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을 몇일 부터 아이에게 해주기로 하고 시간이 되지를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오늘은 햇다,
그런데 어디로 다 간것인가 감자전은,,
우리 옆지기 줄 감자전이 달랑 하나밖에 없다,
에이고 불앞에서 아주 열심히 붙혔는데,
모두들 저녁은 드셧지요,
우선 감자를 깍습니다,
그리고 감자를 강판에 갈던지 믹서기로 갈던지 합니다,

이것이 갈아서 물을 체에 걸러 놓은상태이거든요,

이렇게요,
그런후 조금두면 물과 앙금이 생깁니다,
이 생긴 앙금이 감자 전분이지요,
물을 살짝 딸아버리고 앙금과 저위에 건더기만 사용해서 감자전을 붙이지요,
그렇게 하면 감자전에 후라이펜에 자꾸 눌어붙거든요,
그래서 저는 야채랑 밀가루를 조금 섞습니다,
야채를 넣은 사진을 찍는다는것이 그만
그렇게 한후 붙이면 되지요ㅡ,
간은 소금으로 하고요,

그럼 이런 감자전이 됩니다,
맛나보이나요,
류의 저녁으로 먹은 감자전입니다,
감자전을 해서 여기저기 나누어 주다 보니 남은것이 없네요,
몇일후 비가오면 다시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