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하이드님 ,,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우체부아저씨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님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니 이런 선물을 주시려고,,

감사합니다,,



책이 도착했습니다,

안을 보니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선물......



진중권님의 사인,,

제이름도 보이네요,,호호호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저걸 어찌 내이름은 안보이게 올리나 하다가 그냥 올렸습니다,

좀 나오면 어때요,,



우선 책의 그림들만 죽~~~~~~~~~~~~~`

너무 멋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손을 들었더니 읽어보세요 하고 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

님덕에 아주 새로운 책을 읽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이좋은 선물을 어찌 갚을까요,,,,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10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있어요^^

chika 2005-06-10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싸인.... 흐윽~

울보 2005-06-10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 행복해요,,
치카님 부럽지요,,,호호호

아영엄마 2005-06-10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정말 부러운 일인데요!

울보 2005-06-10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 정말 행복한 오늘이었지요,,

하이드 2005-06-10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저 싸인해줄때 어찌나 귀여워주시던지. 싸인해주세요. 그러니깐 혀를 쏙 내밀면서 ' x 팔려라~' 쑥스럽게 웃으면서, 진중권 드림. 이라고 쓰고는, ' 제가 드리는건 아니지만' 뻘쭘뻘쭘 하시더군요. 흐흐흐

울보 2005-06-10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책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제가 님이 아니면 어찌 이런책을 보겠사와요,,
정말 그림만 보아도 흐믓해집니다,,
 
 전출처 : stella.K > 이벤트 결과 발표

애초에 세 분께만 드릴려고 했는데 두 분을 더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총 다섯 분에게 13000원에 해당하는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 다섯 분 안에 여러분이 들지 못한다고 하셔도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저에게 귀한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고히 간직하겠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귀한 글을 써 주신 리들러님.

일을 새로 시작하는 저에게 귀한 지표가될만한 글을 써 주신 마냐님.

이 분은 올해 안에 10관왕을 무난히 달성하실 거라고 믿긴 하는데 그 달성하시는 데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마태우스님.

뭉클한 감동을 전해주신 스토니윈드님.

죽음을 목도해야하는 슬픔을 진정한 울음과 아름다운 삶으로 승화하고 계시는 울보님.

이렇게 다섯 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분은 읽고 싶으신 책과 함께 주인장보기로 주소, 전화번호, 성함 등을 써 주십시오.

이상으로 저의 이벤트 문을 닫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 뵙겠습니다. 지켜봐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시녀 이야기 환상문학전집 4
마가렛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7월
평점 :
품절


책을 처음 들고서 앞표지의 붉은색 옷을입고 바구니를 하나 들고 하얀 두건을 쓴 여인 두명이 보인다,

처음 시녀이야기라는 재목을 보고 그저정말로 시녀들의 이야기인줄 알았다,

이런 참 나도,,그런데 책장을 펼치는 순간 묘한 매력속으로 빠져들어간다,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아주 담담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자신이 어째서 지금 이러고 있는지 지금 시대가 왜 이렇게 변해버렸는지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떤지를 그리고 그녀와 그녀 주변의 인물들이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를

정말 아주 담담하게들려주는 기분이다,

이시대가 언제인지 나는 모르겠다,

그녀는 말하자면 대리모이다,

그런데 대리모이긴 한데 그저 정말로 자신이 신체중에서 난자와 애기집만 빌려주는 .....참 슬픈인생이다,

그런데 이시대는 어찌 되었는지 모든 여자들이 다 아기를 낳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이일을 정부 차원에서 관리를 한다. 얼마나 끔찍 할까 그저 아기만을 만들기 위해서 사는인생

자신이 삶은 없다,

그저 아기를 생산하는 기계같은 ..하녀들보다는 조금 위에 대우를 받지만 그렇다고 그녀들이 행복할까

그렇다고 처음부터 이런세상은 아니었다,

그녀의 기억속에는 과거 그러니까 현재의 우리모습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

그런 그녀에게 그저 아기를 생산하는 기계로 살아가라고 하면 그녀의 마음은 어떨까

책을 읽는동안 참 미래가 무섭다는 생각을 했다,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

그녀에게 정자를 제공하는 사령관. 이사람의 아이를 낳아야 한다. 그녀는 이집에 배당된거나 다름이 없다,

그리고 사령관의 아내 그저 아내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아이를 낳을수 없다. 그저 조용히 집에만 있는

그리고 하녀들 집안일을..

