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신형 음이온 한경희스팀청소기
오늘 도착했습니다,
저번 한솔교육 이벤트에서 당첨된 3등 상품입니다,
제가 사려던거랑 똑같은것이더라구요
마음에 듭니다,
단하나 흠이라면 높이조절이 안되는군요
엄마 사드린것은 높이 조절도 되고 걸레도 5개 들어있었는데 이것은 걸레가 2개밖에 없더군요,
에이 ~~~~~~~~~~~~~~~~~~~~~~~~~~~~~~
그래도 공짜로 받은것인데요
제세 공과금도 한솔에서 부담해 주었습니다,
어디에다 인사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청소기 잘 받았구요
청소 더 열심히 할게요,
그리고 앞으로 책도 많이 사 읽겠습니다,
후후
벼르고 벼르던것이 생기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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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6-04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뎌 왔군여^^ 추카드려요~ 저거 유용해 보여요 우리집에도 저걸루 닦아야 허리가 안아플텐데..

울보 2005-06-04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스팀청소기 좋더라구요,
엄마에게 선물한것이 조금더 나아요,,
엄마도 아주 만족하시고요,
저도 만족입니다,,

물만두 2005-06-04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하시대요?

울보 2005-06-04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도 좋아하시지요,
저도 편하긴 한데요,,
지금 제가 받은것은 높낮이가 조절이 안되서요,
일전에 엄마에게 사드린것이 더 나을듯 싶어요,,
저있는 안정감도 그렇고,,
편하긴 편하지요,
기름때도 잘 지고요,,
엄마는 기름이 많은곳은 퐁퐁이를 조금뿌리고 민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딱아내면 깨끗해서 좋다고 하세요,

클리오 2005-06-04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거 요즘 눈독드리고 있는건데... 정말 잘 되나요? 초창기에 나왔을 때 써본 사람들은, 힘들기만 하고 잘 안닦아진다고 하던데.... 저 요즘, 스팀제품에 관심 많습니다. 스팀청소기, 스팀 다리미... 근데 주변에서 쓰는 사람들이 없어서요... 정말 티비에서 보는 것처럼 쓱~ 한번 왔다가면 깨끗해지나요? ^^ 신기신기...

비발~* 2005-06-04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집은 블루스팀인가, 뭐 그런거 씁니다. 닦이긴 잘 닦이는데, 이것저것 번거로와 잘 안쓰게 되대요.(왕 구차니스트의 말이니 그냥 통과시키소서)

바람돌이 2005-06-04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초창기에 샀다가 반품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즘 나오는건 가격도 저렴하고 청소하기 진짜 편해요. 정말 잘되요. 클리오님 홈쇼핑 틀면 날마다 광고하잖아요. 사서 쓰세요. 돈생각 안날거예요.

클리오 2005-06-05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정말요?? 강력 추천으로 사서 써봐야겠네요... ^^ (걸레질 하기가 너무 귀찮아서요... 흑흑.. 귀차니즘~)

울보 2005-06-05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앉아서 걸레질 하는것이 힘들고,
그리고 아이가 크면서 여기저기 낙서하고 흘리고 끈적거리고,,그래서 장만 하려고벼르다 벼럴는데 먼저 친정엄마가 식당을 해서 사드렸거든요
그런데 참 좋더라구요
딱기도 편하고 그래서 사려는데 마침 당첨이 되어서,,
전 편하게 사용해요,,엄마네 집에가면 제가 청소해드리는데 엄마도 좋다고 하세요,

조선인 2005-06-05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있는 집이라면 스팀청소기가 필수입니다. 스팀으로 청소한 거랑 아닌 거랑 발로 밟는 느낌이 하늘과 땅 차이. 클리오님. 지르세요. ㅋㅋㅋ

세실 2005-06-05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스팀청소기로 1주일에 한번 닦아줍니다. 훠얼씬 시간도 절약되고, 편해요~~~
단지 흠이라면 그 걸래가 오래 되면 접착력이 떨어진다는것...
참 엄마 사드린다고 하고는 아직 주문안했네요..화욜날 잊지말고 해드려야죠~~
TV홈쇼핑에서 운 좋으면 사은품도 줘요~

울보 2005-06-05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어제 오늘 사용했는데 편하고 좋아요,
우선 다리가 아프지 않으니 더 좋지요,

클리오 2005-06-05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스팀청소기는 어느 제품이 제일 좋아요? 요즘에는 한경희스팀청소기.. 뭐 그거 선전 많이 하구.. 더 싼 것도 있던데 말이죠... 추천해주세요.... (어리버리.. --;;)

울보 2005-06-05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사람마다 다 틀려서요,,
한경희제품은 괜찮은데 걸레를 사야한다는것 한참을 사용하다보면 찍찍이가 조금 헐거워 진데요,,
그리고 다른것도 있다는데이름을 한번 여기저기 둘러보세요,,
그리고 사용후기를 잘 읽어보시면 괜찮을것 같아요,

클리오 2005-06-06 0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걸레를 사야한다니, 그럼 청소기용 걸레를 따로 판다는 말인가요? 그냥 걸레 쓰면 안되지요? 울보님 어머님께는 어떤 거 사드리셨어요?

