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조언을 될만한 말을 해주었던가,
내생이 아직 짧지만 전 너무나도 많은 일을 겪었지요,
태어나서 한번의 상주와 외할아버지의 죽음 얼마나 울었던지 학교도 못갈정도 였지요
그리고 사촌동생의 교통사고로 인한 죽음 두분의 이모부의 죽음과 오빠의 죽음
정말 많은이들의 죽음을 보면서 삶이란 무엇일까
허무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자랐지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연히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다른 할일이 없었거든요
유일한 취미생활이었지요,
그때 만난 책중에
존 토드 지음 "내가 만드는 나"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장을 열면 앞장에ㅡ,,,,,,,,,,,,,,,,,,,,,,,,,
말하지 말아다오 슬픈 곡조로,. 인생은 허무한 꿈에
불과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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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참되고 인생은 진지한 것, 무덤만이
인생은 종말은 아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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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도 슬픔도 인생의 목적이나 방법은 아니다
오늘보다 앞선 우리를 발견하도록 행동하는것이
우리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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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넓은 싸움터에서. 노숙과 같은 인생에서.
쫒기는 짐승처럼 묵묵치 말라.
싸움의 용사가 되라.
_ (인생찬가)롱펠로_
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는 삶에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고
좀더 나은 발전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지도 그리고좀더 많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것이 많지만 조금씩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스텔라님 젊다는것은 참 좋습니다,
우리가 아직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길것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지금의 우리자리에서 좀더 열심히 살지요
그러다 보면 이세상은 살만하다고 말할날이 오지 않을까요....
스텔라님 이벤트 참가용페이퍼,,
쓰고 나서 복사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