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들 참말로 자알 생겼다!
이놈들 덕분에 수+목이 너무 행복해용~♡
ㅎㅎㅎ넵, 저는 삼순이의 왕재수엑스, 저 눈 땡그란 녀석도 넘 이쁩니다!! >ㅂ< 꺄아꺄아~~ 구여워구여워!!
자, 그럼 계속해서 감상하시죠~^m^
ㅎㅎㅎ논스톱네서 엠씨몽 흉내냈을때^^ (어찌나 잘어울리던지!!)
이미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성의로 받아주셔용~^m^
전 이제 김삼순을 보러 갑니다,
류도 자고 혼자서 보고 올게요,
그런데 오늘 부터는 웃음보다는 슬픔이 많을것 같아서,
그래도 김삼순을 응원하러 가야지요
후후
모두 내용을 아신다고요
그래도 우리 모두 열심히 보자고요,,
안녕하세요,
스텔라님,,
님에게 선물을 받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우편함속에 택배 아저씨가 넣어놓고 가셨더군요,
이책이요,,예전부터 눈독을 드리던 책이라,,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읽는책 오늘 내일 안으로 얼른 읽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모습은 뒷모습입니다,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꼭 이원수는 갚겠습니다,,
그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런 재미있는 숫자가 있어서 잡으려고 했는데 그사이에,,,
하는수 없지,
11315007
내가 좋아하는 3과 7이 들어가 있네요^^
저녁은 드셨나요,
저는 조금전에 이웃집 맘들이랑 떡볶이를 해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밥맛도 없네요,
감기약을 먹으면 속이 아프고요,
이를 어쩌나,,
에이고,.,.
그리고 컴에서 사진을 정리 하려고 하는데 이런 류가 무엇을 만졌는제 예전에 저장해 놓은 것이 다 날아가 버린 모양입니다,
다행히 cd에 복사를 해두었기 망정이지 류의 작년 여름이 날라 가버릴뻔 했습니다,
조선인님께 엽서를 쓰려다가 ..
어쩌나,,
생각좀 해보고 써야겠습니다,
다시 불러 올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카메라의 칩안에서도 복원이 안되나,,
모르겠네요,
그냥 넘어가야겠지요,
이럴때 컴을 잘 모르는것이 화가 납니다,
하는수 없지요,
신랑이 오면 물어보아야지요,
저녁을 맛나게 드세요
날씨가 많이 차가운것 같은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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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군요
비가 더 오려나 했는데 비는 오지 않습니다,
감기는 .
그냥 그러네요,
어제는 책도 못읽고 그냥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이가 일찍 일어나서,,
그러다 보니 머리는 조금 무겁습니다,
책을 읽을까
아니면 아이랑 놀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류가 옆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오기 전에 가 버린거지요,,후후ㅜㅎ
아마 엄마가 아픈것을 아는 모양입니다,
아닌가,,
그냥 이러고 있으니 좋긴한데,,
류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불안해요
종종 들리는 류의 울음 소리도 신경이 쓰이고요
괜찮겠지요
그렇다고 울때마다 갈수는 없잖아요,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