판에 핀 호박,,

이주전에 갔을때는 호박잎만 있더니 이제 꽃도 피고 호박도 달렸습니다,



이랬던것이 꽃이 피어서 열매도 달렸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신기하게 바라보았지요,



이랬던 딸기들이 빨갛게 익었습니다,

그런데 크기는 그대로더라구요,



자연이란 참 오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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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5-06-03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열리는 딸기 엄청 실텐데..ㅡ.ㅡ;;

저희집에 있는 딸기.......민이가 맛을 보고서 오만상을 다 찌그러뜨리더라구요..ㅋㅋ

울보 2005-06-03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먹지는 않았지요.
그저 구경만 했어요

물만두 2005-06-03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예전에 대마초도 봤답니다 -.-

울보 2005-06-03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마초요,,
아세요,
어떻게 생겼는지 전 아마 보아도 모를걸요,

세실 2005-06-03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참 예쁘네요~
서울 한복판에서 호박이랑 딸기를 보다니.....누군지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실비 2005-06-03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박잎으로 싸먹어도 맛있는데^^
딸기까지 오~ 좋아요 >_<

날개 2005-06-03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주말농장에 호박 심어놨어요..^^ 잔뜩 기대하고 있답니다..헤헤~

물만두 2005-06-03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저는 모르는데 지나가다 엄마가 저기 대마다~ 그러셔서 뭔 풀을 봤어요...

울보 2005-06-03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네 정말로 보기 좋아요,
호박 배추 무우 고추 가지,,요즘 일주일에 한번 갈때마다 얼만큼 자랐는지 아이들이랑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실비님 호박잎쌈은 엄마가 해주는게 아주 맛나는데,.
날개님 저도 기대해요,,호호호
만두님 그러시군요,,
 

오늘 류는



문화센타가는길에 시간이 남아서,,

놀이터에서 그네를 탔다,

그런데.오늘도 이렇다,



매달리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모른다,

그동안 어디를 가든 매달리더니,

손의 힘이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 오늘 넘어져서 코에 상처가 났다,,



보이시나요,

저기 콧잔등하고 인중부위가 얼마나 아팠을까>

무릎도 살짝 ,,,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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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6-03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얼굴에 상처나면 참 속상한데... 잠든 모습이 참 에쁩니다..

울보 2005-06-03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흉터는 안지겠지요,
차안에서 잠이 들어서 안고 왔더니 힘이 드네요,,

물만두 2005-06-03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chika 2005-06-03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흉 안질꺼예요.

울보 2005-06-03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괜찮을거라 생각하는데 옆지기가 보면 한소리 하겠지요,,

미미달 2005-06-0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콧잔등하고 인중부위가 얼마나 아팠을까

아..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

2005-06-03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03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요즘 신발덕에 자꾸 넘어져요,
신발을 하나 새로 장만을 해주어야 하는건지,,
걱정입니다,

울보 2005-06-03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네 ㅇ요즘 살이 올라서 복덩이지요,,아니 달덩인가,,

하이드 2005-06-03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째요.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울보 2005-06-03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자고 일어나서 잘 놀고 뛰어다니니 괜찮아요,
흉터만 남지 않으면,,,

sooninara 2005-06-03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다치는게 엄마탓은 아니지요?
속상하시더라도 자책은 마세요
아이들은 피부가 좋아서 상처가 금방 좋아지더군요^^

울보 2005-06-03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자책은 안해요,,
다만 아팠을 아이가 마음이 아프지요,

인터라겐 2005-06-03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에 난 상처가 제일 속상하다고 하던데...흉터 안남게 소독 잘해서 약 발라주세요..

세실 2005-06-04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류 많이 아팠겠다....
아이가 다치면 엄마가 더 속상하죠. 보림이는 이마에 어릴적 다친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어요. 상처가 심하다 싶으면 무조건 성형외과로 가세요...그냥 일반 외과에서 꼬맸더니 상처가 남네요...ㅠㅠ

울보 2005-06-04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뒤통수 꼬맷어요,
다행이 자국은 없지만 콧잔등은 긁힌것이라 몇일 지나면 날것 같아요,
약도 못바르게 해요,,

조선인 2005-06-04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꼬맨 적도 있어요? 얼마나 가슴아팠을까. 듣는 내가 다 철렁한데. ㅠ.ㅠ

