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이번 4호는 알라디너들이 투고한 신체 부위별 사진을 통해,각 신체 부위별 최고의 알라디너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물론 모든 사람들의 몸은 다 소중하고 순위를 매긴다는 자체가 다소 무리인 듯 해 보이기도 하지만,어쨋든 요즘은 자기 PR시대 아닙니까.자신을 드러내는 행위도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감으로 다가올테니까요,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아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출발하겠습니다.. 

1.무릎


원조 무릎

-파란여우님

 

 

 

 

 

 

 

 

 

 

 

 

 

 

 

 

 

 

 

 

 

 

 

 

VS 

 

 


질수없다,검은비님..

 


풋풋한 무릎보세요-chin pei 님의 귀여운 아가들..

3파전이네요.여우님의 무릎은 워낙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으실테고,검은비님이 도전장을 내미셨습니다.그리고 뜻밖에도 우리 어린 아가들이 등장해,섹시버젼에 맞서 풋풋한 귀여움으로 승부를 하네요.무릎부분은,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귀

 

 
울보님..                                                                                                             VS


urblue님..                                                                                                                        VS


진우/맘 님..

 역시 3파전입니다.귀 부분도 치열할 것으로 보이네요.귀가 평가대상이긴 한데,귀는 특성상 귀걸이가 같이 사진속에 나타나므로,귀걸이 역시도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저는 뭐 어느 귀걸이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만..개인적으론 진우/맘 님의 귀걸이가 부티나게 보입니다.흠흠..

 

3.발 


플라시보님..                                                                                                       VS


물만두님..

 2파전입니다.알라딘 서재 수위를 다투시고 계시는 라이벌간의 대결이어서인지 더욱더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플라시보님은 발 앞면을,물만두님은 발 뒷면을 내세움으로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일종의 기싸움인데요..특히 물만두님은 지압을 받은 듯한 발을 곧바로 찍음으로서,상대적으로 강인한 건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반면 플라시보님은 반짝반짝 매뉴키어가 칠해져 있는데,이쁜 여성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상반된 느낌을 주는 두 발,과연 승자는 누가될지,귀추가 주목되는군요.

4.눈


모과양님..                                                                                                          VS


꼬마요정님..                                                                                     VS


미스 하이드 님..


 치열한 3파전입니다.알라딘 대표 미녀분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쟁쟁한 분들이 맞 붙으셨군요.모과양님의 사진속의 눈은 굉장히 신비스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반면 꼬마요정님은 환하게 웃으시며 밝고 건강한 눈을 강조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마지막으로 미스 하이드님은 한쪽눈을 가린 채,오른쪽 눈을 돋보이게 찍으셨군요.시선을 위로 향하게 하여,큰 눈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보입니다.과연,알라디너들의 선택은?..

(막간속보:눈에 투고하신 3분중에 마태우스님이 스캔들 나시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5.볼


마태우스님..                                                                                    VS


매너리스트님..앗! 볼터치까지 하셨군요..*^^

 특이하게 볼 부분이 자신있다고 투고해주신 두 분은..놀랍게도 여성분이 아닌 남성 두분이로군요.일단 이채롭습니다.우선 마태우스님은 보조개가 들어갑니다.좋은 점수를 받으실 것 같네요,근데 실제로 마태우스님을 뵌 어느 분은 보조개가 아니라 주름이 늘어져 그렇게 보인다..라고 극비리에 증언해 주셨습니다.글쎄,이것의 진실은 독자여러분들의 선택에 맡겨야 하겠지요.매너리스트님은 볼터치까지 예쁘게 하셨습니다.상대적으로 마태우스님에 비해 젊은 느낌이 들게 선글라스도 하셔서,이 대결을 신.구 대결로 몰고 가시려는 의도가 눈에 보입니다.과연,볼의 운명은..

<이 한권의 책>

 한때 장정일의 절판된 책들을 구해다 읽었던 기억이 새롭군요.워낙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라,실은 궁금하다..라는 느낌이 강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최근 긴 잠을 깨고 공중파에서 MC로 활약하는 그를 보면서,수줍어하고 약간은 어눌한 말투를 구사하는 그가 점점 친근하게 다가옵니다.그래도 언뜻언뜻 패널들에게 날리는 날카로운 멘트는 아직도 여전한 그의 건재함을 나타내어 준다고도 느꼈습니다.장정일의 독서일기,시리즈를 통해 저 역시 상당한 도움을 받았음을 고백합니다.혹여라도 겹치는 책들이 있으면,어찌나 반갑던지요.최근 이 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것을 보고,저 역시 팬으로서 반갑게 생각했었습니다.

 

메인뉴스

마태우스님,미모냐 VS 돈이냐 갈등!!

알라딘 뉴스레터 발행인인 마태우스님은, 최근 오즈마님이 올리신 ‘부자가 된 오즈마’(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89723

페이퍼를 보고 굉장히 마음이 흔들렸음을,솔직히 시인 하셨습니다.


특히 이 부분,


양쪽으로 열리는 냉장고

불 나오는 곳이 네개나 달린 가스오븐레인지

허허벌판 같은 원목 느낌의 마루바닥

사인용 식탁

베란다에 티테이블

내 방에 조그만 붙박이 장

창문에 버티칼

한 집에 화장실 두 개

욕조

부드러운 세무 소재의 페브릭 소파

창밖으로 시원한 야경과

낮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과 빨간 풍선을 든 아이들이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 13층..

