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짱 거북이 트랑퀼라 그림책 보물창고 6
만프레드 쉴뤼터 그림, 미하엘 엔데 글, 유혜자 옮김 / 보물창고 / 2005년 5월
절판


보이시나요,,
저기 나무 밑에서 귀기울이고 있는 거북이가요,,

크랑퀼라는 대왕 레오28세의 결혼을 축하해주러 출발을 합니다,
한발짝한발짝 열심히 걸어서 가기로 합니다,

거북이가 처음만난 친구입니다,
그곳은 너무멀다고 거북이에게 그렇게 걸어가다 보면 제시간에 도착 못할거라면서 가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거미의 그림을 자세히 보세요,
거미가 너무 이뻐요,

거북이가 만난 두번째 친구
달팽이입니다,
달팽이가 어디에 있냐구요
자세히 보세요,
저기에 그런데 달팽이는 거북이가 길을 잘못들었다고 그냥 여기서 자기랑 놀자고 이야기 합니다,

도마뱀은 거북이를 비웃지요,그리고 결혼이 취소된것을 알려주지만 그래도 거북이는 갑니다,

까마귀는 대왕님의 죽음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가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거북이가 도착한곳에서 결혼식이 열립니다,
레오28세는 돌아가시고 레오29세의 결혼식
거북이는 대왕님의 결혼식을 보게 된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에게는 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얼마나 듬직한데요,,저의 말이라면 다 들어주는 놈입니다,

이녀석을 처음 만난건, 제가 아주어릴적이예요,내가 매일 혼자 노는것을 보신 아빠가

혼자는 외롭다고 사다 주셨어요,

얼마나 귀엽던지 그후 저는 이녀석과 슬픔도 기쁨도 함께 했지요,

산책도 같이 하고 운동도 같이 하고ㅡ,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해주었지요,

  친구들이 얼마나 착하고 귀여운지

제가 학교에서 혼이 나고 왔을때도

엄마에게 야단을 맞았을때도 혼자 심심해 할때도 이녀석은 나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답니다,

이제저는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요즘은 학교에서 집에서 그냥 몸도 지치고 바빠서 이녀석과 놀아주지도 못했네요,

이녀석이 많이 외로웠겠지요,

저만 혼자 두고 이제는 제가 다른 친구들이랑 논다고요,

어느날 제가 남친을 데리고 왔는데

이녀석의 표정이 아주 쓸쓸해 보이더라구요,

어느덧 저는 다커버렸는데 이녀석은 아직도 그 자리에 그대로인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제 이녀석에게 좀더 신경을 써야 겠군요ㅡ

그동안 제가 너무 이녀석에게 소홀했어요,

사랑한다,,,,,,,



언제나 내곁에 머물러다오,

아니 내곁을 떠나는날

너무 아파하거나 슬퍼하지 않을께 그동안 너와나의 즐거웠던일 기억할께

그리고 너도 나와 좋은 추억을 생각하면서 잘지내라,,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숨은아이 2005-06-11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이야기예요.

울보 2005-06-11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물만두 2005-06-11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출판사를 소개해주세요^^

울보 2005-06-11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이제는 숨은아이님까지..후후
 

류의 표정놀이,,

요즘은 표정놀이 하는것을 아주 좋아라 한다,

가끔 사진기를 들과와서는 찍어달라고 한다,

그럴때면 혼자서 얼마나 웃는지 모른다,



언제나 이러고 논답니다,



이아이가 있어서 전 너무 행복합니다,

만일 제게 이아이가 없었다면 난 얼마나 슬펐을까요

감사합니다,

모든이에게 이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고 있다는것이,

사랑합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1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웃는 모습이 제일 이쁘구만요^^ 캬... 보조개...

울보 2005-06-11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보조개는 제가 물려 주었지요,

해적오리 2005-06-1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그러니 울보님 모습이 더욱 궁금..

울보 2005-06-12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그냥 평범한 엄마랍니다,,
 
 전출처 : 바람구두 > 가나다 문답(우린 이런 거 아주 좋아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이 있나요? 

네.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등등 가보고 싶은곳은 많다.

