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어룸 > 으흐흐흐흐...므흣한 녀셕들♡

그녀석들 참말로 자알 생겼다!

이놈들 덕분에 수+목이 너무 행복해용~♡

ㅎㅎㅎ넵, 저는 삼순이의 왕재수엑스, 저 눈 땡그란 녀석도 넘 이쁩니다!! >ㅂ< 꺄아꺄아~~ 구여워구여워!!

자, 그럼 계속해서 감상하시죠~^m^
















ㅎㅎㅎ논스톱네서 엠씨몽 흉내냈을때^^ (어찌나 잘어울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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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5-06-16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미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성의로 받아주셔용~^m^







울보 2005-06-16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전 이제 김삼순을 보러 갑니다,

류도 자고 혼자서 보고 올게요,

그런데 오늘 부터는 웃음보다는 슬픔이 많을것 같아서,

그래도 김삼순을 응원하러 가야지요

후후

모두 내용을 아신다고요

그래도 우리 모두 열심히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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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6-15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삼순 보고 싶은데 오늘 사람들끼리 돌아가면서 한집으로 모여 기도하는데
오늘은 저희집에서 기도한다네요 그래서 나가지도 못하고.ㅠㅠ

하루(春) 2005-06-15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러 갈 거예요. 즐감~ ^^

인터라겐 2005-06-15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얼마나 재밌길래...그럼 잠시 지두 봐야겠어요..

세실 2005-06-15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지금 보림이랑 보고있어요~ 진짜 가야쥐~~~ 쌩~~

울보 2005-06-15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가 김삼순 펜이네요,
누구의 인기때문일까요,,

해적오리 2005-06-16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선아요.
넘 연기를 잘 해요.
그 능청스러움이 ... 달인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전 어제 상담 가서 못봤는데 아쉬워요.

울보 2005-06-16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그 김선아의 털털함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스텔라님,,

님에게 선물을 받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우편함속에 택배 아저씨가 넣어놓고 가셨더군요,



이책이요,,
예전부터 눈독을 드리던 책이라,,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읽는책 오늘 내일 안으로 얼른 읽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모습은 뒷모습입니다,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꼭 이원수는 갚겠습니다,,

그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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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6-15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잼있어 보여요^^

울보 2005-06-15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리뷰도 좋고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서 ,,스텔라님께 부탁드렸습니다,,

물만두 2005-06-15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게 보시구 내용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울보 2005-06-15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215006

이런 재미있는 숫자가 있어서 잡으려고 했는데 그사이에,,,

하는수 없지,


울보 2005-06-15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실비 2005-06-15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315007

내가 좋아하는 3과 7이 들어가 있네요^^


물만두 2005-06-15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515009

stella.K 2005-06-16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도착했군요. 이제 보았습니다. 웬수는요? 제가 오히려 갚은 셈이죠. 흐흐. 재미있게 보십시오. 나중에 리뷰 올려주시구요. 저도 읽고 싶었던 책이어요.^^

울보 2005-06-16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스텔라님,,,,
 

저녁은 드셨나요,

저는 조금전에 이웃집 맘들이랑 떡볶이를 해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밥맛도 없네요,

감기약을 먹으면 속이 아프고요,

이를 어쩌나,,

에이고,.,.

그리고 컴에서 사진을 정리 하려고 하는데 이런 류가 무엇을 만졌는제 예전에 저장해 놓은 것이 다 날아가 버린 모양입니다,

다행히 cd에 복사를 해두었기 망정이지 류의 작년 여름이 날라 가버릴뻔 했습니다,

조선인님께 엽서를 쓰려다가 ..

어쩌나,,

생각좀 해보고 써야겠습니다,

다시 불러 올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카메라의 칩안에서도 복원이 안되나,,

모르겠네요,

그냥 넘어가야겠지요,

이럴때 컴을 잘 모르는것이 화가 납니다,

하는수 없지요,

신랑이 오면 물어보아야지요,

저녁을 맛나게 드세요

날씨가 많이 차가운것 같은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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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5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었어요^^ 님도 빨리 나으세요^^

비로그인 2005-06-15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레 먹었습니다^^

울보 2005-06-15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빨리 감기가 저리로 가라고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울보 2005-06-15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815002

실비 2005-06-15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 맛나게 먹고 왔답니다. 감기약이 독한가바여.
약 지을때 위장약도 같이 지어달라고 하면 그나마 약먹기가 수월할거에요

울보 2005-06-15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감기가 속도 아프다고 하더니 그래서 인지,,
약을 먹지 않으면 편한데,,,
 

5414948

바람이 차군요

비가 더 오려나 했는데 비는 오지 않습니다,

감기는 .

그냥 그러네요,

어제는 책도 못읽고 그냥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이가 일찍 일어나서,,

그러다 보니 머리는 조금 무겁습니다,

책을 읽을까

아니면 아이랑 놀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류가 옆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오기 전에 가 버린거지요,,후후ㅜㅎ

아마 엄마가 아픈것을 아는 모양입니다,

아닌가,,

그냥 이러고 있으니 좋긴한데,,

류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불안해요

종종 들리는 류의 울음 소리도 신경이 쓰이고요

괜찮겠지요

그렇다고 울때마다 갈수는 없잖아요,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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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5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계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울보 2005-06-15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그러고 싶은데 아이들이 너무 떠들어서,,,,
옆집 할아버지 주무시는데 눈치가 보이지요,

비로그인 2005-06-15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시원해서 좋습니다만, 감기걸리신 울보님은 몸조심하셔야 겠네요.
이궁....빨래가 잘 안마르겠당......

인터라겐 2005-06-15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들은 자유롭지 못해요.. 뭐든 아이들이 먼저다 보니 말예요.. 하지만 어떤날은 그냥 하루쯤 사치를 누려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그냥 집에서 푹 쉬는게 몸에 좋을듯 싶어요..

울보 2005-06-15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별사탕님 오늘은 오전에 그래도 옆집에서 놀고 와서 전 편했어요,
아이들 점심 챙기고 지금 놀이터가자고 하네요,
인터라겐님 네 ~~~~~~~~~~~~`

2005-06-15 18: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15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잘 듣고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