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290

오늘은 내 생일 입니다,

그렇구나 이제 내 나이도 참 많이 먹었구나.

아침이 되면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지,

오후에도 통화를 했지만 그래도 다시 전화를 해야지

이번주도 찾아가뵙지도 못하고,

다음주도 못갈것 같은데

기차를 타고 한번다녀오던지 해야 겠다,

생일이 별것 아니겠지만 당사자와 엄마에게는 아주 큰일이다,

내가 아이를 낳고 보니 엄마이 마음을 더 많이 헤아릴것 같다,

나를 낳기 위해 얼마나 힘드셨을까?

우리모두는 그렇게 태어났다,

엄마가 힘들게 고통을 이기면서 열달동안 뱃속에서 고이고이

품고 계시다가 이세상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힘을 주셧는지 모른다,

난 그런 엄마를 사랑한다,

여러분도 부모님을 사랑하지요,

이세상에 부모님만큼 소중한 존재가 있을까요

내아이,,,,,그렇지요, 내가 낳은 내 아이,,,,

이렇게 되풀이 되는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댓글(2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바람돌이 2005-06-18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생일 축하해요. 울보님
제가 제일 먼저네요.
울보님이 태어나서 기쁜 사람이 어디 한둘이겠어요.

울보 2005-06-18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아직 안주무시고 계시네요,

아영엄마 2005-06-18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울보님, 저도 축하드립니다!! 어디가서 꽃다발이라도 하나 구해와야지..=3=3=3

울보 2005-06-18 0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맘님 아직도 안주무셧군요,
주무셔야지요,내일 아이들 학교도 가야 할텐데.
전아까 잠시 졸았더니 잠이 안오네요,,,

아영엄마 2005-06-18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카~ 추카~ 빰빰빠~~(왠지 뿡뿡이 노래 스타일 같은...^^;)


아영엄마 2005-06-18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편이 안 들어와서요..ㅠㅠ;;(소식 없는 거 보니까 아무래도 자야 할까봅니다..쩝~ 아,그러고 보니 저도 오후에 조금 잤네요.)

울보 2005-06-18 0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그럼 이제 기다리지 마시고 주무세요,
꽃다발 감사합니다,

딸기엄마 2005-06-18 0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울보님~ 아이를 낳아보니 진짜 생일상은 내가 아니라 어머님이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이드 2005-06-18 0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소굼 2005-06-18 0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하루 되시길~

파란여우 2005-06-18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선물 늦게 도착해서 죄송해요

하지만 마음만은 미리 가 있었던 거 아시죠?










chika 2005-06-18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그대의 날~
행복 가득한 날 되시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실비 2005-06-18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오늘 생일이시군여^^
오늘 하루 행복하고 기쁜 하루되세요^^

비로그인 2005-06-18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emuko 2005-06-18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류랑 신랑분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물만두 2005-06-18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님 책 한권 고르시와요.

이러때는 생일 선물을 받으셔야죠^^

친구이자 매니저인 만두의 선물을 거절하면 안됩니다^^


미설 2005-06-18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여자들은 특히 엄마가 되면 이 날이 좀 다르게 생각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올해는 여러 지기님들의 많은 축하를 받으시니 더욱 행복하시겠단 생각이 들어요. 오늘 신랑님이랑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울보 2005-06-18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모두 축하해주신님들 감사합니다,
네~~~~~~~~~~~~
저도 아이 엄마가 낳고 나니 더 엄마의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낼게요,,,,감사합니다,,

울보 2005-06-18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우리 신랑 선물이 금연이랍니다,
호호호

날개 2005-06-18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제가 밥 한끼라도.....ㅎㅎ




줄리 2005-06-1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위의 생일상 저두 좀 주세요 배고파 죽겠네요^^ 선물은 준비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축하 메시지를 엄청 많이 쏘고 있어요!

merryticket 2005-06-18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추카 추카..재밌게, 신나게 보내시길..

난티나무 2005-06-18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날개님의 상이 무지 탐나네요...ㅠㅠ)

울보 2005-06-18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감사합니다,
정말 푸짐하네요,.
아주 맛나게 많이 먹었습니다,,
줄리님 올리브님 감사해요..
난티나무님 고마워요,,
 
동그란 지구의 하루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15
안노 미츠마사 외 지음, 김난주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12월
평점 :
품절


이책이 나올때부터 눈독을 드렷던 책입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선물로 받아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생각했던것처럼 너무 마음에 듭니다. 책한권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들을 한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우선 류가 좋아하는 나도 좋아하는 에릭칼.레이먼드 브리스, 니폴라이 포포프,하야시 아키고.주앙칵비. 레오 딜런, 다이앤 딜런. 주청량. 론 브룩스. 그리고 안노 미쓰마사. 8명의 작가들이 미국, 영국, 러시아. 일본. 브라질. 케냐.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무인도,

이렇게 그림을 그렸다.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들을 한페이지 않에 공간을 나누어서. 시간을 그러니까. 12월 31일 부터 세계적인 시간으로 그 차이만큼 그러니까 같은 시간에 무슨일을 하는지 나라마다 새해 아침에는 어떤일을 하는지 그리고 새해에는 어떤일을 즐기는지를 아주 알기 쉽게 그려놓았다,

시간적으로 차이를 보여주어서 한눈에 더 자세히 알수가 있다. 시간이 차이가 나는데 왜 냐고 아이들이 물을것이다. 그러면 아이와 또 다른이야기거리도 만들어 준다. 이세상에 달이 하나라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그 달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여기 저기 옮겨 줄거라고 이야기 하면 아이는 거짓말이라고 한다. ..요즘같이 문명이 발달해서 지금 이자리에서 저 반대쪽에 사는 사람들과도 이야기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아이들이 어른이 되는 시대는 또 어떻게 변해 버릴까 참 궁금하다.