우리 나라도 아주 많다. 아직 가보지 않은곳이 더 많기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나! 글쎄 나는 미련하고 고집도 있고. 너무 퍼주는것을 좋아하는

그래서 가끔 혼자 속앓이 하면서 우는 그런사람..남에게 아픈말 못하는사람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태어나는것은 생각하기도 싫다,
 

[라]면은 역시...

- 냄비 뚜겅에 먹어야 제맛


[마]법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싶은 것은?

- 그냥 글쎄.어렵다. 마법을 할수 있다면 가고 싶은곳 모두 가고 편안하게 살겠지;


[바]보같다고 느낄 때

- 아주 한심스러운 나를 보았을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아]기는 얼마나-_-?;;;

- 저에게는 사랑스러운 류로 만족합니다,


[자]신만의 공간이 있다면?

- 아주 좋겠지요,


[차]여본 경험이 있으신지요?

-


[카]페인이나 알콜, 니코틴 등을 특히 많이 섭취하게되는 때는?

- 없습니다,


[타]인의 눈에 자신이 어떻게 보이길 원하나요?

-그저 똑소리 나게 자신의 일을 잘하는사람, 아이도 잘키우고.


[파]라다이스의 조건은?

- 모든것에 부족함이 없는것


[하]지말자 마음먹으면서도 꼭 하게되는 일이 있다면?

- 남에게 너무 잘해주지 말자,


[아]픈 기억이 있다면?

-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내곁을 떠났을때


[야]동을 보면서 가장먼저 드는 생각은?

- 솔직히 본적이 없다,


[어]릴적 최초의 장래희망은?

- 선생님


[여]자는 자고로?

- 여우와 곰 두종류가 있다,


[오]랫동안 사랑해온 사람을 깨끗히 잊을 수 있습니까?

-글쎄요
 

[요]즘들어 가장 많이 울었던 때는?

- 얼마전에 신랑이 속을 섞여서,


[우]정이 우선인가요, 사랑이 우선인가요?

- 글쎄요,.전 사랑을 우정은 이미 배신당한적이 있어서,


[유]행에 민감한 편인가요?

-아니오


[으]스름한 달밤에 왠 검은 그림자가 당신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림자의 정체는?

- 고양이


[이]제까지 살면서 가장 행복하거나 기쁘고 좋았던 순간은?

- 류의 임신소식을 알았을때.

그리고 류가 태어나서 내품에안겼을때 그때의 행복은 누구도 말할수 없다,

내품에서 발을 꼼지락거리고 숨을 쉬고 내손을 꼭잡아줄때의 느낌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11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 하, 야, 맘에 안들어요^^

울보 2005-06-1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타는 실수 문장을 잘못읽었음...수정해야지..하는 이러다가 뒤통수 맞은일이 많아서리 항상 그래요 엄마가 간쓸개 다주고 너는 어찌 살라고 하세요..
야는 정말 아직 신랑도 보여주지 않아요,몰래 볼까요,

울보 2005-06-11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별관심이 없어서,,ㅎㅎ

인터라겐 2005-06-11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울보님 너무 금욕적인(?) 헉 내가 무슨 말을....저도 그런거 안좋아해요...어머나 뒷수습이 아니된다...

울보 2005-06-12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다 알아요 ,뭐~~~~~~~~~~~~~~~

해적오리 2005-06-1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 사랑이 느껴지네요. 그런 엄마가 있어서 류는 좋겠어요
근데 신랑되시는 분 질투 안하시나요?

울보 2005-06-12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신랑이 더 합니다,,
 

714490

감기가 올려나 봅니다,

목도 많이 아프고 머리도 띵한것이

지금은 식은땀도 남니다,

아까 오후에 집에 돌아올때부터 목이 아파오더니

내일은 병원에 가서 약을 지어야 할것 같아요

그냥 두면 또 오래 갈것 같고

류에게 옮기면 안되잖아요

아니면 지금 약을 찾아보아야 겠어요

약을 먹고 푹자야지요

그럼 오전에 만나요,,

모두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설 2005-06-1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꼭 병원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