울보 2005-06-06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679371


 

]이리로 가시면 보실수 있어요

여기에는 걸레가 5개 들어있었고요,

제것에는 2개가 들어있더라구요..

걸레는 제품에 부착해서 사용하는데.

타사 제품은 걸레를 씨어 쓰는 제품도 있다고 하더군요..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 풀빛 그림 아이 5
알리 미트구치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은 너무나 쓸모있는 물건들을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

분리수거하는날 나가보면 아이들장난감이며 책들. 그릇들이 멀?한데도 버리는경우를 아주 많이 본다.

새로운 가전제품이 나왔다고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도 멀쩡한데 바꾼다,

요즘사람들은 너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곳에서 사는것 같다.

초록빛 나무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아담한 집으로 이사한 크링겔씨 크링겔씨가 사는 동네는 부자들이 사는동네 였어요, 새로운 물건이 마구마구 매일매일 나오는 쏟아져 나왔지요, 사람들은 광고를 보면 사고 싶어서 새물건을 사들였지요, 그러다 보니 헌가구들은 버릴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몰래 크링겔씨 집앞에 버렸어요,. 크링겔씨는 아침이면 집앞에 쌓이는 물건들때문에 화가 났어요, 그런데 물건들이 멀쩡한 새것들이었어요, 크링겔씨는 그래서 물건들을 집안에 쌓아놓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쌓여서 아저씨가 좋아하는 살구쨈도 꺼낼수 없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이들이 찾아와 이런저런 물건을 찾았어요 그래서 아저씨는 아이을과 이것저것으로 물건을 만들면서 재미있게 놀았지요. 아이들도 새로운물건을 만들면서 좋아라 햇어요 아저씨는 아이들과 만든물건에 페인트 칠도 하고 즐거웠어요, 그런데 동네 어른들은 아주 못마당했어요, 그래서 크링겔씨를 ?아내려 했지요, 하지만 크링겔씨는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어른들의 잘못이라는 말을 당당하게 했답니다. 다음날 어른들은 아이들과 와서 아이들이 만든 물건들을 가지고 갔답니다.

이제는 더이상 물건을 버리지 않지요 아저씨는 살구잼을 먹었어요. 이제는 이웃사람들도 서로 친구가 되었지요,

요즘은 아이들도 조금만 가지고 놀다가 새로운 장난감을 사달라고 합니다,

우리가 어릴적에는 연필도 볼펜에 꽂아서 몽당연필로 사용하고 양말도 기어신고. 가방도 6년동안 들고 다니기도 하고 했는데 요즘아이들은 물건을 아끼는 법을 모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아마 어른들이 한명 두명이 내 자식이라는 생각에 너무 퍼 주기때문은 아닐까요

아이들이 누구를 보고 배우겠습니까

어른들을 보고 배우는것이겠지요

아무리 좋은 물건이 많이 나오고 갖고 싶은것이 많더라고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는것이 없어서 애태우는사람들도 있는데 그리고 그 쓰레기로 인해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는데..

우리 모두 조금만 더 아꼈습시다,

그리고 물건의 소중함도 알고 아이들에게 알려 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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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6-04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옳소~~~~~~~

비발~* 2005-06-04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의도가 표면에 드러나긴 해도 재활용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건들이지 않고, 아이들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일로 설정한 것이 좋았답니다. 표정이며 움직임도 경쾌하고요.^^

울보 2005-06-04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그래서 류랑 유리병 모아놓고 무엇을 만들까 고민도 하고 야구르트 병으로 북도 만들고 놀았답니다,,호호호
 
할아버지 양복 입고 있어요? 위드북스 13
아멜리에 프리드 지음, 약키 글라익 그림, 유혜자 옮김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2000년 5월
평점 :
품절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는 아주 무서운 분이셨지요,

외할아버지앞에서는 항상 무릎을 꿇고 앉아야만 햇지요,,그리고 유독 외가집에만 가면 울었다고 하더군요,

그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날 전 삼일을 울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래서 이틀을 학교를 못갈정도가 되었지요, 초등학교 3학년 무엇을 알았다고 그리 슬피울었던지 내울음에 동네분들이 더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브루노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잠을 자는것 같은데 그런데 할아버지는 왜 양복을 입고 계신지 브루노가 보기에는 그저 할아버지는 두손을 모으시고 두눈을 감고 주무시고 계시는데 ...