 

앞서 속보로 올려 드린대로,마태우스님은 눈에 투고해주신 3분중에 어느 분을 찜하고 계시는데요..옛여인 오즈마님이 부자가 되어 나타나자 다시금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최근 대통령과 기생충의 판매가 거의 답보상태에 있는 점, 등등이 여러모로 부자,라는 말에 마음이 가게하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추후의 진행사항은 또 특종이 들어오는대로 호외판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4호는 여기까지입니다!!


추신:5호부터는 호외판 필자를 모집합니다.어떤 글(영화평,음악평,헌책방,수필,알라디너에게 보내는 편지글 등등) 의 형식도 불문하고 투고해주시면,다음호에 같이 싣겠습니다.분량은 A4 한 장 내외로 부탁 드리겠습니다.(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 형식으로 남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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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고 싶은 음반들이 늘어났다,

이런 이런 어쩌면 좋아

윤도현 노래

솔로 앨범이라고 한다,

신랑이 들어보더니 몇개 좋은 게 없다고 해도 듣고 싶다

김건모 10집

예전에는 나오기만 하면 레코드점으로 달려 갔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다 모두 인터넷이나

다운을 받으니

이승철 20주년이라고 한다,

난 이가수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일까

이사람의 솔직함이 좋아졌다,

노래를 너무너무 잘한다,

몇일전에 텔레비전에 나온것을 보았는데

참 듣기 좋았다,

이문세 노래를 듣고 있으면 옛기억이 떠오른다,

그래서 좋다,

 

난 가요가 좋다

주로 가요를 많이 듣는다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류를 가졌을때도 윤도현 노래만 들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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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18 0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윤도현꺼는 생겼다,
김건모꺼는 누군가가 생일 선물로 주신단다. 아이 좋아라,
 

어젯밤 오늘 비가 오지 않기를 하느님에게 기도를 했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소풍날,

아침도 든든하고 먹고 김밥도 싸고.

맛난 음료수랑 과자도 챙겼어요

이제 조금있으면 스쿨버스가 올거예요 스쿨버스를타고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요

정말 신나겠지요

가서 악어랑 코끼리랑 호랑이랑...모두모두 볼거랍니다,

동물원에 도착해서 친구들이랑 즐겁게 노래 부르면서 선생님을 따라 길을 갔어요..

가서 동물들을 보았답니다,

ワニと鳥ゾウさん雨の日정말 귀엽고 이쁜 동물들이었지요

그리고 맛난 도시락도 먹었어요,

집으로 돌아오는길도 아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집에 돌아와서
오늘 하루를 생각하니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만 나던걸요
다음에 우리 모두 같이 동물원으로 소풍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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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8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울보 2005-06-08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

어룸 2005-06-08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그럼 저도 따라서) 오오오오~~~~

울보 2005-06-08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많이 덥지요,
정말 덥더라구요,,

세실 2005-06-09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소풍가고 싶어져요~~~

울보 2005-06-09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랑 그래도 님은 자주 나들이 다니시잖아요
저번주말에는 매실도 따러 다녀오시고,,
매실은 따서 담그셨나요
매실원액이 체한것에 아주 좋다고 하던데,,
전 올해는 그냥 넘어가려구요
작년에 담근것 아직 조금 남아서,,
 
어떻게 될까요? Wonderwise (그린북 원더와이즈) 1
브리타 그랜스트룀 옮김, 믹 매닝 글, 이연수 지음 / 그린북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책은 많이 즐겨 보지는 않는다,

그리고 우선 이책은 그림으로 먼저 본다. 나도 책을 읽어준다는것보다는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는 경향이 더 크다. 과학책들은 그냥 읽어주기만 하면 재미가 없다,

우선 제활용하는 금요일이면 아이는 묻느다,

"왜 다 다르게 버리는지"그리고는 자기가 버리겠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곳에나 던지기밖에 더하랴 아직 아이에게는무리다,

그래도 몇번 같이 나가서 분리수거를 하고 나서는 놀이터나 밖에 나가서 놀때는 왜 한곳에 버리는지를 묻는다, 그건 아이이 말에 일리가 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쓰레기통에는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다,

어제 패스트푸드점에 갔는데도 분명히 분리수거 통이 있는데도 사람들은 귀찮아서 한곳으로 몰아버린다,

그러니 아무리우리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보아야 소용이 없다,

한번의 실수가 아이들을 더 헷갈리게 만드므로

이책은 유리병을 통해서 왜 재활용을 해야 하고. 그리고 그 유리병이 어떻게 재활용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환경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고 산과 들은 점점 오염되고,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재산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속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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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다

하지만 올해 이책들은 꼭 사보아야지,,아이고 힘들다

그런데 언제 다 보지,

아니 언제 다 사지,,]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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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8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

울보 2005-06-08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라니요,,

물만두 2005-06-08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보며 댓글다는 고통을 아시나요 ㅠ.ㅠ;;;

울보 2005-06-08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래서 책은 두고 열심히 읽고 댓글만 달아요,,히히

놀자 2005-06-09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쇼퍼홀릭은 보고 싶어요!

울보 2005-06-09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저 보시고 이야기 해주실래요
전 밀린 책이 여러권이라서,,

울보 2005-06-18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 이랑 마지막 휴양지도 선물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