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별로 책을 읽지 않았다

친구랑 놀기도 바빳고 아빠랑 노는것도 바빴다,

아빠랑 읽었다,

아빠가 책읽어주는것 좋아라 한다

이두권...

 

 

 

 

 

이런 아기때 책을 본다,

 

 

 

이제는거의 외워서 보는책을 읽고 좋아한다,

아직 아기 인것같다,

 

류가 낮잠을 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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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꽤가 생긴다,

처음에는 잘 정리 해주려고 시작했는데

자꾸 밀린다,

이러지 말아야지

이제 여름이면 모기가 많아 질텐데,,

걱정이다,

 

이책은 류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

 

텔레비전에서 해준 전우치 이야기를 보았다,

까모까모라는 인형극으로

그래서 인지 좋아한다,

하늘 보기를 좋아하는 류

오늘도 하늘을 보았다,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류도 나도 그냥 기분이 그랬었다,

그리고 내 기분이그래서 류에게 잘 못해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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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요즘은 자주 혼자 책을 본다,

글씨를 알아서 책을 보는것은 아니다,

그냥 그림만 본다,

그리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가져 와서 읽어달라고 한다,

그런데 내가 그 충족을 다 채워주지 못하니 나쁜 엄마다.

 

 

 

 

요즘은 퍼즐 놀이랑 찾기 놀이에 재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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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6-0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쁜 엄마다, 이렇게 콱 찔러놓으니까 괜히 저도 찔리잖아요.
맨날 서재질만 하고 책도 안읽어주는 나쁜 엄마.ㅠ.ㅠ

울보 2005-06-09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정말 요즘 서재놀이하느라 류책을 덜읽어주는것 사실..
그래서 전 아주 나쁜 엄마랍니다,,
 

오후에 뉴스를 보다가 최저생활비에 대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 대학교에서 허드랫일을 하면서 받는 월급이 칠십만원조금넘는돈

그리고 폐품을 팔아서 모은돈 까지 해서 750.000원정도 였던가

그런데 남편은 병원에 입원중 병원비로 200.000원 그리고 은행대출로 50.000원 그리고 기타필요한

수도세 전기세 등등으로 나가서 남는 생활비가 179.000원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하루 한끼 값이 499원이라고 하던가,,

참 너무하다,

나이도 젊은 나이가 아니다. 자녀들은 아직 취직이 안된모양이다,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몸은 몸대로 지치고.

한숨은 함숨대로 나온다

이 일이 누구 한개인이 일만은 아니다.

조금만 뒤를 돌아다 보면 너무 힘들고 가슴아픈이들이 너무 많다,

나는 그것에 비하면 참 행복한 이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떠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엄마..언제 불러도 마음한구석이 짠해지는 이

그녀 또한 언제나 억척으로 돈을 모은다,

돈 없는 설움을 알기에 지금은 그 어느누구보다 돈에 구애 없이 살고 있지만 엄마도 한때는 그랬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엄마는 주저 앉지 않았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당차게 일어서셨다,

나도 그 엄마의 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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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6-09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부럽지않게 살다가도 극빈자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데에는 몇달 안걸린다지요.
세상살기 조마조마하지만, 매일매일 힘내고 살아야겠죠^^

울보 2005-06-0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지요
저도 평범한 서민이기에 언제나 아끼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것이 잘안될때는
혼자 자책을 하지요,,
 



방금 김삼순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이 자꾸 눈이 가네요,호호ㅗㅎ

아마 논스톱할때 처음 보았지요

그리고 아일랜드 할때 보고

그때도 참 마음에 들었는데

아줌마가 마음에 들면 뭐하나요

그냥 인상이 좋더라구요

요즘 나오는 연예인들 모두가 비슷비슷하고

연예인에 별 관심이 없는데

그냥 오늘 드라마를 보면서 참 괜찮다라고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드라마를 보지 않았는데 혼자서 드라마 보면서 실컷웃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과 목요일이 기다려 질것 같습니다,

드라마들이 내용이야 비슷비슷하고 현실성도 없고, 그냥 웃으면서 재미로 보는것이 드라마 인것 같아요

그냥 한번 웃고 한번울어버리는것

예전에는 드라마에 목숨걸고 본적도 있는데요즘은 별로요

히히

그러나 이제 이 청년에게 관심이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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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6-08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년에 저도 아일랜드 강국에게 한참 빠져 있었는데요.. 현빈 참 좋아요^^

놀자 2005-06-09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김삼순 하는 시간만 기다린답니다...^^ 요즘 수목이 즐거워요~

세실 2005-06-09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김선아 왕팬입니다. 잠복근무에서도 그렇고 참 솔직하고, 털털한 배우예요~~~
물론 현빈도 보면 볼수록 멋지네요~~~

울보 2005-06-09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강국이 아주 좋아라 했는데ㅣㅣ
놀자님 네 오늘 혼자서 텔레비전앞에서 아주 많이 웃었습니다,
네 저도 김선아의 털털함이 좋아요
누가 뭐라해도 그냥 김선아 영화는 모두가 그냥 웃으면서 볼수 있잖아요,,

아영엄마 2005-06-09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김삼순을 많이들 보시나봐요. 전 가급적이면 드라마를 멀리 하는 족속이라..^^;;

울보 2005-06-09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드라마 잘 안보는데요,,
저기 나온 저배우 너무 멋있어요,,흐흐흐

인터라겐 2005-06-09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태평이 나왔네요...흐흐흐... 그런데 저 삼순이는 안보게 되요... 첫회때 너무 욕이 많이 나와서 그랬나???? 그래도 태평이 보고 있음 너무 이뻐요... 동원이 두고 바람피면 안되는데...쩝~

울보 2005-06-09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강동원 좋아하시는군요,,
전 그냥 너무 웃을수 있어서 좋아요,,

stella.K 2005-06-15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삼순 재밌나요? 오늘 좀 봐야겠군요.^^

울보 2005-06-15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