울보 2005-06-04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살짝 넘어졌는데 아마 넘어지는 부분이 뾰족ㅇ했었나봐요,,
뒷통수 쪽에 ..아주 힘들었지요,,경기 안한게 다행이예요
 

류 문화센타 가는날,

오늘은 여름학기 첫수업이다,

선생님은 이주동안 스위스로 여행을 가셔셔 첫수업은 다른 분이 온다고 하셨다,

그런데 준비된것이..찰흙밖에 없었다,

40분을 얼렁 뚱땅 보냈다,

그리고 나와서 생각을 해보았다,

찰흙은 주로 엄마들 수업이다,

아이는 처음만 동참하고,

그래서 수업을 그림시간으로 바꾸기로 했다,

그런데 미술시간이 마감이었다,

대기인원도 한참인것 같다,

그런데 우연히 미술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니 선생님이 들어오라고 한다,

선생님 백으로 오늘 미술 수업을 받았다,

이럴땐 누군가를 알고 있다는것 그것도 힘을 쓸수 있는..

그래서 기다리지 않고도 바꿀수 있다는것이 좋다,

다른분들에게는 죄송하다,

하지만 저번주에 선생님이 미술을 하라고 할때 그냥 할것을 ..

한번 튕기다가 ,,들어갔다,

아이가 아주 좋아라 한다,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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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5-06-03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요
어제 그문화센터라는 곳을 처음 가보았습니다.
근데요~~ 좀 실망스럽더라구요..ㅡ.ㅡ;;
이거 뭐 주사위를 던져 게임방식같은 좀 큰애들이 하는 그런 것을 하더라구요!
주사위 던져 곡식그림 맞추기 그것 하나랑 나중에 곡식낟알로 나뭇잎을 만드는 것등을 했는데...나뭇잎 맞추고 하는 것은 마음에 들긴 한데...게임방식과 똑같은 그림 찾아서 줄긋기 이런 것은 좀~~~ㅠ.ㅠ
전 그냥 미술놀이라 하여 아이들 손에 물감 묻히고 신나게 노는 그러한 것들일 것이라 예상하고 엄청 기대를 했었거든요!
헌데 어제 같이 간 친구랑 둘이서 이거 아이들 수준 이상이라고 실망스러워 반을 바꿀까? 싶다가 일단 한 번 신청한 것 끝까지 들어보자~~ 다음시간에 괜찮은 것 하겠지?..하면서 그곳을 나왔어요!..ㅡ.ㅡ;;
차라리 음악에 맞춰 뛰며 노는 그런 것들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한가지 득이 된다면....민이가 처음엔 그러한 분위기에 눈이 똥그래져 눈치만 살피더니 조금씩 시간이 지나니 선생님한테 재료들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선생님은 설명하는데 민이는 눈치도 없이 앞에 가서 달라고 손을 내밀기도 하고..ㅋㅋ
소극적인 성격이 조금씩 보완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란 그것 하나만 믿고 다녀볼 생각입니다...아무래도 문화센터 같은 교육에서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ㅡ.ㅡ;;
그래서 님은 어떻게 문화센터를 다니시는지 궁금해서 저의 넋두리를 적어봅니다..

울보 2005-06-03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는 미술을 했어요ㅡ,
미술도 종류가 여러 가지거든요,
저는 마음을 여는 미술시간인데요,
그림그리기 물감놀이 만들기 종류가 아주 다양해요,
아이랑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주로 아이기 하게 두라고 유도를 하시지요,
제 페이퍼보면 작년에 만들었던 작품들이 있을거예요.
올초에 아이들이 너무 지겨워해서 찰흙놀이로 옴겼는데
엄마들이 하는것이 너무많아서,,
아이들이 재미없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미술로 바꾸었습니다,,

책읽는나무 2005-06-03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하바EQ미술놀이라고 하던데....
류가 배운 그것과는 좀 다른 미술놀이 같더라구요
전 님의 그 사진들을 보고서 그런 것일꺼라고 생각하고 등록했거든요...ㅠ.ㅠ
모르겠어요!
조금 더 다녀봐야할 것 같아요...ㅡ.ㅡ;;

울보 2005-06-03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술놀이도 종류가 여러가지더라구요,
이번학기 시간표가 나왔는데 재미잇는 놀이가 많더라구요,
얼마전에 뿡뿡이가 했던 밀가루 풀써가지고 물감을 타서 그림그리기도 잇고,
자동차 만들기도 있고요,
그리고 맨 마지막 시간에는 심리 검사도 해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