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류랑 놀다가 류가 제게 선물한 것입니다,'



보이시나요,

모래위에 그린 하트..

요즘은 가끔 내목을 껴안으면서 "엄마 사랑해" 라고 말합니다,

어찌 이런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그러고 하늘을 보았는데 이곳에도 하트가 있더군요

우리 류가 나에게 선물한 하트보다 안이쁘지만

어제는 아이때문에 감동먹은 하루 였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아이야!~

네가 나의 곁으로 온 순간 부터 엄마는 아주 커다란 선물을 받았단다,

네가 나의 곁에서 웃을때 울을 때 숨을 쉬는 그순간에도 이 엄마는 너무 행복하단다,

아이야

사랑한다,

아이야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아이야!

우리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자,

아이야!

행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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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3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너무 근사한 하트^^

울보 2005-06-13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숨은아이 2005-06-13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사해요, 류가 그린 것도, 나무가 하늘에 그린 것도.

울보 2005-06-13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류가 가끔 저렇게 하트를 그려요,,

미설 2005-06-13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에서도 하트를 발견하셨군요.. 감동적이어요 ^^ 추천.

로드무비 2005-06-14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
저라면 하늘의 하트는 못 봤을 거예요.^^

실비 2005-06-14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하늘의 하트 강추네요^^ 올만이여요 잘지내셨죠?^^

울보 2005-06-14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로드무비님 모두 감사해요,,
실비님 네 오랜만이네요,
 



어제도 놀이터에 있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이씽씽이를 타는데 류는 아직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혼자서 연습을 하는중이지요,,,,,



아주 잘하고 있지요,

어제는 이러고 혼자서 3시간을 놀았습니다,

조금만더 적극적으로 변했으면합니다,

오늘도 조금 있다가 또 나가야 겠지요,,

에이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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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6-13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서도 잘 노는군요....3시간 씩이나...
오늘 무지하게 덥대요.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용~

울보 2005-06-1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 지금 나갑니다,

미설 2005-06-1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도도 아직 세발자전거도 제대로 못타요.. 걱정이 조금 될려고.. 저것도 타고 싶어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 류가 참 대견하네요.. 류의 운동화도 참 귀여워요^^

울보 2005-06-14 0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류도 아직 세발자건거 운전을 제대로 못해요...
 
 전출처 : 물만두 > 6월 6분께 드립니다*^^* (수정)

6분께 만원 상당의 책을 드립니다.

일시 : 지금부터 6월 15일 수요일 낮 12시까지

방법 : 만두의 엽서방에 엽서를 올리시오.

결과 : 사다리 타기로 뽑습니다. 6분...

여기에 당첨되신 분은 사다리타기 방생 이벤트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이 이벤트 끝나면 사다리 탑니다.

더 이상 안 고침...

으잇... 내 벤트는 왜 맨날 이렇게 되는 거냐고요~~~~~~~~

퍼가신 분들 삭제하고 다시 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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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녁을 하는데 신랑이 전화가 왔더군요,

친구랑 같이 저녁을 먹자고,

그래서 간만에 외식이라 저는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전 신랑 친구를 만나서 주로 얻어먹은 기분이 드네요,

아니///이 덕희라는 친구는 언제나 밥을 사준다고 만나자고 해요

항상 공돈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우리 신랑에게 전화해서 같이 저녁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데

이제 술을 끊어서,,

주로 밥을 먹지요,

같이 동물원이나 놀러도 가고,

어제는 용두동 쭈구미를 먹으러 갔습니다,

맵고 맛나다고 해서,,


한참을 맛나게 먹다보니 생각이 나서,,

아무것도 넣지 않고 쭈구미에 양념만 해서 먹는데 매콤하면서 달짝찌근한게 맛나더라구요

류는 콩나물국에 밥말아 먹고

저는 정말 맛나게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밥볶아 먹었는데 그 밥맛도 일품이었구요

어제의 외식은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이요리 배우고 싶어요

그런데 아주머니 이야기를 해주시지 않아요,,

히히

이집은 제일 맛난집 두번째래요,,

할머니 쭈구미를 찾아갔는데 문을 닫았더군요ㅡㅡ

아무튼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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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13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요,

알라딘에 들어와도 누군가가 없어서 조금 이상한 주말이었는데,,

저는 거의 비슷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책도 읽고 아이랑 놀고,

신랑이랑도 놀고,,,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합니다,

우리모두 또 다른 일주일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보자고요

그럼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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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6-1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빈둥거리던 일주일을 보내고, 오늘부터 다시, 진짜 열심히 새 일에 달려들어야 해요. 아자아자!

울보 2005-06-1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주가 더 행복하셨더거예요
그럼 엵심히 달리시라고 화이팅!!!!!!!!!!!!!!!

미미달 2005-06-14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월요일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파이팅 입니다 !

울보 2005-06-14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미달님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