시녀들은 언제나 같은 곳에 존재하지는 않는다. 언제나 이집에서 저집으로 다른이름으로 산다.

그녀들에게 희망은 무엇일까

그녀들의 희망이라고 여겼던 여인과이 만남 그러나 그녀는 더많이 망가지 상태

진정그녀들이 도망을 칠수는 없는것일까

두껍다고 생각하는책을 담담하게읽어내려갔다, 그녀의 이야기를 나는 끝까지 들어주었다,

그저 그녀가 작은것에 행복하면서 만족하면서 살기를 원하면서,,,,

그녀는 어떻게 변했을까

아이는 가졌을까...

아니면 그녀도 어디론가 보내졌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햇빛도 없이 더운 어제 였다,

근처 근공원에 놀이터에 놀이기구들을 다 철거해가서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는데

새롭게 단장을 했다고 해서 어제 아이들과 가보았다,

그런데 그늘이 없어서 너무 덥다,

그리고 놀이기구가 너무 작다,



어린 아이들이 놀기는 좋다,

그런데 그네도 2개 미끄럼도 2개  안전을 많이 고려한것 같기는 한데 색상도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데 그늘이 없으니 너무 덥다, 그리고 먼지도 많이 나고,,,



그네가 너무 좋은 류.하루에 한시간도 넘게 그네를 탄다,



너무 더워서 놀다가 물을 마시는류



미끄럼타러 올라가는중



다 놀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수돗가에서 손발을 씻는중..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10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 발은 깨끗이... 잘한다. 류~

줄리 2005-06-10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이터 무지 좋네요. 나두 다시 류만한 어린아이로 돌아갈수 없을까요? 저런데서 놀고 싶걸랑요. 류 잘 놀아서 만족한 표정이 귀여워요~

울보 2005-06-10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요즘은 놀다가 들어오면 깨끗이 씻어요,
줄리님 네 아주 좋아해요,,,

바람돌이 2005-06-10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이기구들이 반짝 반짝. 류 얼굴도 반짝 반짝...
근데 그늘이 없는건 너무 힘들어요. 왜 애들 놀이터엔 다들 그늘이 없을까요?

울보 2005-06-10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님이 말에 동감 ,,
여름이면 너무너무 덥고 아이들 얼굴이 발그레 하게 다 타버려서 속이 상하지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 늦게 잠이 들었는데 어디선가 "다다닥. 다다닥. 똘각 똘깍."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었습니다,

일어나서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빗소리가 참듣기 좋았습니다,

어제 부터 새로운 책을 들었습니다,

요즘 책이 진도가 나가지를 않네요,

열심히 읽자였는데

어찌 하다 보니..

후후 오늘도 아침에 방송때문에 일어났습니다,

비가 와도 그 비를 맞으면서 분리수거를 하네요.

저도 숙제를 마치고,

그냥 다른일을 할까 하다가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후후

오늘은 바쁜날 비가 와서 오늘일에 차질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오늘은 류의 첫 미술시간이 있는날

열심히 하고 와야지요,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파란여우 2005-06-10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댕겨 오세용~~~~~~^^

울보 2005-06-10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한시 50분 수업이라 오늘은 한시경에 나가도 되고,
아니면 조금 이르게 나가도 되요,
비가 와서,,

줄리 2005-06-1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두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안와주네요. 후덥지근하고 잔디에 물주기도 귀찮은데 소낙비가 주룩주룩 와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울보 2005-06-10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
그렇군요
어제의 저의 기분이었습니다,,

물만두 2005-06-10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잘 배워서 내 노후좀^^;;;

icaru 2005-06-10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막 잠들기 직전까지... 빗소리를 듣고 있었거든요~
음음음...듣고 있음...아무 생각도 안 나서...잠이 잘 와요...흐흐
남들은 빗소리를 듣고 있음....이 생각 저 생각 든다든데..


울보 2005-06-10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 빗소리를 들으면 이생각저생각 드는타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