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박스도 공짜로 생겼고 좀전에 보아하니 제 방 방문자 수도 어느새 3만을 넘겼네요. 알라딘에 방을 만든 것, 6월이 지나가면 딱 1년입니다.
사진 올리다가 문득 생각한 이벤트입니다. 로드무비 컨설턴트에게 아무도 이벤트 의뢰를 안해오니 저라도 부지런히 열어야지요. 흑=3
어제 수원 형님 댁 결혼식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창동 역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고 연상되는 내용으로 로드무비 대신 페이퍼 한 장씩 써주세요. 엽서 카테고리 열려 있으니 거기 써서 올려주시면 되고요. 연상이라고 했지만 복잡할 것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쓰면 돼요. 추천수 제일 많은 분 한 분과 제 맘에 쏙 드는 엽서 페이퍼 써주신 한 분께 1만 5천 원 상당의 책선물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할까요? 내일 자정까지 하죠 뭐.^^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읽고 싶었던 책인데,,,
와우 이런 이벤트도 ,,
내가 돼지꿈을 꾸는날 사볼까..
생각중입니다,,,호호호
왜 이런 결과가 있을까요,
30대 하면 이제 아이들이 초등학생이거나 유치원생이라서 ,
아마 자신의 책을 사는경우보다 아이들 책을 사는 경우가 더 많겠지요,
참 이런 모습을 보면 30대는 정말 아이만을 보고 사는것 같아요,,
그렇군요,,
나도 아이 책을 많이 사는것 같은데,,
참 엄마가 된 지금 생각해보니 당연한것 같기도 하다,
슬퍼요. 아이에게 관심을 쏟는것 자체가 행복일수도 있겠지만 자신을 위할수 있는 부분이 조금씩 사라진단게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것이 여자의 운명 너무 거창한가요,
요즘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그래도 그 아이가 자라면서 느끼는 행복도 있지요,
그리고 엄마가 된후 엄마들이 수다에 재미를 붙이면 책읽는 즐거움을 잊기에 그것이 더 슬플수도 있어요,
아이책을 사주면서 같이 읽는 즐거움을 알면 더 좋을텐데,,
사랑하는이여,!
너무 슬퍼하거나 아파하지 마세요,
당신이 너무 슬퍼하거나 아파하시면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저는 어찌 하오리오
사랑하는이여!
너무힘들어 하지 마세요,
당신이 우리의 곁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하답니다,
당신의 눈가에 눈물이 맺히면 우리는 어찌하오리오
사랑하는 이여,,,
당신이 내곁에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오,
사랑하는 이여..
사랑합니다,,,
파란여우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어요,
무엇이 그리 바빴는지 깜빡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님이 보내주신,
이책 잘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메일도 왔습니다,
조금늦는다고 그렇지만 괜찮습니다,
님이 이렇게 신경을 쓰게 해서 더 죄송한데요,,
이건 오늘 우리집앞의 나무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푸르름이 너무 이뻐서요,
그럼 잘읽고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