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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23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은 나름대로 귀엽지만 저 진짜 고양이 사진은 무서워요.. 으으으

울보 2005-06-23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양이 싫어요,,호ㅗㅎ호
 

무지 덥죠,

오늘은 바람도 없네요

아이들이랑 마트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낮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냥 심심해서,,

그런데 일은 그곳에서 터졌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에.

둘이서 어떻게 했는지 한아이가 한아이의 손을 물었더군요,

참 소심한 엄마의 아이인데,

요즘 새로 사귄 친구인데,,,

둘이 성격이 비슷해요,

그래서 만나면 둘이 티걱 태걱을 잘하는데

오늘도 아마 자리싸움을 한모양입니다,

우리 옆집아이가 한동안 강적이 없었는데

앞으로 조금 힘들겠어요,

엄마들도 그렇고

참 중간에서 애매하게 분위기 만드느라 머리가 다 아파요,,

에이고 아직도 어깨가 뻐근해서 두통까지 오는것 같고,

류는 목욕중

낮잠을 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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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23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어떤 분위기일지 감이 옵니다... 그러다 체하시겠어요..
류가 잘때 울보님도 같이 잠을... 아 저두 지금 잠을 쫒아내느라 냉커피한사발 들이켰는데도 잠이 옵니다.

울보 2005-06-23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잠은 오지 않는데 냉커피가 먹고 싶어서 들어오자 마자 한잔 했습니다,,

울보 2005-06-23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 저녁먹은것은 괜찮아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보여주면 좋아할 책인것같다,

조카에게 선물하면 좋아라려나,,

그런데 성격이 여자 아이같아서,

저기 게임도 탐이 난다,

저거 책값보다 비싸던데,,후ㅜㅎ

몇일전에 옆지기 친구네 집에 가서 같이 게임하던것인데,

아이들이랑 부모님이랑 하면 아주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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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아직 많이 비추지 않고요,

아이는 미숫가루 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저도 잠을 잘못 잤는지 자꾸 한쪽 어깨가 몇일째 결리고 있습니다,

괜찮아지겠지요,

어제는 옆지기가 집에 와서 너무 힘들어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먹는것은 아주 많이 먹더라구요,

토마토 쥬스 한잔,

복숭아 2개

부침개2장

라면2개

이것을 2시간 사이에 다 먹고 잤습니다,

많이 피곤한지 베개에 머리를 닿자 마자 쿨쿨~~소리가 나더군요,

오늘 새벽에 깨우는데./

잘 일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참 안쓰럽습니다,

가다가 졸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무사귀환을 알리더군요,

전 그 소식을 듣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괜실히 잠만 설쳤지요,

오늘아침은 ,,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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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2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잠 주무시고, 푹 쉬세요~~ 잠 설치면 하루종일 피곤하잖아요~~~

물만두 2005-06-2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 힘드시겠어요... 님도 힘드시겠어요. 잘 드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건강!!!

울보 2005-06-23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네 낮잠은 저랑 잘맞지 않아서,,
만두님 네,,

줄리 2005-06-23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울보님이 맛난것 많이많이 해드려야겠네요. 음식이 보약이라지 않습니까? 특히나 울보님의 사랑이 함빡 들어간 음식들은 옆지기님한테는 보약보다 더 좋을게 분명할거예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저는 좀 있다가 자야하네요.

마태우스 2005-06-23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면 2개라....용기를 복돋아 주시길....

울보 2005-06-23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지금쯤 주무시려나,,
마태우스님 열심히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어요,
 

감자전을 몇일 부터 아이에게 해주기로 하고 시간이 되지를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오늘은 햇다,

그런데 어디로 다 간것인가 감자전은,,

우리 옆지기 줄 감자전이 달랑 하나밖에 없다,

에이고 불앞에서 아주 열심히 붙혔는데,

모두들 저녁은 드셧지요,

우선 감자를 깍습니다,

그리고 감자를 강판에 갈던지 믹서기로 갈던지 합니다,



이것이 갈아서 물을 체에 걸러 놓은상태이거든요,



이렇게요,

그런후 조금두면 물과 앙금이 생깁니다,

이 생긴 앙금이 감자 전분이지요,

물을 살짝 딸아버리고 앙금과 저위에 건더기만 사용해서 감자전을 붙이지요,

그렇게 하면 감자전에 후라이펜에 자꾸 눌어붙거든요,

그래서 저는 야채랑 밀가루를 조금 섞습니다,

야채를 넣은 사진을 찍는다는것이 그만

그렇게 한후 붙이면 되지요ㅡ,

간은 소금으로 하고요,



그럼 이런 감자전이 됩니다,

맛나보이나요,

류의 저녁으로 먹은 감자전입니다,

감자전을 해서 여기저기 나누어 주다 보니 남은것이 없네요,

몇일후 비가오면 다시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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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6-2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저녁 안먹었는데... 감자 하나 갈아서 해먹어야겠어요~
맛나보여요!!!

울보 2005-06-2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해보세요,
맛나요,
매일 삶아 먹으면 질리잖아요,
그럴땐 이렇게 야채랑 함께 드세요,

panda78 2005-06-22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읍! 맛나겠어요!

울보 2005-06-22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아직 저녁 전이신가요,,아니지요,,

panda78 2005-06-22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 두 번 먹었어요. ㅠ_ㅠ 으흑..
울보님 정말 이쁘게 노릇노릇 잘 부치셨네요.. 저는 채 썰기를 너무 못해서 (당근처럼 땐땐한 건 정말..;;) 그냥 감자 갈은 거에 부침가루 섞어서 부쳐먹는데 그래도 맛은 있더라구요. 못생겼지만.. ^^;;

세실 2005-06-23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저도 해먹어야 겠네요. 당근을 넣으니 색깔도 예쁘군요~~~

울보 2005-06-23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잘하셨어요,
세실님 네~~~~~~~~~`