어른들은 할아버지를 공동묘지로 가서 할아버지 묘지에 할아버지를 묻습니다,

죽었다는것을 받아들이기 어련운 브루노, 죽는다는것이 무엇일까?

브루노는 할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나고 어른들이 모여서 술을 드시고 할아버지를 회상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모습을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을 합니다.

할아버지는 도대체 어디로 가신것일까요,

엄마는 하늘나라에 가셨다고 하고 형은 공동묘지에 있다고 하고/ 어떻게 할아버지가 두군데에 계시는지 이해할수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렇게 사라지셨습니다,

브루노는 죽음이란것을 받아들이기에는 아직 어린나이였습니다.

그저 할아버지가 그립고 보고 싶을뿐 하지만 할아버지는 다시는 브루노 곁으로 돌아올수가 없습니다

어른들은 그렇게 잊어가고 있는데 브루노는 할아버지를 잊지 않기 위해서 언제나 할아버지 사진을 봅니다. 그리고 종종 할아버지 묘지에고 갑니다,

그후 일년이 지난 어느날 브루노는 할아버지 사진을 아빠에게 받습니다, 이제 슬픔도 많이 사라지고 화도 나지 않았습니다,

강가에 앉아서 브루노는 생각합니다,

할아버지에게 배울것이 많은데 그냥 먼저 가버린 할아버지가 미웠습니다. 그리고 슬펐습니다.

그후 얼마후에 고모가 아이를 낳았습니다,

어른들은 할아버지가 다시 태어나신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책은 사랑하는사람을 보내는 아이의 마음이 아주 자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식 장면, 왜? 그리고 어디로?

아이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디로 가는지 너무 궁금하고 다시 할아버지를 만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어린나이에 누군가의 죽음을 맞이한다는것

너무 큰 충격이겠지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아주 섬세하게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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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가진 것 없어도 남에게 줄 수 있는 7가지

첫째 - 화안시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 - 언시

말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창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을 전하는 것이다.





셋째 - 심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함을 주는 것이고





넷째 - 안시

호의를 담은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베푸는 것이다.





다섯째 - 신시

곧 몸으로 행하기를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 - 좌시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





일곱째 - 찰시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돕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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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랑 오후에 마트에 잠깐 크레파스랑 스케치북을 사러갔었습니다.

사람들이 주말이라 그런지 아주 많더군요,

모두가 카트기 안에 하나가득 담아놓은 물건들과. 아이를 업은 엄마. 카드기안에서 잠이 든 아이들.

부인은 물건을 보느라 정신이 없는데 빨리 가자고 보채는 남편들,

아내는 힘이 들어 카트기에 가만히 서 있는데 정신없이 시식하면서 물건을 사는 남편

재미없고. 심심할때 한번 그 속에 섞여 있어보세요,

사람사는 세상이랍니다,

그러면서 느끼는점이 그들은 저 안에 있는 물건들을 언제 다 먹나요, 랍니다,

오늘도 산것없이 거금 30000원을 사용하고 왔습니다,

봄학기 미술을 안하고 류가 집에서 놀면서 다 망가져버린 크레파스랑 도화지가 없어서..사려고 갔는데요,

종류가 아주 다양하게 많더군요,

물건을 고르고 아이랑 점심도 해결하고 나왔습니다,

비가 오려고 하는지 하늘은 아주 많이 흐렸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걸어왔습니다,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고요 집에 도착했습니다,

모두들 바쁘게 걸어다니는 사람들 오늘도 그사람들을 보면서 또 다른 활기를 보고 왔습니다,

류는 조금부러움을 안고 돌아왔지요,

그래도 우리 이쁜 딸

엄마랑 노는것이 재미있다며 오히려 저를 위로해주더군요,,

착한 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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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4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많은 물건들을 보면 어떤때는 즐겁다가도 어떤때는 서글퍼진답니다. 저리 많이 쌓여 있는 것을 누구는 왜 오늘도 굶어야 하는지...

울보 2005-06-04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우리 동네에 마트옆에 아파트가 그 무어라고 하던데,,
아무튼 조금 불편하고 나라에서 보조금을 받는 분들이 많이 사시나 봐요
그분들은 가끔 소주 하나를 사들고 벤취에 앉아 계시는 모습을 보면 참 묘한 기분이 들지요,,

울보 2005-06-04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만두님 책은 주문했습니다,,

물만두 2005-06-04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요? 빠르십니다^^

울보 2005-06-04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세실 2005-06-05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트에 가면 괜히 더 사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집앞 슈퍼에 가서 사요. 만원을 넘지 않네요~~~

울보 2005-06-05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런데 슈퍼는 비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