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님의 영화이야기를 읽고나서 ,,
치카님이 바톤을 받지 않으면 쳐들어 온다는 이야기에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생각나는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집에는 비디오는 없습니다,
신랑이 컴에 다운받아논것은 있지만,,ㅎㅎㅎ
그런데 전 영화를 컴으로 보는것 정말 싫거든요
방안에 앉아서 편하게 텔레비전으로 보는것이 좋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작품이 좋아서도 아니고 그냥 신랑이랑 늦은밤 만삭이 된 몸으로 본
"묻지마 훼밀리"- 이영화다,
배가 만삭이 되어서 아이가 태어나면 영화관에도 자주 못간다고 그날밤 저녁을 먹고서 차를 타고
코엑스에 갔던 기억이 있다. 신하균과 정재영. 그리고 여자는 박선영이었던가. 아무튼 임하룡도 영화배우로 나온 그영화
아마 이영화는 잊지 못할것이다,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김선아의 s다이어리---아마 이영화를 본 이유는 그냥 슬프지도 않고 그렇다고 많은 생각을 해야 하는 이유도 없고. 그래서 한번 웃고 말면 되니까 그래서 가끔 밤에 혼자서 우울할때 영화를 본다,
이것도 비디오로 보았다,
이작품은 내가 매일 비디오 가게 아저씨를 찾아가서 갖다 달라고 한것 같다,
그냥 보고 싶었다,
그런데 참 썰렁 했다,
생활의 발견
이작품은 신랑이랑 보면서. 한참을 생각하고
왜?라는 질문을 많이 했다,
김상경이라는 배우를 새로이 보았고
그리고 배경이 되었던 춘천의 그거리를 알기에 더 좋았다,
다른 영화들도 많이 본것 같다,
그냥 십자수 하는 저녁에 혼자서 텔레비전을 보기 싫을때는 영화를 빌려다 보곤했다,
참 난 만화영화도 좋아한다,
센과 치에로의 행방불명--제목이 많나요
이영화도 영화관에서 보려고 했는데 기회가 되지를 않아서 비디오로 보았다, 얼마나 많이 본지 모른다,
그리고
이웃집 토토로.--너무너무 귀엽고 행복한 영화이다,
고양이의 보은-이것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기억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 다 기록을 해놓지 않아서,,다 적을 수는 없다,
이제부터 나도 한번 영화를 보고 나면 꼼꼼히 적어나 볼까.....
그러고 보니 다 한국영화를 적었네 그외에 내가 감동 먹은 영화는 아주 많은데 그냥 여기까지,,후후
그리고 저의 바톤을 이어서 영화이야기를 들려주실분은요,,
실비님 . 날나리님. 진주맘님.수니나라님. 저도 하날리님 의 영화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치카님 ~~~~~~~~~~~~~~~저에게 건 저주는 풀어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