조금씩 새해 한해가 시작되는 새해 첫날이라는관심도 사라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는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면서 좋아라 한다.

그러나 아이와 책을 읽으며서 아이의 중요한 이야기"엄마. 왜 우리나라는 없어"슬프다,

그리고 내용도 좋고 그림도 마음에 든다.

한페이지를 열면 다 보이니까 다만 그림이 너무 작아서,,,,조금만 더 컷더라면 좋앗을텐데..

조금만 책을 크게 만들었으면 좋았을것을 약간 아쉬움이 든다,

류가 사랑하는 책이 될듯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류는 문화센타에 가기전에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정기검사 받는날이라 늦은 시간에는 안 움직인다고 하길래

일찍 내려왔습니다,



4살짜리 모임이지요,

이아이들이 이다음에 크면 이때를 기억할까요,



너무 재미잇지요,,저포즈 왜 쳐다보고 있을까요,,



호호 역시 류입니다,



마냥즐거운 아이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친구로 기억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17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아이들은 귀여워요... 그나저나 류 입술이 섹쉬합니다^^

울보 2005-06-17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우리 신랑이 호시탐탐 탐내는 입술이랍니다,,,

아영엄마 2005-06-17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한 때를 누리고 있는 동무들이군요. ^^

2005-06-17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17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님이 생각하시는것이랑 별반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저 같이 글에 자신이 없는사람은 그것도 어려운일이라서요,
님은 종종 계시더라구요,,,,,
그냥 어쩌다 보니 그곳에도 접하게 되었는데 그냥 넘어가잖이 가끔 탐이 나는 책이 있어서요,,,,후후
아마 책 욕심이 과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 ..이일 저일 벌리기만 하고,,,,
그냥 그러네요,,

실비 2005-06-17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랐음 좋겠어요^^

울보 2005-06-18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나 작은 소원으로 남아있습니다,
 
 전출처 : 엔리꼬 > 처음 시도하는 이벤트!!

 삼행시 이벤트!!!


<이벤트 목적>

1) 그동안 책 받은 것만 몇 만원 어치로 상당히 많은데 아직까지 제대로 된 이벤트(초창기 씨네21 방출 제외) 하나 진행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

2) 적어도 2000명 방문자를 대상으로 캡춰 이벤트를 진행하려 몇 달전부터 마음먹어 왔으나 도무지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로 인해 내가 기다리다 지쳐서.

3) 그래도 뭔가 건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 둘째 서영이 돌이 23일이라서!!! 기쁜 날을 맞이하여 동네 어른들 모시고 잔치를 베푸는 차원에서.


<이벤트 방식>

2005년 6월 22일(수) 24시까지 이 게시판 댓글에 제 딸 이름으로 아름다운 삼행시 지어 올리기.

이름은 차 / 서 / 영

* 이벤트 대상자의 특성

- 4.3kg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태어난 이력을 가짐. 엄마는 산후조리원 산모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고 여왕 대접 받음. 현재 가리는 것 전혀없이 잘 먹고 있음. 물론 꼬박 꼬박 잘 싸기도 함.



- 한살 터울인 오빠로부터 질투의 대상이 되어 가끔 테러당함. 오빠가 살짝 건들기만 해도 자빠지며 괴성을 지르는 헐리우드 액션에 능숙함. 자기보다 이쁜 여자애를 보면 가위를 들고 설침(아래 사진 참조).



- 전부터 오빠가 더 이쁘다는 말을 사람들로부터 많이 들어 부모님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래도 요즘은 머리핀 꽂고 보면 이쁜 구석이 많이 보임.



- 더 자세한 내용은 "끄적끄적" 게시판을 참조.

<시상 내역>

1) 으뜸상 1명 : 2만원어치 책 선물

2) 버금상 1명 : 1만원어치 책 선물

3) 행운상 1명 : 1만원어치 책 선물. 총 4만원.


특별히, 이벤트 시작일부터 마감일까지 제 서재를 즐겨찾기하는 사람이 10명 이상 증가하였을 경우 수상자 2명 추가!! (치사하다, 이벤트를 빌미로 즐찾 늘리려는 속셈이다! 라는 내용의 댓글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됨.)


1) 으뜸상 1명 : 2만원어치 책 선물

2) 버금상 1명 : 1만원어치 책 선물

3) 행운상 2명 : 각각 1만원어치 책 선물

4) 최다출품상 1명 : 1만원어치 책 선물. 총 6만원.


