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tella.K > 시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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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06-19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신기한 시계들,,
이 시계들, 한국에서 지금 보면 8시 15분으로 나오겠죠?
전 7시 15분으로 나오거든요..

울보 2005-06-20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시계빼고 모두가 맞는군요..

merryticket 2005-06-20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마지막 시계는 어디 시간일까요?

울보 2005-06-20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혹시 고장이나,,,,병원에 보내야 하나요,,
 



호호호

이사진도

싸이에서,,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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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6-19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눈가리고 봤다니깐요..진짜요^^
에궁 참 대단했던 키스신...

울보 2005-06-19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눈뜨고 보았는데 흐흐흐

해적오리 2005-06-19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눈 부릅뜨고 침 흘리면서 봤어요...^^;;

울보 2005-06-20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호 침이요,,

어룸 2005-06-20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호호~~ 좋습니다...호호호호호...^.^

울보 2005-06-20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

실비 2005-06-20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볼때 집중했어요.ㅎㅎ

울보 2005-06-20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실비님 ....ㅎㅎㅎ
 

더우시죠,,,

오늘도 덥네요,

그래도 그늘에 앉아있으면 더위를 모르겠어요,

아이랑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살다가 들어왔지요,

아이는 씻고 잠이 들었습니다,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떡을 사다가 먹였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더 놀다가 겨우 데리고 들어왔더니 들어와서 씻고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덥기도 하고 배도 출출해서 미숫가루 한잔을,,,,



여름에는 필수품이지요,

아직 그렇게 더운날이 아니어서 얼음을 넣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차가운 우유랑

꿀이랑 미숫가루를 넣고 흔들면 됩니다.

여름에는 얼음 덩어리도 몇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도 되고요,

아니면 얼음을 동동 띄어 먹어도 괜찮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좋고요,

예전에는 엄마가 만들어 주셨는데 요즘이야 다 사먹지만요,,

참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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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6-19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고시포요^^

울보 2005-06-19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신가요,,,

▶◀소굼 2005-06-19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무이더러 미숫가루 좀 사오시라고 해야겠습니다; 침침;

울보 2005-06-19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정말 고소한 맛이 간단하게 먹기 좋고 든든해요,,

울보 2005-06-19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115455

해적오리 2005-06-19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컵받침이 예쁘네요...^^

panda78 2005-06-19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냉동실에 미숫가루 있는데 꺼내서 타 마셔야겠어요. ^^
정말 컵받침 이쁘네요. ^^

울보 2005-06-20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컵받침네 ,,말린 꽃을 넣은거예요,,,,,,ㅎ호호
판다님 맛나게 드셨나요,
 

류!



어제의 류의 모습입니다,

모래놀이도 하고 그네도 타고 자전거도 탔지요,

간만에 머리도 풀었습니다,

이쁜가요,,

아직도 살은 잘록잘록 하네요,,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눈을 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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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서재 지붕을 바꾸려 합니다,

마태우스님도 조금씩 나아지고 계신듯하고요,

너무 오래 저 지붕을 달고 있으면 보실때 마다 생각이 날듯해서,

이제 벤지도 좋은곳에 자리를 잡았겠지요,

그럼 이제 ..



다시 이지붕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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