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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로 된 숫자겠지요,

아침에 만두님께 70000되어서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는데

이를 어쩌나,,

알라딘 책임입니다,

지금은 배가 너무 불러수 자고 싶을뿐입니다,

아랫집맘이 김밥을 만들어 주어서 맛나게 먹고 왔거든요,

그래서 배가 많이 부르지요,

류가 자기를 바라고 올라왔는데 잘 생각이 없는지 놀고 있습니다,

요즘은 선물받은

이책과,

 

이책을 동시에 보고 있습니다,

둘다 재미있고술술 읽힙니다,

19세[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이 과거를 이야기 책으로 쓰고 싶다는생각이 들고ㅡ

도쿄여행기는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흐흐

이러면 안되는데요,

그래도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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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5-06-20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저는 즐겁게 책을 읽으시는 울보님을 즐겁게 상상해봅니다^^

울보 2005-06-20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 책을 보면서 혼자 상상이 나래속으로 들어가지요,,
 

아이들이랑 놀기 시작하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우리 아이

어제도 아빠가 출근한 사이 놀이터에 나갔다,

아빠들이 일이 있어서 모두가 나가신 모양이다,

그래서 이미 놀이터에나와서 놀고들있었다.

얼마나 반갑게 인사하면서 노는지,,



우리딸은 왜 웃지 않았을까요,,

아이스크림 먹으면 안되는데 감기 걸렸는데,,



놀이터 난간에서,

다칠까 위험하다,



모래놀이중,,,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오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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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님 보시와요,

이숫자가 지금 님의 서재의 숫자랍니다,

어느새 70000을 숫자 로봇덕에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축하합니다,

참 많은 님들이 님이 서재에 다녀가셨군요,

다시 이숫자가 저 투데이 숫자가 사라진다고 없어지지는 않겠지요,

당신의 70000이 지난것을 축하드리면서,,



이케익은 제 생일 케익이지요,

하지만 님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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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06-20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 조각 주세요, 울보님..
케익 고파요^^

울보 2005-06-20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네 한조각 보내드릴게요,,

물만두 2005-06-20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감사합니다. 울보님 흑... 이제 빵 나왔으니 두부대신 케익을 먹는군요^^

물만두 2005-06-20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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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2005-06-2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중 몇이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침인데 엄청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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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케익, 정말 맛나 보입니다.. 잉~ 아직 밥도 안먹었는데.... ^^


울보 2005-06-20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이제 나오셨어요,,,,
다행입니다,,
축하드려요,
클리오님 저는 케익으로 아침 먹었습니다,,후후후

ceylontea 2005-06-20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아침도 못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요...
그리고.. 울보님... 축하드려요..

울보 2005-06-20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해적오리 2005-06-20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이크 케이크 케이크..
요즘은 천지 사방에 케이크가 넘쳐나는듯..
삼순이네도 그렇고 ...먹고 싶다.

울보 2005-06-20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저녁에 작은 케이크 하나 사다드셔요,,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활기차게 시작하셨는지요,

알라딘은 너무 활기차게 시작한것 같군요,

어제는 정신없이 잤습니다,

그동안의 피로를 저도 와인 한잔으로 싹 씻겨 버렸습니다,

그것도 알콜이라고 마신순간 기분이 좋더니,,

쿨쿨 ~~~~~~~~~~~

어제 신랑이 와인 한병을 사주어서 둘이서 한잔씩 마셨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예전에는 메독종류를 마실때는 별로 맛나다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어제는 매장언니가 권해주었는데

참 맛났다,달지도 않고,,,,

우리신랑이나 나는단종류는절대 사절,,

그렇게 잠자기전에 와인 한잔을 마시고 잠이 들었다,

간만에 달게 잤다,

그리고 시작한 월요일 아침 바람도 약간 차가운것이 기분이 너무 좋다,

여러분들도 모두 기분좋은 월요일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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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06-20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84,,
드라이한 바람 좀 보내주셔요^^

울보 2005-06-20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까요,,
저 방금 창문 현관문 다열었다가 창문은 닫았어요,
추워서,,,

인터라겐 2005-06-20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흰 와인사러 가면 달달한것만 찾아요.. 떨떠름한건 영~

울보 2005-06-20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는 단것보다는 약간 떨떠름한것 그런데 메독은 종류가 여럿이었는데 가장 맛나다고해서 샀는데 그것은 정말로 좀 먹기가 그런데 뒷맛은 괜찮았어요,
그것이 탄닌성분때문이라고 하더군요,,

해적오리 2005-06-20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술은 거의 안하지만...그래도 먹으라면 단 걸 좋아합니다.

울보 2005-06-20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술은 안하는데 가끔 먹어도 좋을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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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아직 덥지도 않은데,.

이또한 무슨일이랍니까?

누군가가 아주 더운가보아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 숫자는 그 기념으로 하나 잡아 놓았습니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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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20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여기 저기 난리도 아닙니다요..오늘 잘하면 몇천단위 숫자가 나올것 같아요..
누가 top에 오를지 궁금한거 있지요..

merryticket 2005-06-20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겠어요, 물만두님이나,,

울보 2005-06-20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겠지요,,
만두님이나 플라시보님이나,,
마태우스님이나 아주 많지요,,
언제 돌아오려나,,,예전의 숫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