<시상 기준>

1) 으뜸상/버금상 : 이벤트 주최자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였는가?

아름답고 감동적인 문장도 좋고, 기발하고 탄성이 터지는 문장도 좋음.


2) 행운상 : 경찰아저씨나 알라딘에서 파견하는 참관인 전혀 없이 이벤트 주인공인 서영이가 추첨하도록 유도할 예정. (동영상은 힘들고, 사진으로 증거 제시하겠음)

단, 으뜸상과 버금상 수상자는 제외되며, 출품작품수에 상관없이 1인당 1매의 추첨권을 부여함.


3) 최다출품상 : 1인당 얼마나 많은 작품을 제출했는가?

다만, 성의 없는 졸작은 제외. 졸작의 선정은 <알라딘이벤트추진및운영에관한법률 제12장 별표 3>에 의거함. 또한, 으뜸상, 버금상, 행운상 수상자는 제외함. 최다출품작이 동률일 경우 위와 같은 방식의 추첨을 통해 선정함 (단, 위 수상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의 최다출품작이 한 작품뿐일 경우 최다출품상은 자동 소멸됨).


<좋은 삼행시란?>


차디찬 감옥에서 그렇게 생을 마감하시다니!

서슬 퍼런 시절에도 잘 견뎌내지 않으셨습니까?

영영 보지 못할 그리운 우리 님이여, 안녕히!


-> 이런 삼행시는 애절하긴 하지만 서영이와 직접적 관계된 문장은 아니라서 감점.


차린 것 없지만 많이 드세요.

서서 드시지 마시고 편히 앉아서 드세요.

영 아니죠? 이런 삼행시는?


-> 재치가 느껴지긴 하지만(정말?) 썰렁하죠.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달아났다. 너는 어찌 이런 이별을 나에게 선사하고 홀연히 사라지느냐!

서럽다 못해 슬프기 짝이 없다, 어찌 나를 버리느냐, 날 버리고 가면 10리도 못가서 발병날 것이여.

영원토록 변치 않은 사랑이란 것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그래도 이렇게 아픈 상처를 남기고 떠나는 널 어찌 미워하지 않으랴.


-> 말도 안되는 문장 생각나는대로 이렇게 길게 늘여 쓰거나 여기저기 표절의 흔적이 있다면 삼행시의 묘미가 사라지겠죠?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

서울에서 가장 빛나는 별!

영특하게 자라다오, 우리 귀여운 딸!


-> 대충 만들어서 작품성이 상당히 떨어지지만 이런 식의 찬양이면 가산점!


<끝으로>


마음먹고 크게 벌이는 이벤트이니만큼 부디 많은 이들의 서재에 퍼가시길 ~~~


기쁨은 나누면 두 배 되고, 벤트는 퍼가면 열배 되니~~~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알라딘 쇼핑몰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 미술시간에는 바닷속을 그렸다,

우선 크레파스로 엄마랑 언덕을 그리게 해서 색칠을 하고

아이보고 물고기를 동그랗게 그리게 한다,

그리고 지느러미를 엄마랑 아이가 하나씩 그리고 꼬리도 하나씩 그린다

이때 물고기는 싸인펜으로 그린다,

그리고 물방울을 몇개 그린다,

그리고 한지에 색싸인펜으로 물고기를 그려서 오려붙이고 아이에게 눈코입을 그리게 하고 물고기를 꾸민후 물을 묻힌 스펀지로 두들기면 퍼짐의 효과를 볼수 있다,

그리고 색종이로 물방울을 만들어 붙이고 물풀도 만들어 붙인다,

그리고 가느다란 색테이프로 물결을 만들던지 마음대로 표현하게 만든다,



이작품이요,ㅡㅡ,,

다시 한번



보라색은 류가 칠하고 분홍색은 제가 칠한겁니다,

아이가 색칠을 할때 도와주지 말라고 합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을 했지요,

그리고 만일 아이가 분홍색. 회색.등 파스텔톤을 좋아한다면 멀리 해주래요,

아이의 기를 뽑아간다고 .......

류보고 선생님이 분홍색을 사용하는것보고 하신말씀인데

류는 분홍색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오늘만,...사용했습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ooninara 2005-06-17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네요^^ 그런데 여자 아이들은 저절로 분홍색을 좋아하던걸요..ㅠ.ㅠ
우리딸은 분홍 공주랍니다.

울보 2005-06-17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옆집 아이도 분홍공주인데,,,
]류ㅠㅠㅠ는 아니거든요,
제가 회색옷을 주로 사주고 옷색도 그런색이 많은데 선생님이 그러면 기관지쪽이 좋지 않다고 해서,,,약간 류가 기관지가 좋지 않다고 한의사 선생님도 말씀을 하신 지라,,,,,조금 걸렸습니다,

물만두 2005-06-17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가가 되려나... 잘 그리는데요^^

울보 2005-06-17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화가는요,
그래도 예전보다 잘 따라 하고 선생님말에 귀기울이는 모습이 이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